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이영</title>
    <link>https://brunch.co.kr/@@il4K</link>
    <description>생각정리를 위해 글쓰기를 시작하다, 언젠가는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11: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생각정리를 위해 글쓰기를 시작하다, 언젠가는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4K%2Fimage%2FBsZ6r0tb2FtemyNzlLIb9UZMR8A.jpg</url>
      <link>https://brunch.co.kr/@@il4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면도날'처럼 날카로운 관찰, 그러나 단죄는 없었다 - 2026-10-0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서머싯 몸 '면도날'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il4K/23</link>
      <description>'서머싯 몸'의 '면도날'이라는 작품은 세계문학전집에서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추천 받은 책 중 하나였다. 그래서 독서 앱에 '읽고 싶은 책' 목록에 몇 개월 간 품고 있었다. 200페이지 정도인 줄 알고 일주일 전 쯤 독서모임에 신청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아뿔싸, 받아보니 책은 500 페이지가 넘는 이른바 벽돌책이었다. 두껍지만 술술 잘 읽힌다는 평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4K%2Fimage%2FMWWRS4G_aJEXS1QsKM7_bB8W8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7:45:43 GMT</pubDate>
      <author>박이영</author>
      <guid>https://brunch.co.kr/@@il4K/23</guid>
    </item>
    <item>
      <title>파리는 파리다 - 왜 파리, 파리 하는 지 알겠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il4K/16</link>
      <description>명불허전 유럽의 정취 가득한 도시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 루트에 포함은 당연히 할건데 왜 다들 가는걸까? 하는 도시가 바로 파리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를 재미있게 봤다는 이유 만으로도 나에겐 가볼 가치가 충분한 곳이기도 했다.   숙소는 소호에 잡았다. 치안이 괜찮고 웬만한 스팟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숙소 바로 근처에 퐁피두 센터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4K%2Fimage%2FxVuBinqhICzNfyfq7itrO8-Fc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2:33:48 GMT</pubDate>
      <author>박이영</author>
      <guid>https://brunch.co.kr/@@il4K/16</guid>
    </item>
    <item>
      <title>편도행 티켓만 끊고 다시 가고 싶은 발리 - 언젠가는 여기서 한 달 살이를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l4K/15</link>
      <description>혼자여행 할만하네, 아니 오히려 좋아!  여행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줄 알았다. 사실 누군가와 일정을 조율하고 그걸 실행할 때 온전히 내 마음대로 100% 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귀찮았던 거 같다. 혼자 떠나면 되는데.  내가 혼여를 두려워했던 건 정말 '치안'이었다. 혼자 가서 심심하고 할 거 없고 지루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은 전혀 안 들었다. 혼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4K%2Fimage%2FNGsaaEH0mYQJvt6qniLIjFCa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54:41 GMT</pubDate>
      <author>박이영</author>
      <guid>https://brunch.co.kr/@@il4K/15</guid>
    </item>
    <item>
      <title>아무것도 안 해도 좋았던 포르투갈 - 무계획 여행의 정점</title>
      <link>https://brunch.co.kr/@@il4K/13</link>
      <description>계획하지 않는 것을 계획하다  몇년 전 준비된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회사를 그냥 그만 뒀다. 사실 '그냥'은 아니고 월급을 포기하기까지 수천, 수만번의 고민 끝에 내 마음의 건강을 챙기기로 용기를 냈다. 아무 계획도 없었다. 일단 3개월 이상은 쉬어야지. 그리고 해외여행을 떠나야지. 이 정도의 생각으로 백수생활을 시작했다.  우선은 휴양이 필요해서 발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4K%2Fimage%2FLAhNPkH4um87xxFZAvEY2WWDC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2:40:27 GMT</pubDate>
      <author>박이영</author>
      <guid>https://brunch.co.kr/@@il4K/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