<?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in</title>
    <link>https://brunch.co.kr/@@imlj</link>
    <description>지난 30년 간의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리더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픔격에 대해 제가 느껴온 바를 써볼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08: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지난 30년 간의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리더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픔격에 대해 제가 느껴온 바를 써볼까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IOVGa%2FbtsMFq42NGe%2Fb9MDHnBOdTTj0yYYHLzK6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ml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제 2화. 프롤로그:  재입사 이전의 경력 - 다국적 기업 + 대기업 + 중소기업 = 30년</title>
      <link>https://brunch.co.kr/@@imlj/3</link>
      <description>제가 현재의 회사에 처음 입사했던 해는 2012년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외국의 다국적 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다가 국내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3년 정도 지난 후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했던 그 시절이 저의 개인주의적인 성향과 딱 맞았던 시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할 일만 하면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는 개인적인 분위기, 적</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9:03:59 GMT</pubDate>
      <author>Jin</author>
      <guid>https://brunch.co.kr/@@imlj/3</guid>
    </item>
    <item>
      <title>Teaser: K-장녀의 하루 - 자아를 각성한 체스판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imlj/1</link>
      <description>K-장녀는 매일 아침부터 미싱공장에 나가 밤까지 12시간 시다바리 노동을 합니다. 조장은 이제 개인별 화장실 가는 횟수까지 세고 있습니다.  1시간마다 오는 휴식시간에는 물 좀 그만 처먹으라고 고래고래 고함을 칩니다.   엊그저께 막내 동생이 태어났는데 아빠는 매일 아침마다 경로당에 가서 하루 종일 화투만 칩니다. 엄마는 아빠한테 아무 말도 하면 안 된다고</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2:05:51 GMT</pubDate>
      <author>Jin</author>
      <guid>https://brunch.co.kr/@@imlj/1</guid>
    </item>
    <item>
      <title>제 1화. 고독한 전쟁터에서 - 슬픈 예감</title>
      <link>https://brunch.co.kr/@@imlj/2</link>
      <description>요새 주위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amp;quot;그냥 대충 살아&amp;quot;입니다. &amp;quot;다들 그래도 그냥 참고 다니는 거야. 이래도 저래도 뭐 별거 없더라&amp;quot;라고도 하고... 사실 직장생활도 이제 얼마 남지도 않은 것 같고요. 정년이 다가오는 이 나이에 아직도 잘못된 시스템을 고쳐보겠다고 나서는 게 다른 사람들 눈에는 이상해보일 겁니다. 조용히 있다가 이제 그만 쉬라고 할 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lj%2Fimage%2FCNAKM0G1ny4ONNiCwUtEpdG5B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9:07:06 GMT</pubDate>
      <author>Jin</author>
      <guid>https://brunch.co.kr/@@imlj/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