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혜윰의 자람</title>
    <link>https://brunch.co.kr/@@imBO</link>
    <description>경험이 생각[혜윰]이 되고, 성장[자람]의 밑거름이 되는 기록. 30년 차 임원의 시선으로 성장의 여정에서 잠시 길을 잃고 멈춘 동료들에게 지도와 용기가 될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2:45: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경험이 생각[혜윰]이 되고, 성장[자람]의 밑거름이 되는 기록. 30년 차 임원의 시선으로 성장의 여정에서 잠시 길을 잃고 멈춘 동료들에게 지도와 용기가 될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dfBVrX%2FbtsN2cYZ33C%2FKyaSqOdXknYJKYOKnSwpO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mB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그저, 나의 세상을 밝힐 뿐 - 성장의 순간을 놓치지 않은 12인의 기록 (연재를 마치며 ②)</title>
      <link>https://brunch.co.kr/@@imBO/54</link>
      <description>얼마전 MBA 동기가 회사에서 업무 협조가 되지 않는 동료 팀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고 토로했다. 처음 서먹하단 감이 왔을때 그는 관계회복을 위해 찾아가 밥을 샀다. 업무적으로 마음이 급해지니 상사에게 호소했고 협조를 기다리느니 직접 처리하기도 하고 할수 있는 건 나름 다 해 봤다고 했다. 동기가 애쓸수록 동료 팀장은 무관심을 넘어 동기를 무시하며 궁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IgfXIK41Geq1TZ9j38RGw7Kqa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22:00:34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54</guid>
    </item>
    <item>
      <title>동기들에 기대어 나를 마주하다 - 새로운 길 위에 멈추어선 나 (연재를 마치며 ①) &amp;mdash;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53</link>
      <description>몇 해 전 걸어오던 길과 다른 길을 선택했다. 도전할 수 있다면 나에겐 또 하나의 길이 될 것이라 믿었다. 새로운 길 위에서 갑자기 멈추어선 나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뒤를 돌아봐야 할지 막막했다. 분명, 내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내 목적지에 나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나아갈 길은 보이지 않았다. 끝맺음 없이 돌아보는 건 스스로 용서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KCUnpNoaJaMreiVJawFhfTILi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2:00:31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53</guid>
    </item>
    <item>
      <title>무거워질수록, 다시 돌아온다 - 주인공을 버리고 발코니에 오른 리더(연본부장②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51</link>
      <description>그려지지 않은 여정의 지도 'R&amp;amp;D의 자부심 가득한 부서원들이 마케팅 팀장이었던 나를 본부장으로 받아들여줄까?  내가 먼저 들어주고 이해하면 될까?' 직원들이 퇴근한 사무실에 홀로 남은 연본부장의 고민은 깊어져갔다. 서로 다른 경로를 걸어왔던 리더와 조직원들의 만남이지만, 이제는 간격을 좁히고 하나의 팀으로 나아가야 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B31D3hgA83Z0hpF80bqxCoXER6U.pn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51</guid>
    </item>
    <item>
      <title>정면으로 마주하기로 했다  - 밀려든 난제들, 피하지 않겠다(연본부장 ①편) - MBA 리더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50</link>
      <description>회사의 미래를 담은 기회 &amp;ldquo;연팀장, 지금까지 회사에 애써 준것처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회사가 MBA 과정에 보내주려합니다. 성장하는 우리 회사에서 더 큰 역할을 해주세요.&amp;rdquo;  보고도 회의도 아닌 오랫만의 일대일 면담이었다. 조용하고 나직했지만, 대표는 연팀장에 대한 신뢰를 담으려는 듯 천천히 그리고 또렷이 말했다. 더 큰 역할을 해달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Bu8rSHL4Xqkzbc5Ma5M-2wz7f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22:00:29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50</guid>
    </item>
    <item>
      <title>기다림을 비우고, 신뢰로 채우다 - 코딩도 몰랐던 내가, 앱을 만들다(명부장②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5</link>
      <description>신뢰를 향한 절실한 무기 '보수적인 상사를 설득할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 한국 사업과 조직에 대해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은 아닐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괴감조차 지쳐갈 무렵 명부장은 자신을 향한 질문을 던졌다. 한국 시장의 성장에 자신감이 있었기에 포기는 스스로에게 허락되지 않았다. 본사와의 소통을 돌아보면 분명 개선의 여지가 있었다. 사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L0cHokpvwYrhOVvlaJWyz8XVG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5</guid>
    </item>
    <item>
      <title>상사의 침묵에 갇히다 - 길어진 기다림, 타버린 열정 (명부장 ①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4</link>
      <description>반복되는 숙고, 결론 없는 회의 &amp;quot;오늘 비즈니스 케이스 리뷰는 잘 이해했습니다. 국가별 투자, 특히 증원 관련해서는 본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항이니 시간을 갖고 숙고해 봐야겠어요&amp;hellip;&amp;quot; 오늘도, 결론 없이 끝났다. 홍콩 아시아 리전 헤드와의 화상회의. 이런저런 가정을 담은 비즈니스 케이스가 벌써 몇 번째인지 셀 수 없었다. 어떤 날카로운 분석도 상사 앞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WWnpcQy1G7ptNJ3Shzwls29Ui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22:00:08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4</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나로, 머물지 않는다 - 멈추고 싶은 나를 딛고 일어서다(최실장②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9</link>
      <description>성장하는 나를 위한 단비 같은 시간 '서울로 향하는 길 위에서 마주하는 태양, 왠지 모를 설렘과 뿌듯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이야' 최팀장은 토요일 아침 어김없이 차 안에서 일출을 맞이했다. 일주일의 피로와 금요일 온라인 수업의 여운을 뒤로하고, 토요일 수업에 늦지 않기 위해 5시면 집을 나섰다.  서울까지 왕복 6시간의 운전은 그에게 고행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xeP25LhKkk4n1HZWLmOKZNfJEZ4.pn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9</guid>
    </item>
    <item>
      <title>이직,  다른 세상에 던져지다 - 난제들의 벽 앞에 무너져간 베테랑(최실장 ①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8</link>
      <description>솔루션의 부재가 불러온 무기력 &amp;quot;팀장님, 회사에 아직 체계가 없으니 부서간 업무 협조도 쉽지 않고  팀내에 결원도 있는데 충원도 안되니 일만 늘어갑니다...&amp;quot; 최근 들어 팀원들의 불만도 커져갔다. 대부분 솔루션이 없는 내용들이라 팀원들의 얘기를 들어줄 뿐이었다.  늘 긍정적이었던 자신이었지만, 해결할수 없는 문제들이 쌓여가다보니, 어느 덧 조금씩 무너져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nONMQGkiwg6DYk6_6IrsxQOnc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8</guid>
    </item>
    <item>
      <title>매니저는 답을 찾고  리더는 질문을 던진다 - 통찰이 된 질문, 사람을 담은 리더(김본부장②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7</link>
      <description>시험대에 오른 협상 전략 &amp;ldquo;김부문장,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셨는데, 곧 노사협상입니다. 사측교섭대표로 첫 협상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합니다.&amp;rdquo; 이직과 승진으로 본부장에서 부문장이 된 지 몇 달 지났을 무렵, 시작된 노사 임금 협상은 인사 총괄 임원으로 첫 시험대였다. 웃음으로 여유 있는 자신감을 보였지만, 회사 문화를 익히고 있는 그녀에겐 조금 이른 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BJ9DcYY0gd66iDuNsGQpj-cEQ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7</guid>
    </item>
    <item>
      <title>인사전문가,  비즈니스 리더가 되기로 했다 - 임원이 된 순간, 또 다른 시작&amp;nbsp;(김본부장 ①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6</link>
      <description>광활한 세계로의 진입 &amp;quot;인사 총괄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당분간 김 본부장께서 인사 총괄을 담당해 주시겠습니다.&amp;quot; 그녀를 소개하는 것으로 그날 회의는 시작되었다. &amp;quot;요즈음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직원들의 사기도 생각해야 하지만... 재무 관리를 좀 더 타이트하게...&amp;quot; 회의의 내용은 어느 한 부서에 국한되지 않았다. 회사가 맞닥뜨리고 있는 시장 상황과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8FEaB4ac49YX1g1DlQJWKQ1S4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6</guid>
    </item>
    <item>
      <title>흔들린 베테랑, 챔피언이 되다 - 역발상 하나로, 글로벌 무대에 서다 (한부장②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3</link>
      <description>불확실성이라는 판을 엎을 기회 &amp;quot;하필 재계약 시점에 회사가 합병이 되었네요...&amp;quot; 핵심 고객과 딜을 진행한 것은 회사가 합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다. 큰 회사가 작은 회사를 합병하며 가격인상을 피할수 없었던 사례가 업계에서도 종종 있었던 터였기에 불확실성이 갖는 불편함이 묻어난 문장이었다. 순간, 한부장의 머리속에 스쳐지나간 선명한 문구가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2XtnJKqTV_52Vid6hz3Xklw7n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3</guid>
    </item>
    <item>
      <title>베테랑의 독백- AI 시대, 나는 여전히 전략적인가? - 흔들린 정점, 마주한 미래&amp;nbsp;(한부장 ①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2</link>
      <description>AI 시대라는 알람 &amp;ldquo;AI 시대를 맞아 경쟁사들은 속도가 더 빨라졌는데, 한부장 회사는 되려 속도가 느려졌다는 평가가 있어요. IT 기업에 AI 시대는 차별화를 위한 기회일 텐데요..&amp;quot; 재계약을 앞둔 고객사와의 미팅이 끝나갈 무렵, 구매 담당자가 스치듯 던진 한마디에 한부장의 온몸에서 힘이 빠졌다. &amp;nbsp;IT 솔루션 기업에서 쌓아온&amp;nbsp;영업 경력 20년,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M1k_VlXOwemevbcPevBa6rX--9U.png"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2</guid>
    </item>
    <item>
      <title>반전의 배움, 구원받은 리더십  - 넓혀진 세계, 나와의 화해를 청하다.(황팀장②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39</link>
      <description>반전의 배움, 리더라는 세계의 확장 MBA 배움의 과정은 예상치 못한 &amp;lsquo;반전&amp;rsquo;의 연속이었다. 신사업과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로 경험을 쌓아왔기에 친숙했던 마케팅 과목보다 업무 현장에선 멀게만 느껴졌던 경제학, 재무, 회계학의 성적이 더 빛을 발했다. 새로운 영역을 향한 긴장감과 편견 없는 백지상태의 몰입이 만들어낸 뜻밖의 수확이었다. 시험 성적만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NxlcDEBI1224ExwXz-mStlk9g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39</guid>
    </item>
    <item>
      <title>나는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가?  주체로 서기 위한 질문 - 도구가 아닌 리더로의 성장을 묻다.(황팀장 ①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41</link>
      <description>내일은 다시 시작하기 위한 질문 '이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은 뭘까? 누군가를 향한 배신감인가? 억울함인가? 나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인가?' 아무 일 없다는 듯 사무실을 나와 엘리베이터를 누르는 손이 살짝 떨렸다.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나의 모습을 마주하는 것은 오늘 하루로 족해. 내일은 다시 시작하면 될 거야.' 지난 몇 번의 업무 목표와 성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4kWRolTyjRBOoreVurdbxjZMG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41</guid>
    </item>
    <item>
      <title>작은 세계의 연구원, 맥락을 설계하는 거인이 되다 - 협상가, 맥락이란 수수께끼를 풀다.&amp;nbsp;(장팀장②편) - MBA 리더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37</link>
      <description>정교한 작은 세상, 거대한 맥락의 신세계를 만나다 R&amp;amp;D에 몸담은 장 팀장의 세상은 정교하고 선명한 세계였다. 신제품의 원료를 분석하고 정량화하는 일은 오차가 허용되지 않았어도 눈으로 확인 가능한 과정이었고 제품의 승인과 생산을 위한 공정 개발에선 예기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앞뒤 상황과 인과관계를 따져 조곤조곤 옵션들을 나열하다 보면 언제나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rudS0wdamZZEy57HM9b2aYZDx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22:00:29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37</guid>
    </item>
    <item>
      <title>학위를 쫓는 자,  세계의 확장을 추구하는 자 - 기로에 선 장팀장, 정답을 묻다(장팀장 ①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22</link>
      <description>성큼 다가온 수평적 커리어 확장의 꿈 &amp;ldquo;장 팀장, 오늘 발표 좋았어요. 파트너사들을 설득한 것을 넘어, 협상의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었던 좋은 스토리였습니다.&amp;rdquo; 새로운 성분 도입을 위해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미팅이 끝난 후, &amp;nbsp;연구개발을 총괄하는 본부장의 한마디가 긴 하루의 대미를 장식했다. 그 순간, 미팅을 준비하는 동안 팽팽하게 조여왔던 심장 한구석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93JaIgmQ79A5qv0oqZ_2JjwBN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22</guid>
    </item>
    <item>
      <title>결정을 기다리는 자, 결정을 이해하고 돕는 자 - 경계선위 주니어의 지독한 압축성장기&amp;nbsp;(은대리②편) - MBA 리더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33</link>
      <description>월반과 과식이 된 광활한 경영학 경험과 학습이 동반자가 되어 한사람의 경영인을 탄생시키도록 설계된 MBA는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은대리에겐 선행학습 없이 도전한 무모한 월반이었다. 은대리에게 경험의 결핍은 단순한 시간의 개념만은 아니었다. 그동안 은대리의 세상은&amp;nbsp;광고와 브랜딩팀의 크리에이티브(Creative) 도메인안의 제한된 공간이었다. 어떤 카피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sTJz7bm20ptzbe9kszk0ncF4zSA.jpg" width="298"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22:00:25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33</guid>
    </item>
    <item>
      <title>세상 끝에 선 은대리, 생존을 외치다 - 고행길 떠난 '작은 나'의 생존일지 (은대리①편) - MBA 리더 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32</link>
      <description>세상 밖으로 던져진 미래 &amp;ldquo;은대리, 세상은 양극화로&amp;nbsp;치닫고 있어. 배운자들,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자격을 갖추어 가는 자들에게 기회는 열리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소리 없이 세상 밖으로 밀려나고 있는 것 같아.&amp;rdquo; 퇴근 직전, 잦은 조직 개편과 보직 변동으로 하소연하는 은대리에게 탕비실에서 마주한 선임이 불쑥 꺼낸 한마디는 은대리의 머리를 강하게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1BLFXLFd6XmxR4UHINmD7g1cB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32</guid>
    </item>
    <item>
      <title>에이스 김과장, 통찰을 묻다 - 이론이 경험이 되고 과정이 통찰이 되다(김과장편 ②) MBA 리더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27</link>
      <description>여러분이 오늘 해체할 헤진 성공방정식은 무엇인가요?통찰을 향한 긴 여정 위에서, 오늘 하루 추가될 여러분의 경험치는 또 무엇일까요? 에이스 실무자는 어떻게 사업가가 될수 있을까? 새로운 시도가 필요할땐, 아이디어를 내고 문제에 봉착하면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해왔다. 원인과 결과의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일직선상의 논리적인 접근이었다. 점차 경험이 쌓이면서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zY7_dOKvgnCS_F68hVp8C-ybU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22:00:15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27</guid>
    </item>
    <item>
      <title>더 멀리 가기 위한 여정, 나는 사업가가 되기로 했다  - 성장이 성취가 되는 통찰이란 지도 (김 과장 편 ①)MBA 리더성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BO/30</link>
      <description>열정에 영혼을 더한 첫 업무 &amp;quot;지금 추진하는 신규사업은 시장과 경쟁의 관점에서는 다소 늦은감이 있습니다. 경쟁 전략과 재무 관점에서 좀더 철저한 분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amp;quot; 김과장은 마음속 깊은 곳에 꼬깃꼬깃 접어두었던&amp;nbsp;발표의 마지막 문장을 툭 던지고 말았다. 놀랍게도 막상 내뱉고 보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다. 이직후 지난 1년동안 회사에 적응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BO%2Fimage%2FSEoULOsVP1gNf8Vrjv4v_kJTBy8.png" width="336"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혜윰의 자람</author>
      <guid>https://brunch.co.kr/@@imBO/3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