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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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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적 진행 작업 건수 160+건, 별점 4.9점을 가진 프리랜서 작가. 크몽, 스레드, 브런치에서 활동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05: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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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적 진행 작업 건수 160+건, 별점 4.9점을 가진 프리랜서 작가. 크몽, 스레드, 브런치에서 활동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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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월 이십일 오후 열한 시 삼십팔 분</title>
      <link>https://brunch.co.kr/@@ig7h/61</link>
      <description>아침이라고 하기엔 머쓱한 시간대에 일어나 집안일을 했어요. 더러운 집안이 깨끗해지는 걸 보며 보람과 부러움을 느꼈네요. 쉰다는 핑계로 몸에 나쁜 자세로 늘어져 게임이나 했어요. 쉴 때 쉬어야 한다는 생각과 지금 아니면 언제 쉬냐는 생각이 퍽이나 달콤했나 봐요. 강아지랑 놀아주고 갓 마친 건조기 속 빨래를 꺼내 개키고 환기를 시키며 또 생긴 설거지를 했어요.</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4:45:24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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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성장세를 그리며 올라가 본 적 있나요 - 멈추는 법을 배우고 시작했어야 했던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g7h/60</link>
      <description>운동, 글쓰기, 독서에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발목에 족쇄를 달고서요. 무엇하나 자신 있는 게 없고 자기혐오가 극으로 치닫던 시절이었습니다. 육지에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겠어서 바다로 빠진 다음 스스로 족쇄를 부수고 다시 육지로 헤엄쳐 올라올 수 있을 때까지 깊은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했었죠. 닥치는 대로 읽고, 쓰고, 움직였었습니다. 자기 계발서적은</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0:15:03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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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직면하는 일 - 언제나 버거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8</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절대적 타인입니다. 절대 내가 네가 될 수 없고, 네가 내가 될 수 없으며 너 혹은 내가 우리가 될 수 없죠. 이러한 한 가지 사실 때문에, 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갈등을 마주하게 됩니다. 결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없기에 독한 언행을 하게 되는 것이죠. 어쩌면 어른들이 그토록 말했던 &amp;quot;시야를 넓혀라&amp;quot;는 조언이 이러한 갈등을 조금이나마</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8:52:55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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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한 새끼 - 스스로를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7</link>
      <description>꿈이 뭘까. 길게도 고민했다. 실은 꿈이 없이 사는데 익숙해져 버려서 꿈을 꾸는 법도 까먹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너무 빠르고 이른 성취였었다. 스물이 되던 해에는 교복을 입던 6년간 꿈꿨던 바를 순식간에 이뤄냈었다. ​ 글을 써서 돈을 벌고, 내 창작이 인정받고 이를 통해 내가 더 잘 먹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잘 나누고 싶다는 꿈이었다. 이뤘다. 프리랜서</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6:08:47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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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왜 삽니까?&amp;nbsp; - 작문의 의미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6</link>
      <description>글을 산다는 행위는 이제 우스운 행위가 되었습니다. 필요에 의해서보다 취미적 소비에 가까워졌지요. 인공지능이 공개되며 개개인의 입맛에 맞는 글이 불과 몇 분도 걸리지 않고서 쏟아지니, 이제는 글을 판매하는 입장에서도 글을 왜 사야 하는지 설득하기 어려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소설이 상을 받았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서 가지각색의</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8:20:40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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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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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왜 음모론에 매료되는가 - 일루미나티, 랩틸리언, 지구평평설, 비밀 조직 등</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5</link>
      <description>음모론이란 흥미롭다. 아무렴 음모론들은 우리가 10년 넘게 배워온 당연한 사실들을 부정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니까. 지구는 원형이 아니며, 우주비행사를 비롯한 기업과 단체들이 지구가 둥글다고 거짓말을 한다는 주장부터 다양하다. 이러한 지구 평평설이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질 정도로 더욱 깊고, 아득한 음모론들 역시 존재한다. 그럼, 왜 인간은 음모론에 매력을 느</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7:31:01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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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은 왜 또 다른 포기를 불러오는 걸까요 - 바라는 것과 욕심의 차이는 뭘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2</link>
      <description>자퇴를 했습니다. 열아홉과 스무 살 적 좋아 미쳤던 요리였지만 열정은 금방 식더라고요. 작년까지만 해도 요리학원에서 강사 일도 하곤 했지만 뭐랄까, 거기까지였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너무 빨리 경험한 탓일까요. 애초에 어렵게 얻은 자리도 아니고 인맥으로 들어갔던 자리니 열정의 유무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네요. 그 당시에도 요리를 가르친다는 환상보다는</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3:00:04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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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 나의 치부를 내보인다는 것 - 과거와 지금과 미래의</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4</link>
      <description>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고 남긴 후기를 마주하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한 편으로는 떨리고, 또 한 편으로는 뭐랄까. 대충 쓴 일기를 검사받는 초등학생의 마음이 되기도 한다. 아무렴 지금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과거의 나의 글을 보여주기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럼에도 과거가 되고 말 오늘의 지금을 쓰는 나날이다.  인간은 발전하기 마련이다. 반성과 후회</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3:00:05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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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받는 사랑과 희생이 무서워 때로는 가시를 내세웁니다 - 가령 그들이 가족일지라도 말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1</link>
      <description>&amp;ldquo;거마비&amp;rdquo;라며 움켜주는 지폐 몇 장이 꽤나 두툼해 버거웠다. 무거웠다. 얇디얇은 주제에 어떻게 내 손으로까지 오게 되었을지를 떠올리면 벅차게 무거웠다. 이보다 훨씬 더 무거운 몸을 이끌고서 나가 번 돈은 아무런 논증도 거치지 않고 아들이라는 이유로 가볍게 전해졌다. 무섭기도 했다. 받아도 되는 돈인 걸까. 없는 여유를 짜내 만든 고혈 응어리를 받을 정도일까</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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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고 싶었던 말을 늦게 고백하는 나는 어린 사람입니다. - 첫 책을 내고서 겪었던 고통에 대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0</link>
      <description>책을 냈습니다. 어린 나이였지요. 앞 두 문장을 읽은 그대들이 떠올리실 숫자들보다 낮을 수 있겠습니다. 스물둘의 겨울이었으니까요. 홀로서 떠난 기차여행과 책이 나온다는 말을 끝까지 믿지 못했던 제 자신이지요. 너무 이른 게 아닐까. 빠른 완성이 아니라 미숙한 제출이 아닐까 고민하기 바빴습니다. 그와 동시에는 스크롤을 내릴 때마다 나타나는 어린 나이에 이뤄낸</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2:00:04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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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작가는 직업일 수 없다 - 변화와 발전을 부정하기보다 직면하여 느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ig7h/53</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이 작성한 소설이 공모전에서 수상을 했다고 하죠. 인공지능이 발전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염려되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당혹스러운 소식에 사람들은 점수 기준이 무엇이냐, 어떤 소설이 좋은 소설인 거냐며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저 역시 그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더 뻗어나가서, 글 자체란 뭘까요.  더 이상 작가는 직업일 수 없다는 생각을 해</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8:40:19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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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이란 무엇일까요 - 왜 존재하지도 않는 영원에 우리는 목을 맬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g7h/49</link>
      <description>영원을 탐낸 인간이 기약할 수 있는 최장은 영원에 비하면 턱없이 짧은 평생입니다. 영원이라곤 없는 세상에서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명예, 영원한 권력을 좇아 무한히 달리는 모두에게 유한한 응원을 보내지만 그들이 꿈속에서 욕심과 기약한 기간은 평생이 아닌 영원이기에 제 목소리는 오늘도 독백밖에 되지 못할 듯합니다.   이따금씩 어떤 소식에 진심으로 걱정하고 고</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0:00:17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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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어른에게서 들은 진정한 조언 한마디 - 과거를 회상하며 반성하고, 앞날을 기약하게 만든 한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ig7h/48</link>
      <description>80%만 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말이죠. 당신께서는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 하지는 않으신답니다. 20% 정도는 여력으로 항상 남겨둔다고, 80%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말씀하시면서요. 그 말을 듣고 꽤나 멍 했습니다. 최선을 다 해야만 사는 거고, 살아지는 거라고 믿었던 나날들이 떠올랐던 이유이겠지요. 열심히 살아라는 말을 유</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14:54:02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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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30 닫으며 - 두 번째 계정에서 첫 번째 브런치북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g7h/44</link>
      <description>사실 저의 브런치스토리 계정은 이번 계정이 두 번째 계정입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첫 계정에서도 똑같은 이름과 프로필을 가지고 글을 연재했었습니다. [프리랜서 작가의 새벽은 어둡지 않다]라는 에세이와 [우리]라는 제목을 가진 장편 소설까지 다양하게 연재했었네요.  누적 글도 200편가량으로 많았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가장 많은 건 단편</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4:00:05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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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9 어떻게 글을 쓰는가 [산문] - 퇴고까지 함께 해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ig7h/42</link>
      <description>저번 ep에서는 제가 주로 많이 쓰는 산문을 함께 써보았습니다. 어떻게 첫 문장을 선별하는지부터 뒤 내용은 어떻게 이어가는지 알아봤죠. 그렇다면 이번에는 글쓰기에 빠져서는 안 될 과정인 퇴고를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퇴고를 하려면 우선 원고가 있어야겠죠. 저번 ep마지막에 정리한 원고를 가져오겠습니다.  -  서로 떨어진 시간을 따지면 이십사 시간이 넘</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04:00:04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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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차 작가인 내가 독서를 그만둔 이유 - 다듬어지지 않은 원고에 눈길을 돌리고 찾은 적성</title>
      <link>https://brunch.co.kr/@@ig7h/43</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자기계발서적을 읽지 않았습니다. 교복을 입을 때에는 마냥 돈을 벌고 싶어서 제목에 돈이 들어가는 책은 닥치는 대로 읽었고, 스물 하나를 지날 때에는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 갑작스레 권태감이 느껴져 마찬가지로 관계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책이면 모조리 읽었습니다. 스물둘에는 문득 세상이 이렇게나 빠르게 변하는데 나는 가만히 멈춰있는 것 같아 여태까지 읽</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8:03:49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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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8 어떻게 글을 쓰는가 [산문] - 실제로 같이 써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ig7h/41</link>
      <description>저는 프리랜서 작가로 여러 작업을 진행하지만, 개인 작품은 주로 산문을 씁니다. 제가 처음으로 낸 책인 [시야각]도 산문을 모은 산문집이죠. 사실 이름이 산문이지, 손 가는 대로 자유롭게 쓴 자유 수필에 조금 더 가깝겠습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쓴 산문들을 보면 형식이나 분량이 전부 가지각색이죠. 제가 산문을 매일같이 쓰며 글쓰기를 습관으로 만드는 데 성공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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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27 프리랜서 작가의 이모저모 간단 느낀 점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ig7h/38</link>
      <description>저번 ep에서는 간단하게 여러 셀프 질문에 답해보았죠. 이번에는 저번처럼 똑같이, 그러나 질문 및 답변이 아닌 느낀 점들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프리랜서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서만 서술하는 게  아닌, 넓게 보아 글쓰기와 예술에 대한 내용까지 다양하게 다뤄보겠습니다.  1. 글쓰기는 어렵지 않다. 글쓰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고, 이를</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4:00:02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38</guid>
    </item>
    <item>
      <title>ep.26 프리랜서 작가의 이모저모 간단 QnA - 4년 차 프리랜서 작가가 말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ig7h/36</link>
      <description>어느덧 이번 브런치북도 26번째 에피소드까지 왔네요. 이제는 끝이 보이는 시점이다 보니, 더 많은 정보나 노하우를 전해드리기보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며 마무리하는 ep들로 끝을 맺어보려 합니다. 그중의 시작으로, 여러분들이 한 번쯤은 프리랜서 작가에게 가져볼 만한 질문들과 그에 따른 대답을 추려보았습니다. 언제나 관심 있게 봐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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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25 프리랜서 작가와 AI 희망편</title>
      <link>https://brunch.co.kr/@@ig7h/35</link>
      <description>저번 ep에서는 인공지능의 등장함으로써 프리랜서 작가에게 어떤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주로 프리랜서 작가에게 변화나 새로운 적응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죠. 이번 ep에서는 인공지능이 프리랜서 작가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죠!   우선 가장 큰 건, 작업의 효율이 매우 높아졌다는 점이 있겠습</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4:00:02 GMT</pubDate>
      <author>풍기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g7h/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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