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민기린</title>
    <link>https://brunch.co.kr/@@ilpE</link>
    <description>화린[花麟] 민기린 입니다. 법학을 전공했고 다시 뷰티건강디자인학과를 전공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00: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화린[花麟] 민기린 입니다. 법학을 전공했고 다시 뷰티건강디자인학과를 전공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Qhy7w%2FdJMcaboZjPa%2FS0KclVbtpTS6diWQ6xock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lp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유튜브 구글 해킹으로부터 길고 긴 여정을 떠나다. - 드디어 유튜브 크리에이터 지원팀의 메일을 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pE/9</link>
      <description>혹시라도 나같은 일을 겪는 분들이 또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가물거리는 내 기억을 잡아두기 위한 메모 겸 정보기록을 해두기로 한다. 00년대 해킹처럼 뭔가를 다운받았거나 하지 않았음에도 이렇게 해킹이 될 수 있구나 싶다. 해킹되었다는 부분을 인지하자마자 식은땀이 흘렀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재미나이에게 질문을 하는 일이었다. 남편은 옆에서 비밀번호 수단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pE%2Fimage%2FbLMzkEGm1d41IieCuAqVaR9IV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0:54:26 GMT</pubDate>
      <author>민기린</author>
      <guid>https://brunch.co.kr/@@ilpE/9</guid>
    </item>
    <item>
      <title>참으로 괴랄한 구글 유튜브 해킹 - 처음 당해보는 해킹</title>
      <link>https://brunch.co.kr/@@ilpE/8</link>
      <description>아이가 어리다 보니 내 휴대폰, 아이패드를 곧잘 갖고있다. 그렇다 보니 취소, 확인버튼이 뜨면 아이가 모르고 누를 때도 있을 것이다. 어제, 2026년 9월 27일 저녁 8시 11분 갑자기 구글 메일로 어마무시한 메일 12개 정도가 날아들었다.  하지도 않은 구글 비번 변경 그리고 OTP설정 등 나도 모르는게 많이 들어와있었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pE%2Fimage%2FJdVnUT_DA1QXJJWoEJVMkB7wF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22:39:23 GMT</pubDate>
      <author>민기린</author>
      <guid>https://brunch.co.kr/@@ilpE/8</guid>
    </item>
    <item>
      <title>이북(E book) 트렌드 - 책을 많이 읽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든지 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ilpE/7</link>
      <description>언제였을까?  내가 팔로우하는, 유명하지는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취향에 인스타 팔로우 사람이 있었다. 어렸을 때는 책을 많이 읽었지만 종이책이 너무 많아지고 부피를 차지해서. 결혼하면서 엄마 집에 다 두고 오기도 했고.. 엄마 아빠가 최근에 정리를 다 하신 것 같더라.  나의 시대 사람(80년대)이라면 다 알 만한 책인데 해리포터부터 시작해서 호빗이 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pE%2Fimage%2F3PsZ_RVoz94bKFw7hABmAiCH6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23:43:51 GMT</pubDate>
      <author>민기린</author>
      <guid>https://brunch.co.kr/@@ilpE/7</guid>
    </item>
    <item>
      <title>바쁜 2026년 6월, 나에게의 의미 - 2026년 6월 is</title>
      <link>https://brunch.co.kr/@@ilpE/6</link>
      <description>2024년,  10년간 생각지도 않던 임신과 출산을 덜컥 몇 달 만에 고민해버리고 실행에 옮겼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 엄조가 태어났다.   2달에 한번은 꼭 해외를 나가던 우리는, 마지막 만삭 여행으로 떠났던 일본 후쿠오카를 마지막으로 10월부터 아기가 100일을 맞이했던 6월까지 아무데도 가지 않다가 6월달에 다시 후쿠오카를 가봤는데 갈만한 거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pE%2Fimage%2FljqmdVHoQWL57_BL-wMnHssuf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10:59:09 GMT</pubDate>
      <author>민기린</author>
      <guid>https://brunch.co.kr/@@ilpE/6</guid>
    </item>
    <item>
      <title>최고온도 26도, 블랙헤드 피지 제거와의 싸움 -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 무엇이 다른가, 클렌징오일이 녹일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lpE/4</link>
      <description>[Intro] 오늘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브런치 작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2026년 4월 14일, 화요일이죠. (마침 제가 태어난 1987년 4월 14일도 화요일이었습니다.) ​ 네, 내일은 제 생일입니다. 미리 생일선물을 받은 것 같은 들뜬 마음, 아침부터 선물받은 기분이었습니다. ​ ​ ​ 오늘 최고 기온 26도(서울 기준), 거울 속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pE%2Fimage%2F3aFBzx_dl26ot0S2trUBctR9o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05:31 GMT</pubDate>
      <author>민기린</author>
      <guid>https://brunch.co.kr/@@ilpE/4</guid>
    </item>
    <item>
      <title>환절기 피부, 주말이 바쁘다. - 지금 잘 관리해야, 여름까지 건강할 듯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pE/3</link>
      <description>비가 그치고 나니 따뜻해지려나 보다. 주말이 되면서 생각이 많아졌는데 생각보다 행동은 느리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지 않기 때문이다. 아빠 역시 전업,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집에 있고, 집안일을 하고 아이를 케어한 후 잠깐 낮잠시간에 내 일을 하기엔 빠듯.. 1시간이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집정리, 청소를 하고 막간에 피부관리를 하고 있다. 사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pE%2Fimage%2FDfLqBs9wF_6ZGyHoSZo8nUJqHM4.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00:14 GMT</pubDate>
      <author>민기린</author>
      <guid>https://brunch.co.kr/@@ilpE/3</guid>
    </item>
    <item>
      <title>'호'가 있습니까? - 꽃처럼 피어난 기린 =&amp;nbsp;상서로운 기운을 가진 꽃 [花&amp;nbsp;麟]</title>
      <link>https://brunch.co.kr/@@ilpE/2</link>
      <description>집 근처에 문화센터가 있었다.  새로 증축된 건물이라 깨끗하고 좋아서, 수영도 다니고 친한 지인을 따라 동양화를 그리러 가서 화선지에 붓 들고 대나무도 치고 그랬다. 처음엔 난도 치고.  출산 전에 열심히 다니다가, 임신을 하고 오래 서있기 힘들어서(최소 2시간 정도는 서서 그렸어야 했다) 몇 달 쉬기로 했는데, 문화센터 선생님께서 그만두시고 본인의 화방으</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00:00 GMT</pubDate>
      <author>민기린</author>
      <guid>https://brunch.co.kr/@@ilpE/2</guid>
    </item>
    <item>
      <title>첫 시작 - 비판적인 시선과 전공자의 전문적인 지식을 결합해 새로운 결과도출을 노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pE/1</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가까운 친척 중에 에스테틱샵을 하는 분이 계셨다. 또 가까운 사촌언니 중 일본어를 전공해 일본에서 유학하는 언니도 있었다. 가까워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식까지 다 왔었던, 그런 사이였다. 그들로부터 나는 어린 시절부터 뷰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일본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것 같다.  학교를 다닐 땐 중2 때까지 성적이 우수하여 좋은</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59:48 GMT</pubDate>
      <author>민기린</author>
      <guid>https://brunch.co.kr/@@ilpE/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