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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조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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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가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기적수업 학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1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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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기적수업 학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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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상, 사주 등은 믿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는다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ilF9/527</link>
      <description>관상, 사주, 점, 예언을 믿지 않으면  그와 다른 미래가 펼쳐진다면 관상, 사주, 점, 예언을 믿는 것이 더 좋은가? 안 믿는 것이 좋은가? 관상, 사주, 점, 예언을 믿지 않아도 미래가 관상, 사주, 점, 예언대로 흘러간다면  관상, 사주, 점, 예언을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위의 질문들은  관점에 따라  그리고 복잡한 영적 원리에 따라 예/아니요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PgImvj7-tY40aFMYuFG9EWiq_E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23:59:06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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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고는 결핍감 덩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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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꿈속에서는 몸이라는 아바타를 움직이는 꿈 꾸는 자이고 꿈밖에서는 신과 하나인 그리스도이기에 ​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몸이 나라는 믿음을 완전히 부정해야 한다 환영에 속아서 생긴 믿음이지만 신과 분리되었다는 믿음으로 생긴  정체성인 에고는 전부이자 완벽한 신을 잃었다는 결핍감이 주된 베이스로 작동한다 ​ 꿈꾸는 자는 이 결핍감을  해결이 아닌 해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MDzH-R5LH3DQOO8-ovWnwvgFD9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6:27:22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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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신과 하나다 53부-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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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친 생각과 연쇄적으로 생겨난 환영과 환영이 상영되는 스크린인 마음 그리고 마음을 헛된 환영의 스크린이 되게 할지  아니면 신과 그리스도의 창조의 배경이 되게 할지를  결정하는 결정권자인 꿈꾸는 자(우리) 즉 환영, 마음, 꿈꾸는 자의 관계를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목적으로 탐구한 학문이 불교이다 불교는 의례와 불상에 절하는 것 등을 빼면  종교보다는 학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ob232__r6twTjsJnpRSesem7Ti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1:44:44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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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싸우기 싫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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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에게 의지하기 싫어하는 나 자신과 싸우기 싫어 돈이 없으면 연애를 하지 않는다 ​ 남에게 얻어먹으면 나라는 에고는 성질을 낸다 얻어먹고 더 달라라고 하는 능글맞은 에고로 성격을 고치는 건 힘들고 성질내는 에고를 데리고 사는 것도 힘든일 ​ 그래서 돈이 충분하기 전까지는 연애는 하지 않는다 연애의 달콤함보다 나 자진과 티격태격하지 않아 평온한 마음이 더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8nYAuGby_vWr6IrpCUOq3srFE_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23:54:28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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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약한 울부짖음 28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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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샐리는 나무에게 똥을 주고 나무의 기억을 지웠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샐리는 물어보지도 않은  기억 삭제 마법의 기원에 대해  설명하려고 하였다 나는 앞으로 틈틈이 궁금하지도 않는 이야기를 듣는 척을 계속해야 한다는 생각에 진절머리가 났고 샐리가 방심한 틈을 타서 도망가기로 마음먹었다 ​ 샐리: 있잖아 밤빛.  기억을 지우는 마법은  새들의 시조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BVrmSe0gO9Gj0-KStZpuw_eBf5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9:23:26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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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이 지루하다는 건 에고만의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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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사람은  뱀파이어처럼 고능하게 영원히 살고 싶고 어떤 사람은 영원한 삶은 끔찍하다며 그냥 살 만큼 살다 죽고 싶다고 하죠 ​ 모두  자신을 세상 속의 한 몸이라는 전제 위에 가능한 생각들일 뿐입니다 ​ 사실 우리는 몸이 아니며 영원 속에서 지루할 틈이 없고 다른 모든 존재들과 영원히 함께라면 영원을 끔찍하게 여길 수 있을까요? ​ 고능한 육신의 삶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uwcyHuaYhtB45xc9RvAVicorIs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3:54:19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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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인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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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하고 싶은 게 없으면  틱톡 인스타를 자주 보는데요 요즘 제 인스타는 치이카와 관련 게시물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 처음에는 한두 개 보이다가 나중에는 꾸준히 관심 없음을 눌렀는데 그럴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군요 ​ 미안해 내가 졌어 이제 그만 나타나주지 않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0uQ3norD79Ov2goVH_BXXeEHZr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1:53:15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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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신과 하나다 53부-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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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국은 완벽한 추상이다 변화가 없이 환희가 무한하여 시간이란 개념이 없다 영원한 창조의 빛이 무한히 확장된다  신과 그리스도 그리고 창조물들이 모두가 하나이며 구분이 없다 그리스도의 일부에서 찰나에 작은 미친 생각이 상상 속에서 생겨났다가  교정되어 사라졌을 뿐이다 그런데 찰나의 순간이 지나도 찰나의 순간 신과의 분리를 믿은 마음의 부분이 미친 생각으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RCFrHWqz8aTHx2Z944yy-FDiNx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3:53:42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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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밤에 꾼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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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에서 나는 불법적인 일을 하면서 쉽게 돈을 버는 일을 하고 있었다 멕시코에서 오는 물건을 밀수하는 갱단 젤 말단 부하였던 것 같다 ​ 한 건 할 때마다 크게 벌었는데 좋아하는 소녀에게 우쭐대는 꿈속의 내가 같잖아 보였다 ​ 밀수 현장인 뉴욕 바다에서 불빛이 전혀 없이 배의 돛대 꼭대기에 홀로 걸터앉아 저 멀리 도심에서 폭죽놀이하는 걸 봤는데 폭죽 연기에</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0:39:25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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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독서모임에서 짝사랑한 썰 9부</title>
      <link>https://brunch.co.kr/@@ilF9/518</link>
      <description>기적수업을 배우기 전에는 짝사랑이 이뤄지지 않으면  지가 먼저 꼬리쳤다고 원망하거나 내 실수를 자책하거나 이뤄지지 않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탓하면 쉽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 하지만 이런 원망, 자책, 불만이 일어나지 않도록 마음을 훈련시키는 것을 기적수업에서는 중요하게 여긴다 수업은 신의 품에서 깨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분노, 원망, 자책 등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0NJbCiGglonfemkF4Kc5m5Te0o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0:32:13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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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독서모임에서 짝사랑한 썰 8부</title>
      <link>https://brunch.co.kr/@@ilF9/517</link>
      <description>코로나 직전 작은 회사에서  팀장과 짝사랑이 이뤄지지 않을 때는 팀장이 먼저 내게 꼬리쳤다면서 원망을 많이 했다 ​ 그 이후  독서모임장과 짝사랑이 이뤄지지 않았을 때 자주 했었던 원망하는 생각조차도 하지 않고 기적수업 방식으로 용서했다 예수를 따르기로 맹세했기 때문이다 ​ 에고는  짝사랑 실패와 독서모임 퇴출이  실제로 일어난 쓰라라고 굴욕적인 일로 해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hkCGYqB9MWo6HLb4eIFiF0dHbA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5:42:28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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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신과 하나다 53부-15</title>
      <link>https://brunch.co.kr/@@ilF9/516</link>
      <description>짤평: 예수는 기원전 6년에서 4년 사이 유대인이다. 흰 피부와 장발과 긴수염의 예수의 이미지는 예수의 가르침을 왜곡하여 이용하는 종교에서 만들어냈다. ​ 내가 당신은 신과 하나다에서 쓰는 이미지는  내가 이해한 대로 표현한 것이다 나는 학생일 뿐이며 실제로 천국의 작은 일부에서  시공간 우주가 어떻게 찰나에 상상되고 사라졌는지는  미친 생각이 만들어낸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arL15YaIT201LoQ3HOEsPCHH_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0:02:17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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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신과 하나다 53부-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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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 왜 자꾸 같은 시공간 우주가 만들어진 이야기를 반복하나요? 선생: 음.. 조금씩 다른 개념을 넣어서 설명하고 있는데 눈치챘니? ​ 신은 자신을 확장하여 그리스도를 창조하였다 신은 원인이고 그리스도는 결과이다 천국은 신과 그리스도의 구별 없이 모두 신과 하나다 그래서 그리스도에게도 신과 같은 창조의 권능이 주어졌고 자유의지도 주어졌다 ​ 그리스도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oBfo1VUN4Yr4GhLaXaIpo7HLk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7:37:48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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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독서모임에서 짝사랑한 썰 7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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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모임장에게 더 관심을  받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고 에고의 겹핍감은 이성을 마비시켰다 고정수입이 없어도 모아둔 돈으로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결국 나는 선을 넘고 유치한 촌극을 벌이고 말았다 개인톡으로 평소에는 보내지 않는 사랑노래링크를 노래 추천한다며 보낸 것이다 모임장은 &amp;ldquo;ㅋㅋㅋ&amp;rdquo;라고 답장하여 웃음으로 촌극을 무마했다 ​ 그 후 얼마지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UqbIqGZa0-QhyLMqg8klcwZxo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1:30:31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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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짝사랑썰 6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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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독서모임 아마 모임장에게 나란 사람은 사귈만한 조건에  부합하지 않은 남자였겠지 나는 모임장이 아끼는 모임에 착실하게 준비해오는 모임원일 뿐이었다 ​ 몇 주가 지나자 나는 모임의 총무가 되어 있었다 모임장은 나와 단둘이 만나 밥과 차를 마시면서 다른 회원에게 드러내지 않은 과거사를  내게 털어놓았으며 며칠이 지나 같이 밤 산책을 하기 위해 서로 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TEDLD1Ev8qK-9onErf_h7Jz9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1:54:53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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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짝사랑 썰 5부</title>
      <link>https://brunch.co.kr/@@ilF9/512</link>
      <description>그때의 나는  지방에서 혼자 올라와  직장도 없이 혼자 살고 있어서 지독하게 외로웠고 내가 외롭다는 걸 알아차릴 때마다 예수가 항상 함께 있다는 걸 속으로 되뇌었지만 외로움과 결핍감의 근원인 에고는 좀처럼 내게서 떨어지려 하지 않았다 ​ 독서모임은 그런 나에게 생동감을 불어넣어 줬다 나는 독서모임에 빠지지 않고 나갔고 읽은 책을 정성껏 리뷰해서 모범적인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za-XBf1X0-Tr_7q4hfZxP5Qy-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9:50:28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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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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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보낸  숨은 메시지인 것일지도 모른다는  근거 없는 생각만으로 시작도 않은 사랑에  마음이 애닳을 필요가 있을까? ​ 이 모든 게 영화 같은 꿈이라면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울상인 짝사랑이야말로 가장 쓸모없어 편집되어야 할 장면이 아닐까? ​ 그러나 이조차도 무의미한 질문 모든 게 꿈이라 무의미하다면 무의미한 것 중에서 무엇이 편집되고 무엇이 편집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ex8KP75mdo2Rixyn2XVjhbTxi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6:39:00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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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신과 하나다 53부-13</title>
      <link>https://brunch.co.kr/@@ilF9/510</link>
      <description>우리는 본래 신과 하나이며 신과 하나인 정체성(그리스도) 임을 잊은 채 과거의 꿈을 회상하고 있다 ​ 그런데 천국과 상반된 꿈을 꾸게 된 과정을 좀 더 설명하자면 우리의 본향인 천국에 대해 설명부터 하겠다 ​ 1번 그림은 신과 그리스도의 합일인 천국을 굳이  빛이 무한히 확장된 것으로 표현한 것이다.  사실 인식으로는 알 수 없는 곳이다 ​ 천국에는 차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cKBrR64Ctm2TnDr1253jpCLAF3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0:59:04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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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기적수업 학생이 되기로 선택했는가? 9부</title>
      <link>https://brunch.co.kr/@@ilF9/509</link>
      <description>학점관리를 위해  편집부는 그만뒀다 ​ 학업에 전념하면서  나는 심리치료사가 되는 게 내 적성에 맞는지 의문이 들었다 ​ 그 당시 나는 락 음악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가끔 공연도 다녔다 공연장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운 에너지와 해방감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러한 공연을 기획하는 것이야말로 심리치료보다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공연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iYYohJGqsshpoHk7kta0z0wGyU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9:47:48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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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에서 했던 짝사랑 썰 4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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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모임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방향이 같은 사람끼리 같이 걷다가 헤어질 즈음에 모임장이 어떤 행동을 했는데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기억 안 남) 자신이 너무 남자 같지 않았냐며 부끄러워했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요즘 세상에 남자 여자가 어디 있냐고 말하고  헤어졌다 ​ 그 후 몇 번의 모임이 계속 이어졌고 모임장은 모임원들을 정말 잘해줬다 모임원들에게 선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F9%2Fimage%2FLhuvRAOXn8IhwhNK5VRoRX5n3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9:34:09 GMT</pubDate>
      <author>코코조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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