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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e cheese phenomenon</title>
    <link>https://brunch.co.kr/@@igbo</link>
    <description>파트타임 로스쿨생 파트타임 영어강사 풀타임 강아지 집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15: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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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타임 로스쿨생 파트타임 영어강사 풀타임 강아지 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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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의 옛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gbo/7</link>
      <description>철 없던 사람아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을 앗으려 하나 무정한 사람아  김광석과 이문세, 안치환과 김현식, 유재하를 좋아하던 중학생이던 나에게 2014년 발매된 아이유의 &amp;lt;꽃갈피&amp;gt; 앨범이 나온 건 참 반가운 일이었다.  중학교 3학년이던 당시의 나, CL은 아픈 탓에 학교를 잘 나오지 못했던 시기였다. 그럼에도 학교 생활이 전보다는 많이 안정된 중학교 3학년</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brie cheese phenomen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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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정서불안犬과 기분부전人에게 있어 뛰뛰의 중요성 - 정서불안 강아지와 기분부전 인간의 동거일지: 뛰뛰 편</title>
      <link>https://brunch.co.kr/@@igbo/4</link>
      <description>강아지를 키워보지 않은 사람이 강아지 커뮤니티에 들어오면 귀여운 단어를 많이 배우게 된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단연코 '뛰뛰'이다.  '뛰뛰'는 보통 강아지가 목줄이나 가슴줄을 풀 수 있는 공간에서 자유로이 뛰어노는 시간을 말한다. 브리는 나에게 오고서 최소 주 1회 기본권의 일환처럼 뛰뛰권을 보장 받고 있다. 브리가 뛰뛰를 즐기는 동안 나는 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bo%2Fimage%2FxuFFWHph3xhy97fK6g0o84Bl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00:15 GMT</pubDate>
      <author>brie cheese phenomen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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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J에게 - 성범죄 등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bo/3</link>
      <description>*아래 글에 서술된 내용은 사법 처리를 거치지 않은 사건입니다. *공론화나 고발의 의도가 아닌, 개인적 회고의 일환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두에게, 저는 이 기억에서 멀어지는 중입니다. 의료진의 개입으로 최선의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아래 서술된 증상들은 몇 년 전까지 겪던 일들 위주입니다.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저의 큰 탓이</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13:02:06 GMT</pubDate>
      <author>brie cheese phenomenon</author>
      <guid>https://brunch.co.kr/@@igbo/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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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친구가 죽었다 - 고의적 자해에 관한 언급이 있으므로 열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bo/2</link>
      <description>2026년 8월 리옹발 몽펠리에행 기차에서 3년 여만에 연락하는 옛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amp;quot;CL 이야기 들었어?&amp;quot; 이상하게도 CL의 이름을 듣자마자 '아, 혹시 CL이 죽었나?' 하는 짐작이 들었다. 아니, 어쩌면 짐작이 아니라 확신이었을지 모른다.  CL은 나에게 가장 오래된 친구이자, 나와는 2년 정도 세월 동안 연락을 하지 않은 친구이다. 연락을</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1:04:09 GMT</pubDate>
      <author>brie cheese phenomen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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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살아야겠으나 살기가 어려운 날</title>
      <link>https://brunch.co.kr/@@igbo/1</link>
      <description>강아지를 입양했다. 누가, 왜, 하필 이 바쁜 로스쿨 시기에 강아지를 입양하는가?  삶의 목적이 아니라면 살아내기 어려울 것 같은 날들이 자주 있는 사람에게 좋은 생존법은 내가 책임질 존재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브리Brie는 하루에 최소 세 번 산책을 나가야 하는 실외배변 강아지이고, 배앓이를 자주 하고, 5살이 되어서야 나와 첫 가정 생활을 시작한</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1:00:22 GMT</pubDate>
      <author>brie cheese phenomen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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