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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 버틀러</title>
    <link>https://brunch.co.kr/@@imjg</link>
    <description>레드 버틀러의 브런치는 도시와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구자의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슈를 올바로 이해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58: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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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 버틀러의 브런치는 도시와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구자의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슈를 올바로 이해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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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고등학교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imjg/30</link>
      <description>내가 진학한 고등학교는 바로 중학교 옆이었다. 간신히 들어간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받아보니 영어와 수학의 경우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다. 기초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1 여름방학에 중학교 영어와 수학 공부를 했다. 어느 분야든 그렇지만 기초가 없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하지만 기초 공부를 한다고 바로 성적이 나오지는 않았다. 특히, 수학시</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6:21:58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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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학교 시절&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9</link>
      <description>80년대 나는 서울로 중학교 진학을 하였다. 집 근처에 중학교가 없으므로 서울로 간 것이다. 서울 중학교는 참으로 낯설었다. 일단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크게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시골동네에서 서울이라는 새로운 공간으로 진입한 것이다. 전반적으로 중학교 생활은 내 인생에 큰 전환기였다. 지난번 글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지 몰랐다가 중학교</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5:28:33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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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초등학교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8</link>
      <description>1960년대 태어나 1970년대와 80년대에 걸쳐 초등학교를 다녔다. 원래 이름은 국민학교지만 나중에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뀌었다. 내가 살던 시골에 유치원은 없어서 취학연령이 된 8살에 초등학교 입학을 했다. 지금도 어렴풋이 입학 당시가 선하다. 무엇보다 농사만 짓던 내 아버지는 책가방을 노란색으로 사 오셔서 내가 여자 것이라고 불만을 내기고 했고 내 친구</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4:26:06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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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을 시작하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7</link>
      <description>얼마 전 브런치에 같은 제목으로 한 편의 글을 쓴 적이 있다. 갑자기 내 학생시절의 회상과 교훈을 되새기기 위해 적은 글인데 한편에 초등학교부터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까지 압축하여 적었다. 이를 읽어본 가족들은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궁금해했다. 무엇보다 공부를 하지 않던 사람이 박사학위까지 받게 된 동기와 실행력을 알고 싶어 했다. 이를 듣는 순간 나는 가</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7:52:12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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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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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6</link>
      <description>얼마 전 브런치에 같은 제목으로 한 편의 글을 쓴 적이 있다. 갑자기 내 학생시절의 회상과 교훈을 되새기기 위해 적은 글인데 한편에 초등학교부터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까지 압축하여 적었다. 이를 읽어본 가족들은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궁금해했다. 무엇보다 공부를 하지 않던 사람이 박사학위까지 받게 된 동기와 실행력을 알고 싶어 했다. 이를 듣는 순간 나는 가</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5:23:30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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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대인 번뇌 이야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5</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언론의 기사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임대인은 건물주이고 온갖 이익을 누리는 사람이라 한다. 그러면서 자주 불로소득이라 부른다. 일하지 않으면서 돈을 벌고 있다는 뜻이다. 필자는 이런 말을 쉽게 하는 사람들은 임대차를 해본 적이 없거나 해도 타인에게 수수료 주면서 맡긴 사람이라 생각한다. 또는 정치적인 이유로 임대인을 매도하기 위해 사용하는</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0:09:31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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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중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4</link>
      <description>이 글은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임대인과 임차인의 이익 관점에서 적었음을 밝혀둔다. 건물을 다 짓고 준공이 나면 임대인은 임차인을 받을 수 있다. 즉, 임차인과 임대차 계약을 하고 매월 임대료 수입이 생기는 것이다. 그동안 임대인은 돈을 썼지만 본격적으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단계가 된 것이다. 요즘은 임대차 계약이 중개사 없이도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임대차</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0:23:33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guid>https://brunch.co.kr/@@imjg/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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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 작은 도시에서 미국 박사까지 - 내 학생시절의 자화상</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3</link>
      <description>나의 짧은&amp;nbsp;역사에 대해 몇 차례 나누어 적고자 한다. 이 글을 특정인의 자기 자랑으로 바라볼지 아니면 삶의 참고로 할지는 독자의 몫이다. 나는 경기도 작은 도시에서 태어나서 자랐다. 원래는 개발제한구역이고 농사를 짓던 곳이 나중에 도시가 되었다. 초등학교 시절의 기억은 대체로 가난과 시골 생활이다. 논밭의 작은 길을 지나 학교에 가고 집 근처에서 친구들과</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1:09:34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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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물시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2</link>
      <description>이 글은 건물을 지은 내 경험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실 시공에 대해 할 말이 많고 여러 일화도 있지만 간략하게 쓰려한다. 아마도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늘 강조하지만 건축시공을 하는 분들 중에 고수도 있고 성실하게 하는 분들도 많다. 이 글은 내 경험과 관찰의 결과이다. 내 경우 시공사는 아는 분으로 선정하였다.</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03:07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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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세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1</link>
      <description>부동산 임대차에서 세금은 매우 중요하다. 무엇보다 수익률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전과 세후 수익률을 구분하여 계산하는 게 일반적인 수익 계산법이다. 세금은 피할 수 없으므로 부동산 임대차 투자 전에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설령 세무사에게 관련 일을 맡기더라도 기본은 알아야 손해를 피할 수 있다. 부동산 관련 세금은</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3:46:37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guid>https://brunch.co.kr/@@imjg/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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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자본주의 시대에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jg/20</link>
      <description>요즘 필자는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는 데 많은 분들이 좋아요를 눌러 주어 글쓰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 주제는 최근 겪은 나의 경험과 지인의 조언을 토대로 의술이 상술이 된 시대에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려 한다. 물론 사명감을 가지고 환자를 위해 노력하는 의사들도 많다. 하지만 우리는 과연 의사를</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16:47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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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임차인의 주요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9</link>
      <description>상가주택 개발과 임대차를 순서대로 글을 쓰면 다소 단조로울 수 있으므로 이번에는 그동안 관찰한 임차인의 주요 특징을 써보려 한다. 여기에 나열한 내용은 개인의 특징이지만 사회변화를 반영하기도 한다. 첫째, 1인 가구의 증가이다. 예전보다 임차인 중에 1인 가구가 확실히 많아졌다. 도시에서 1인 가구하면 주로 20,30대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연령대는 다양</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6:13:18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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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감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8</link>
      <description>건축설계를 마치고 인허가를 무사히 마치면 본격적으로 건축시공을 시작한다. 이때, 일반적으로 건축감리를 임명한다. 지자체에서 추첨방식으로 건축감리를 결정하는 데 이들은 건축설계사이다. 건축감리를 임명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건축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건축시공이 인허가에 맞게 잘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건축감리를 맡은 사람이 결정되면 건축주는 이 사람과 계약</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07:34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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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설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6</link>
      <description>이미 규제내용을 잘 알고 토지를 구입했다면 다음은 건축설계와 인허가로 넘어간다. 건축설계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하다. 첫째, 설계가 잘못되면 건물을 불편하게 계속 사용해야 한다. 건물 구조와 배치가 뒤틀리면 아무리 인테리어를 잘해도 일상적인 불편함을 겪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불편함을 넘어 나중에 임대차 공실과 임대료 수준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09:39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guid>https://brunch.co.kr/@@imjg/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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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지 선정과 구입</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5</link>
      <description>필자의 경우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해 토지를 받아 별다른 고민이 없었다. 토지는 정해졌고 그 토지에 대한 공적 규제에 의해 건물을 짓고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토지를 선정하고 구입하는 일에 많은 선택이 필요하다. 먼저, 입지 선정이다. 어느 지역에 어느 토지를 구입할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선택의 방향은 두 가지이다. 먼저 생각하거나 원하</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1:23:41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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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레이션 시대의 부동산 임대차</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4</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나의 부동산 임대차 경험에 대해 쓰기 전에 우리가 겪고 있는 인플레이션이 부동산 임대차에 주는 의미를 살펴보려 한다. 인플레이션의 의미는 물가 상승 외에 화폐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우리의 인플레이션을 소비자물가지수를 통해 알아보았다. 자료를 확보하고 파이썬 프로그램으로 시각화하였다. 자료는 국가데이처에서 받은 1965년 1월부터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jg%2Fimage%2FDX8zBMUkpn4P66RoKTfgsn-_c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31:34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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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임대차의 전체 과정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3</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부동산 임대차는 크게 몇 가지 과정을 따라 진행된다. 각 과정에 대해 글을 쓰기 전에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체 과정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부동산 임대차 과정은 크게 구상, 토지선택과 매입, 설계와 인허가, 시공과 준공, 임대운영, 매각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구상은 부동산 임대차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과 계획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4:42:41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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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를 위한 사용설명서</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2</link>
      <description>독자를 위해 나의 부동산 임대차 일기 사용설명서를 드립니다. 일종의 일러두기입니다. 1. 이 글은 모두 과거 당시 시점 기준의 내용이므로 참고하시는 정도로 보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임대차 관련 법제도는 늘 변화하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대차 관련 일의 체크리스트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2. &amp;nbsp;주로 임대인의 입장에서 글을 쓰지만 임차인에게 필요한 부분도 적</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3:08:10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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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1</link>
      <description>필자는 2019년부터 토지를 확보하고 2020년 설계와 시공 후 2021년부터 상가주택 임대차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글은 그 과정에 대한 내 체험과 생각을 담고자 한다. 이러한 글쓰기는 분명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삶의 거대한 산이다. 현란한 글보다는 소박한 글이 되기를 바란다. 이를 기록하는 데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내 경험은 단순히 개인의 역사</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6:43:20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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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 5000 시대의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imjg/10</link>
      <description>2025년 6월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주식 투자를 강력히 장려하고 있다. 이는 부동산, 특히 아파트 시장에 과도하게 쏠린 자금을 주식 시장으로 유입시켜 집값 상승을 억제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러한 정책적 방향성에는 충분히 공감한다. 실제로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은 주거 복지를 위협하고 자산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주범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1:05:00 GMT</pubDate>
      <author>레드 버틀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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