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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기령 I can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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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새로운 길 걷고 있는 당신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행과 사진, 글쓰기로 새로운 나를 만나는 중입니다. 평범한 사람의 작은 도전이 누군가의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7:0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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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새로운 길 걷고 있는 당신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행과 사진, 글쓰기로 새로운 나를 만나는 중입니다. 평범한 사람의 작은 도전이 누군가의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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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반스케치 소풍 - 가을 풍경 속에서 만난 따뜻한 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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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소풍을 앞둔 아이처럼 며칠 전부터 마음이 설렜다. 언젠가 꼭 배우고 싶었던 어반스케치. 평생교육원에 등록해 연필을 잡은 지 어느덧 한 달이 되었다. 아직은 선 하나 긋는 것도 조심스럽고, 눈앞의 풍경을 종이 위에 옮기는 일이 서툴기만 하다. 그래도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즐거움에 매주 수업 시간이 기다려진다. 오늘은 실내를 벗어나 야외에서 그림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2N7i_AoROZ4PVTIs8MT87KBfA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4:50:44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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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셔터를 누르기 전의 설렘 - 깊어가는 가을에 만난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ijJe/69</link>
      <description>창밖은 아직 어둡다. 가로등 불빛만 희미하게 길을 비추고 있다. 모두가 잠든 시간, 카메라 가방을 어깨에 메고 집을 나섰다. 오늘은 어떤 풍경을 만나게 될까. 가을 출사는 유난히 설렌다. 봄처럼 화려하지 않고 여름처럼 짙지도 않지만, 가을에는 가을만의 깊은 색이 있다. 하루가 다르게 물들어가는 나뭇잎과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풀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uZ0zN4eAuoHIY_GhcCe78anY9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0:22:54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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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을 향해 오늘도 한 걸음 - 오래도록기억에 남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ijJe/68</link>
      <description>나의 길  투벅투벅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딛는다 정상에 올라가면 뭐가 보일까?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게 될까? 희망 하나 품고 오늘도 나는 걷는다​  ​오늘의 단어: 길, 정상, 새로운 세상, 희망, 황매산, 걸음, 오늘.​  이 단어를 쓴 이유는 이른 아침 출사길에 올랐던 황매산. 정상을 향한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딛을 때마다 마주하게 될 새로운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_1PDzY5009nYtqnd1zomzpgHX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4:56:47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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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 은하수와 함께 - 잊지못할 별들과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ijJe/67</link>
      <description>올여름, 나는 다시 몽골로 향했다. 3박 5일의 짧은 여행이었다. 서른 명이나 되는 여행자들이 함께했다. 가족과 온 사람, 친구와 온 사람, 혼자 용기를 내어 떠나온 사람까지 저마다 다른 이유로 몽골에 도착했다. 나는 작년에 이어 지인들과 두 번째 몽골 여행길에 올랐다. ​ 첫날에는 칭기즈칸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광장을 둘러보았다. 이튿날에는 열트산 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7MFCSEKiuFXMGMM_bqjV5FWMw9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3:25:30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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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2026년 여름은 기록이었다 - 기록 속 그리움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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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여름을 꺼내 글로 남겼다. 처음에는 여름이라는 계절에 무슨 이야기가 그리 많을까 싶었다. 하지만 하루하루 질문 앞에 앉아 기억을 더듬다 보니 내 안에는 생각보다 많은 여름이 살고 있었다.  올여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몽골이다. 숨이 막힐 만큼 뜨거웠던 한국의 여름을 떠나 도착한 몽골에는 전혀 다른 여름이 기다리고 있었다. 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39P1p5Ro6WytjFZPG6SOncNNW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2:45:28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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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을 배우며 꿈을 키우다 - 사진 영상학과에 편입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jJe/65</link>
      <description>사진을 배우고 출사를 다닌 지도 어느덧 3년이 되었다. 처음 사진을 시작했을 때는 사진작가가 되겠다는 거창한 꿈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여행을 다니며 풍경을 찍는 것을 좋아했고, 아름다운 장면을 만나면 사진으로 남기는 일이 좋았다. 그렇게 취미로 시작한 사진이었다.  ​처음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갔던 날이 생각난다. 카메라를 목에 걸고 나섰지만 무엇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WVcaS7eR0UBEVzve6eBMD0XbN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4:34:12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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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안으로 햇살이 스며들다 - 하루 중 가장 나다운 시간을 보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jJe/64</link>
      <description>도서관 안으로 햇살이 조용히 스며든다. 책장을 넘기는 사각사각 소리, 낮은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는 부모의 목소리, 책을 찾아 서가 사이를 오가는 아이들의 발소리가 들린다. 나는 이런 소리와 빛 속에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해진다. 오늘 도서관에서 보냈던 시간이 하루 중 가장 나다운 시간이었다.  ​오늘 창원도서관에서 스마트폰 AI 활용 특강이 열렸다. 6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BTjdRTY8zOZjYhsKzI8ruuKik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4:43:16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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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일몰 - 그곳에서 만난 하늘 바람 파도</title>
      <link>https://brunch.co.kr/@@ijJe/63</link>
      <description>오늘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일몰 출사를 가는 날이다. 어젯밤부터 출사 준비를 했다. 카메라 배터리를 충전하고 드론 배터리와 조종장치도 충전기에 꽂아두었다. 아침에는 하나씩 확인해 가며 가방에 장비를 챙겼다. 출사를 다니다 보면 배터리 하나, 메모리카드 하나를 빠뜨리는 것도 큰일이다. 마실 보이차와 커피까지 준비하니 가방이 제법 묵직해졌다.  ​진해구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czHKEEk1J1F5Wakny-7FmU4mK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2:51:09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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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의 힘, 낯섦이 익숙함으로 되기까지 - 처음 전자책 등록하던 날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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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다. 글 쓰는 사람들의 모임에 처음 등록하고 공저 초고를 쓸 때였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그대로 글로 옮겼다.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벅찼기에 퇴고가 무엇인지,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도 잘 몰랐다.  코치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며 문장을 하나씩 고쳐 나갔다. 글의 순서를 바꾸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APY3joK_miLEW_D_Uv_4OLnxL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4:13:23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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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서 드론을 띄우다 - 새로운 경험은 또 다른 경험으로 이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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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여름, 찌는 듯한 무더위를 피해 몽골로 3박 5일간의 여행을 떠났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몽골 여행이었다. 한 번 다녀온 곳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여행을 해보고 싶었다. &amp;lsquo;이번에는 무엇을 새롭게 해볼까?&amp;rsquo; 얼마 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드론이 떠올랐다. 드넓은 몽골 초원 위로 드론을 높이 띄우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렜다. 아직 조종이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m6UzWqGXh5cLp_VdXUdrqgxHe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7:46:00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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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전 기억 속의 여름 냄새 - 별이 된 친정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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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오면 나는 오래전 기억 속의 한 냄새를 만난다. 햇볕에 달궈진 흙냄새도, 비 온 뒤 짙어진 풀냄새도 있지만 그 모든 냄새 끝에는 늘 아버지의 냄새가 있다. 농사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아버지에게 땀냄새가 났다. 하루 종일 밭에서 흙을 밟고 풀을 헤치며 일하셨으니 옷에는 흙냄새와 풀냄새가 배어 있었다.  어린 나는 그 냄새가 좋다거나 싫다고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f0iHIFHY6FHKSUYsoPRLdxCcj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3:43:12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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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바람 언덕과 상림공원에서 본 풍경 - 여름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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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네 시, 아직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천주산 주차장에 도착했다. 교수님과 여섯 명의 동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오랜만에 함께 떠나는 출사 여행이었다. 우리는 두 대의 차에 나누어 타고 감악산을 향해 출발했다. 도로에는 트럭과 승용차 한두 대만 드문드문 지나갔다. 창밖은 여전히 캄캄했지만 차 안은 이야기꽃으로 환했다. 오랜만에 만난 우리는 그동안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hnyCOf27EpamKETsKQnWJrYKa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2:54:35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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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의 짧은 충돌, 긴 배움 - 빗속에서는 속도보다 안전이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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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 전 장마철이었다.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많이 내렸다. 나는 볼일을 보고 다이소에서 문구류 몇 가지 살 게 있어 다이소로 향했다. 창원 상남동에 있는 다이소였다. 차를 몰면서 주차장이 있을까? 궁금해하며 운전했다. 건너편에 다이소가 보인다. 유턴해서 와야 했다. 시야에서 다이소가 멀어 질쯤 주차할 곳이 1층에 있을까? 하고 잠시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eQoqxFKKCDrx3_NFD7A2533ld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4:57:10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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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 아래 깨어난 벌에 쏘인 날 - 만어사에서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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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의 힐링을 위해 나서는 출사. 오늘의 출사는 만어사다. 교수님을 포함해 11명이 모였다. 3대의 차로 나눠타고 만어사로 출발했다. 어젯밤 내린 비로 아침의 풍경은 환상적이었다. 운무로 둘러싸인 산들의 풍경에 눈을 뗄 수 없었다. 만어사로 올라가는 꼬불꼬불한 산길은 싱그러운 푸르름으로 가득했다. 만어사는 해발 674m인 만어산 8부 능선에 자리 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gyzsYO9Or2QP8hzRXwVuFnyYu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9:00:30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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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앞에서 작아지는 나 - 필라테스와 아쿠아로빅, 다시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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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 안에 골프 연습장이 있다. 이곳에 살면서 골프 연습을 하기로 했다. 지인이 준 골프채를 들고 연습장을 다녔다. 저녁 시간이 되면 연습하는 사람들이 많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기다리다 자리 잡은 곳에서 코치에게 지도를 받으며 연습했다. 그렇게 자세를 잡아가던 중 멈추고 말았다. 헬스장도 단지 안에 있다. 헬스장 시설은 매우 훌륭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ri-s8dOHq9XflX83DXh4snChi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4:17:27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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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조기에 갇힌 옷들, 제주도 체크아웃 대소동 - 4박 5일간의 제주도 출사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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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로 4박 5일간 출사 여행을 했다. 교수님을 포함해 16명이 함께했다. 이틀을 성산에 있는 오션스타 콘도미니엄에서 묵었다. 외관은 다소 낡았으나 실내는 넓고 깨끗했다. 첫째 날 북촌리로 가 창꼼바위를 보고 옥빛 제주 바다를 봤다. 옥 색깔의 바다를 보니 제주에 온 것이 실감이 났다. 다음으로 용눈이 오름과 광치기 해변에 들러 사진을 찍고 숙소로 돌아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zuBJZkaKhLjyNxCgpCxDZDWHq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3:58:50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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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스토어에 도전하다 - 실패를 통해 배운 소중한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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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피아노 학원에서 만난 언니가 온라인 스토어에 관심을 보였다. 알고 보니 여기저기서 젊은 세대들은 온라인 스토어 하나쯤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또 다른 언니 딸도 온라인 스토어를 하며 수익을 올리고 있다 했다. 여름에는 예쁜 슬리퍼, 또 작고 예쁜 소품들을 팔며 수익을 올린다고 한다. 그 말에 언니와 나는 도전해 보기로 했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przKQVdQvzQ-ZX-zXeUGozgCc_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4:59:18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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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서 만난 야생화 - 몽골의 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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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트산으로 오르는 길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몽골의 초원만 생각했던 내 앞에 뜻밖의 풍경이 나타났다. 발밑으로 작은 야생화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amp;ldquo;어머, 여기 꽃 좀 봐.&amp;rdquo;  누군가의 목소리에 걸음을 멈췄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에델바이스가 보였다. 조금 더 걸어가니 패랭이꽃이 피어 있었고 물매화도 눈에 들어왔다. 이름을 아는 꽃보다 이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sT09ZU99nErCjun7Az6hL6ab8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3:27:15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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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날, 우리는 다시 소녀가 되었다 - 독수리 오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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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친구 같은 언니들이 있다. 오케스트라 창단 멤버로 만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우리는 &amp;lsquo;독수리 오자매&amp;rsquo;라고 부른다. 바이올린을 멋지게 연주하는 언니도 있고, 서툰 활로 나와 함께 첼로를 배우는 언니들도 있다. 악기를 통해 만났지만 이제 우리는 음악보다 더 많은 것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만나면 웃음이 끊이지 않고, 무슨 이야기를 해도 편안하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wrxieqbyAgcjPINaZllA1K4b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0:41:43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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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에서 만난 새로운 나 - 몰타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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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없이 끌리는 나라를 떠올리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몰타가 떠오른다.작년 겨울, 몰타에서 한 달을 살았다. 처음 그곳에 도착해 다음 날 아침, 산책 하기 위해 해안가로 나왔다. 바닷바람이 시원했다. 이곳 몰타가 왠지 낯설지가 않았다. 제주도의 해안가를 걷는 듯한 포근함이 느껴졌다. 해안선을 걸으며 바라본 발레타는 불빛에 반짝여 빛나고 있었다. 조금 더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UgzYjT6GJAogL789XuNAnrL2rS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4:00:58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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