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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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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리콘밸리 대기업 신입개발자가 겪는 열정과 고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0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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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대기업 신입개발자가 겪는 열정과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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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마지막 도전의 시기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kgW/42</link>
      <description>10년 후의 나는 지금의 내가 우러러볼 수 있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일까, 아니면 지금의 나를 그리워하는 인생을 살고 있을까. 어떻게 될지는 10년 후의 내가 되지 않는 한 알 수 없겠지만, 지금 내가 바라는 것은 하나다. 그때의 내가 지금을 돌아봤을 때 젊음이 지나갔다는 사실만 조금 아쉬울 뿐, 후회할 것은 없는 삶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rdfpjB8i0Dpz6VCyHj_vSGuBsk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2:00:10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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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좀 못하면 어때  - 꿈이 없던 아이, 실리콘밸리로</title>
      <link>https://brunch.co.kr/@@ikgW/40</link>
      <description>나의 중학교 첫 번째 중간고사.바짝 긴장을 했다.  위로 4살 차이 나는 오빠가 중학생이 되고나서 본 첫 번째 시험을 시원하게 말아먹은 기억 때문이었다. 엄마에게 대판 혼나는 것을 보고 &amp;ldquo;와, 중학교는 정말 어렵구나!&amp;rdquo; 라는 생각이 드는 건 어린 나에게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엄마는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던 나에게 오빠 성적표를 외우라고 했다. 왜 외우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c9ym0eds3C--L5aViw8-PTMlQc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0:17:02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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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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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꿈이 없던 아이 실리콘밸리로 - 개발자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9</link>
      <description>이 브런치북은 어쩌면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꿈도 없이 그저 좋은 점수 받는 게 목적이었던 평범한 아이가 어쩌다 흘러가는 대로 살다 보니 어렸을 때는 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실리콘밸리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되어버리기까지의 이야기다.  고등학교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당시 비싼 캐나다 환율에 $2.5 버스비도 비싸다고 생각해 가능한 한 걸어 다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DSs7czwaWJGx0unsJbJbhKFTFT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9:04:22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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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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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찾은 한국의 맛 - 피자 대신 칼국수와 약과</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8</link>
      <description>실리콘밸리로 돌아왔다. 비행기 가격이 연휴를 끼고 있어서 평상시보다 두세 배는 높았기에, 동부로 출발한 비행기는 red eye flight, 돌아오는 비행기는 오전 6시. 저녁 비행기는 그렇다 치고, 아침 비행기는 참 어렵다. 게다가 요즘은 자리를 사지 않으면 항상 운 나쁘게 가운데 자리에 앉게 되고, 자리를 사고 싶어도 200불을 호가하니 원, 살 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Wikt-ienLewQRHbu_6VYxJ8YYB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2:05:42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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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형인간이 되야하는데 - 미국 시차</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7</link>
      <description>회사원 치고는 원래도 늦게 일어나는 편인데,동부로 여행 오니까 시차 3시간이 사라져서정오에 일어나면 하루에 햇빛을 고작 네 시간밖에 못 본다. 조금만 더 빨리 일어나도록 노력하자.</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7:10:52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guid>https://brunch.co.kr/@@ikgW/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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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동안 달려보았다&amp;nbsp; - 어쩌다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5</link>
      <description>달리는 게 익숙하다.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다.달리기 전에는 하기 싫지만, 막상 뛰기 시작하면 별생각이 없고, 다 뛰고 나면 개운하다.  살을 빼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달리기만으로 살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크게 바라지 않았던 체력을 얻었다.  2024년 초부터 나는 달리기를 시작했다. 연말에 한국만 다녀오면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한국에서</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guid>https://brunch.co.kr/@@ikgW/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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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를 돌아보던 나를 다시 돌아보며 - 무한굴레</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4</link>
      <description>우연히 옛 글을 뒤적이던 중, 2년 전에 블로그에 남겼던 일기가 눈에 들어왔다. 그 글의 제목은 &amp;lsquo;지난 1년을 돌아보며&amp;rsquo;. 그때의 나도 과거를 바라보았고, 지금의 나는 그 일기를 다시 읽으며 또 한 번 과거를 돌아보게 된다. 무엇을 쓰면 좋을까 궁리를 하다가, 그때 썼던 글을 다시 읽어보았다.   &amp;quot;&amp;quot;&amp;quot; 갑자기 내가 지난 1년동안 이룬 게 뭐가 있지? 하고</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guid>https://brunch.co.kr/@@ikgW/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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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년 전 쓴 독후감을 읽어보며&amp;nbsp; - 보도 섀퍼 - 부의 레버리지</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3</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쯤 내 개인 블로그에 비공개로 올렸던 독후감을 읽어보았다. 미국에서는 한국 책이 비싸게 팔리기도 하고, 아직은 이곳저곳 정착하지 못하고 계속 옮겨 다니는 상황이라 짐을 늘리고 싶지 않아 책을 잘 사지는 않는다. 그래서 공용 도서관을 주로 이용하는데, 감사하게도 그곳에 작게 한국 책을 모아놓은 코너가 있다.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작년에 한국 책이</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guid>https://brunch.co.kr/@@ikgW/33</guid>
    </item>
    <item>
      <title>차를 통째로 도난당했다 (2) - 미국 신고식</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2</link>
      <description>그리고 5주 후. 차 돌려받기는 틀렸구나, 이젠 새 차를 사야겠다고 생각하던 바로 그 즈음 No Caller ID로 전화가 왔다.  &amp;lsquo;아, 경찰이다.&amp;rsquo;  없던 희망이 다시 생기며 전화를 받았다.  차를 찾았고, non-drivable condition이라 towing을 해야 하는데 30분 안에 못 오면 경찰 측에서 towing을 한다고 했다. 그럴 경우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gYkdLKcSRauOitXCVFDTiyHiF0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1:00:06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guid>https://brunch.co.kr/@@ikgW/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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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스턴은 춥다 - 추수감사절 연휴</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6</link>
      <description>추수감사절 연휴로 보스턴에 놀러 왔다. 캐나다 살 때는 영하 10도도 끄떡없던 나였는데 이젠 보스턴도 춥다. 서부 날씨가 나를 버릇 들인 것 같다. 한국 가면 더 추울 텐데.</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1:04:06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guid>https://brunch.co.kr/@@ikgW/36</guid>
    </item>
    <item>
      <title>차를 통째로 도난당했다 (1) - 미국 신고식</title>
      <link>https://brunch.co.kr/@@ikgW/31</link>
      <description>실리콘밸리에 이주한 지 2년도 안 되었을 때, 내 차를 도난당했었다. 차 안의 귀중품이 털린 게 아니라 차가 통째로 사라진 경험. 아마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일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  실리콘밸리나 미국 어디에서든 차 안에 귀중품을 두고 내리지 않는 건 기본이다. 정말 필요해서 차에 두어야 할 때는 웬만하면 트렁크에 두고, 장기간 비워둘 때는 트렁크에 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cK3kRNoedNEked5nURzHmaew0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1:00:07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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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길을 건널 때까지는 기다려주었으면 - 문화차이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kgW/29</link>
      <description>초록 신호가 켜지자마자 바로 엑셀을 밟아서 길 건너는 사람들을 위협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 빨리 건너가라는 위협인지, 아니면 본인 0.5초라도 더 빨리 가겠다는 안타까운 &amp;lsquo;빨리빨리&amp;rsquo; 문화인지.  차라리 노란불일 때 엑셀을 밟고 아슬아슬하게 신호를 통과하는 건 그럴 수 있다. 그건 최소 1~2분은 더 기다려야 초록불이 켜지니 그 차이로 지각을 한다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fbO7BqRui_luDEUtb6smUxBrIJ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2:00:06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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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ikgW/28</link>
      <description>누구보다도 나의 감정을 잘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다. 기쁠 땐 기쁘더라도, 마음이 흔들릴 때는 그 흔들림에 끌려가지 말자. 그리고 누군가의 감정 쓰레기통이 된 것 같아도, 탓하지 말고 그 사람과 나를 위해 단단해지자.</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6:57:59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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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1호 팬</title>
      <link>https://brunch.co.kr/@@ikgW/24</link>
      <description>작년 연말에 한국을 다녀왔다. 때마침 아빠 지인분 딸의 결혼식이 있어서,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축하하러 참석하게 됐다.  아빠도 그 지인분을 10년만에 보는 거라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그 지인분이 나를 보고서는 &amp;lsquo;오 파워블로거!&amp;rsquo; 라고 하시는데  당황했다. 그거... 10년 전인데... 나 고등학생 때 내세울 만한게 그것밖에 없긴하지.. 솔직히 파워블로</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0:05:38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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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자 - 버려야되</title>
      <link>https://brunch.co.kr/@@ikgW/17</link>
      <description>완벽주의자. 처음엔 좋은 말인지 알았지. 말 그대로 완벽할 것 같은 사람이라는 뜻이니까.  그런데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은 절대 성장할 수 없다는 걸, 나는 내가 완벽주의자라는 걸 깨달았을 때 비로소 알게 됐다. 못할 것 같으면 나서지 않고, 전날 새벽엔 의지가 불타오르다가도 다음 날 아침엔 금방 그 불이 꺼져버린다. 예언자처럼 내 실패를 먼저 예측하고</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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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상사가 책을 빌려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kgW/18</link>
      <description>일 년 전부터 시작했던 프로젝트를 같이 마무리한 직장 상사가 이번에는 나중에 팀에게 데모할 수 있는 앱을 하나 만들어보자고 했다. 앱 개발 쪽에는 크게 흥미도 없고, 무엇보다 팀이 관심 있어 할 것 같지도 않아서 거절하고 싶었지만 친분 때문에 거절하지 못했다. 결국 매주 미팅이 잡혀버렸다  프로젝트를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앱 개발 공부를 해보라며 책을 하</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0:00:11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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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탑에 흐른 피 - 거짓말 하는 법을 배워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kgW/26</link>
      <description>어릴 때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amp;lt;할리갈리&amp;gt;, 설날에 친척끼리 모여서 하는 &amp;lt;원카드&amp;gt;, 경제관념을 키울수 있다는 &amp;lt;부루마블&amp;gt;, 혹은 협동(?)의 힘을 알아가는 &amp;lt;텔레스트레이션&amp;gt; 같은 게임들.보드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최소한 이런 게임 이름 정도는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그 몇 가지로만 이루어진 세상이 보드게임의 전부라고 생각했었다.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BxlzXD3DCeiYZSse395XLq7vz5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0:06:59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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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줄이자 - 없애자</title>
      <link>https://brunch.co.kr/@@ikgW/27</link>
      <description>생각은 많으면 많을수록 행동을 방해하는 것 같다. 생각이 많은게 절대 좋은 게 아닌데. 생각은 최대한 단순하게, 미래를 미리 예측하려 하지 말자.</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23:02:43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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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상사에게 칭찬받았다 - 기분 좋은 하루다</title>
      <link>https://brunch.co.kr/@@ikgW/21</link>
      <description>상하 관계가 그닥 존재하지 않는 미국 회사 문화지만, 그래도 매니저 앞에서는 항상 긴장을 한다. 푸근한 진짜 매니저 A가 있는가 하면, 장난기 하나 없는 매니저 B도 있다. 다행스럽게도 B 매니저는 내 직속 매니저는 아니다. 그렇지만 한창 내 매니저가 공백이었던 시절, 1년 정도 내 매니저 역할을 했어서 아직까지도 같이 하는 프로젝트가 많다. 그래서 B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dlSkNND7IK9Tr1Qpwj3dYD091j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8:00:10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guid>https://brunch.co.kr/@@ikgW/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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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인 게 뿌듯하다 - 미국에서 보는 케이팝 콘서트</title>
      <link>https://brunch.co.kr/@@ikgW/22</link>
      <description>한국은 다 예쁘고 잘생기고 깔끔하고 잘 꾸민다. 가 현재 미국에서의 한국인 평가인 것 같다. 왜냐면 실제로 그러니까!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한국에 있으면 그게 고통이긴 하겠지만, 그 고통으로 인해 한국인의 인식이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케이팝 문화가 정말 큰 역할을 한 건 확실하고, 그래서 블랙핑크나 BTS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 아이돌들이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gW%2Fimage%2FIHQEMX8lG0GMlE1Pa9cpbi6_DX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3:10:54 GMT</pubDate>
      <author>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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