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독빛</title>
    <link>https://brunch.co.kr/@@if9X</link>
    <description>글 쓰는게 세상에서 젤 좋은 중학생 독빛입니다:D 나름 으른이 되어가고 있어요! omg ! love you 에원 작가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59: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 쓰는게 세상에서 젤 좋은 중학생 독빛입니다:D 나름 으른이 되어가고 있어요! omg ! love you 에원 작가님❤️</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eBxZatRaLvy6A8g334MukDZFPB0</url>
      <link>https://brunch.co.kr/@@if9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 세상에 영원 따위 없다는 Y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7</link>
      <description>세상에 영원이 없다니, Y 바로 내 눈앞에 있잖아 지금 영원이 나를 바라보고 있잖아  농담 같은 건 결코 아니었지만 그래도 네가 믿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으니  나 영원하자는 말 대신 함께 세상의 멸망을 보자고 이야기할게  Y, 우리 함께 세상의 멸망을 보지 않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2h5YT1rhxUeJ9GZspG1NWHrVKT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9:10:05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7</guid>
    </item>
    <item>
      <title>Arcadia - ㄴㅏㄱㅇㅜㅓㄴ</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6</link>
      <description>이곳이 바로 우리 꿈꿔와 마지않았던 너와 나의 아르카디아  너 들어라 네가 없으면 이곳은 더 이상 아르카디아가 아니야  그러니 너 부디 이곳을 떠나지 마라  아니다  네가 바로 내 꿈꿔와 마지않았던 나의 아르카디아  너 들어라 네가 있기에 이곳이 비로소 아르카디아인 거야  그러니 나의 아르카디아 부디 떠나려거든 나와 함께 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HbDrp-X0Cxq7y4AqSIjWHSe3F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8:03:22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6</guid>
    </item>
    <item>
      <title>Jellyfish Love - 해파리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5</link>
      <description>있잖아 우리 다음 생에는 해파리로 만나자  해파리는 심장이 없이 살아간대 만약 우리 해파리가 되어 만나면 나 널 보고 심장이 뛸 일 없겠지 너와 사랑에 빠지는 일도 없을 거야  있잖아 우리 다음 생에는 사랑하지 말자  그래도 만나지 못하는 건 너무 잔인하니까  우리 해파리가 되자 심장 없는 해파리로 태어나 넓은 바다 유영하다가  서로를 마주쳐도 그저 스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0FXu6PAod2fG1jMMwjLInvVGp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8:11:00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5</guid>
    </item>
    <item>
      <title>율무 - To. my J2</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4</link>
      <description>안녕, 안녕 친애하는 너야  네 곁에 있으면 나는야 머리에 꽃 매단 망아지  이리 와 내 손을 잡아 저기 푸른 고원으로 가자 날개 하나 비익조가 태양 물고 하늘을 건너오는 곳  거기서는 슬픔조차 우리를 쉽게 찾아내지 못할 테야  어서 와 날 따라 해 우리 함께 미치광이 춤을 추자 하나 둘 둘, 셋 둘 둘! 가장 눈부신 비명을 터뜨리는 춤  이유 따위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fo9eBayBit8p42Hq1iEoSQt6I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8:42:23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4</guid>
    </item>
    <item>
      <title>네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3</link>
      <description>그 석 자가  죽지도 못하게 날 잡아둬서  고작 그 석 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snewwLuXbqNDmmeTT4iYzBx8M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8:28:57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3</guid>
    </item>
    <item>
      <title>Fruit body - 짝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2</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나 여기 네 앞에 얼굴 가득 벌건 산딸기 쿵 쿵 쿵  홍시 칵 베어문 듯 떫은맛 뱉어내려 침을 투 투 투  시큰시큰 레몬즙 꽉 감긴 눈에서는 눈물이 뚝 뚝 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N-qNnni6SInNJFKrdCLIDUIYj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9:38:45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2</guid>
    </item>
    <item>
      <title>선배는 어려워! -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1</link>
      <description>십육 년 인생에서 내가 언니이거나 선배였던 적은 손에 꼽는다.  우리 집에서 외동, 외가에서 막내, 친가에서 막내, 학교에서는 거의 선배님들과의 교류밖에 없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는 동생 또는 후배라는 위치에 익숙해 있었다.  기본적으로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은 존경해야 한다는 어쩌면 고리타분한 사상이 내재되어 있는 나였기에 그런 위치에 불</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5:41:00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1</guid>
    </item>
    <item>
      <title>우울 - 사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0</link>
      <description>따스한 봄 찬란한 낙화 속에남김없이바스러지고 싶었습니다뜨거운 여름 타들어가는 태양에한없이녹아내리고 싶었습니다쓸쓸한 가을 메마른 잎새 위소리 없이흩어지고 싶었습니다시려운 겨울 검푸른 바다에끝없이가라앉고 싶었습니다사계의 품에 번갈아 몸을 의탁하며그저 부서지기를 바라던그늘진 날들의 연속   어둠은 이토록 지독히도 빛을 가려버리고</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8:27:17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0</guid>
    </item>
    <item>
      <title>어떤 시인께 - 어떤 독자가</title>
      <link>https://brunch.co.kr/@@if9X/19</link>
      <description>궁금합니다이 시를 지어내려 갔을 적당신은 어떤 상황에 놓여있었습니까어떤 마음이었습니까어떤 감정을 느끼셨습니까어떤 미소를 띄우셨습니까혹은 어떤 눈물을 흘리셨습니까어떤 상황이었기에어떤 마음을 가지며어떤 감정을 느끼며어떤 미소를 띄우며혹은 어떤 눈물을 흘리며이토록 주옥같은 글자를 써 내려가셨는지이토록 사랑스러운 글을 남기셨는지어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8:01:42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19</guid>
    </item>
    <item>
      <title>주인공 - 결국엔 이도저도 아닌</title>
      <link>https://brunch.co.kr/@@if9X/18</link>
      <description>뭐 하나 잘난 것 없어도나 분수만큼은 아는 놈이라세상의 주인공이 나였으면 좋겠다고바란 적도, 꿈꾼 적도 없었어요그런데그래도, 적어도,내 인생의 주인공은나인줄 알았죠&amp;hellip;이제 저는제 분수조차 모르는 놈이 되었네요</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7:49:06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18</guid>
    </item>
    <item>
      <title>미워할 수 없는 사람 - 가장 거대한 나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if9X/17</link>
      <description>자식이란 운명을 타고나끝끝내 끝끝내당신을 진심으로 미워할 수가 없어다시는 용서하지 않을 거야아제부턴 있는 힘껏 미워할 거야더는 당신 때문에 내 눈물을 낭비하지 않을 거야아무리 다짐하고 되새겨 보아도결국 비겁한 당신 사과 한 마디에  바보같이 눈물 터뜨리는 나를 알잖아부모의 세계는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했지그렇지만 아이의 세계는 부</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8:53:20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17</guid>
    </item>
    <item>
      <title>백일몽 - Daydream</title>
      <link>https://brunch.co.kr/@@if9X/16</link>
      <description>아득하니 펼쳐지는 너의 자태가퍽 우스워 눈물이 흘렀다한낮의 공기는 우련한 거짓임에얄팍한 희락만이 환대를아스라이 흐려지는 너의 형체가퍽 서러워 웃음을 흘렸다한밤의 공기는 뚜렷한 진실임에그득한 비애조차 박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aEZPPBwRU8APsTepeNDtSgec12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8:35:55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16</guid>
    </item>
    <item>
      <title>열여섯 번째 생일 - 특별해지지 않고 있는 특별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if9X/14</link>
      <description>일 년에 딱 하루,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날. 바로 생일.  그리고 오늘은 나의 열여섯 번째 생일이다. 음.. 그런데 소신발언을 해보자면 이전처럼 가슴이 쿵쾅거리지 않는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나는 생일에 진심인 아이였다.한 달 전부터 막 들떠서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녔고,달력에 미친 듯이 동그라미를 쳐가면서까지 생일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그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hahM_RmK9Yd_ouNqqdNxiLdTu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12:19:39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14</guid>
    </item>
    <item>
      <title>오, 나의 교주님 - 평범한 여학생이 사이비 종교를 만들게 된 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f9X/12</link>
      <description>사춘기라는 단어를 들으면 꼭 그런 이미지가 떠오른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막 화를 내거나 엄마아빠 말엔 무조건적으로 반항하고 모든 걸 아니꼽게 보는 그야말로 어린 애. 물론 그것엔 나도 포함된다. (ㅋㅋ)  하지만 조금 특이한 점이 있으니... 바로 나는 어른을 좋아한다.정확히 말하자면, 선생님이라는 존재를 좋아한다. 부모님 앞에선 도끼눈을 뜨고 꼬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iTY5ITYykKqhDkXkg1_vJWD5Q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12:56:24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12</guid>
    </item>
    <item>
      <title>나의 영원한 1등에게 - 어떤 친구는 그 존재만으로 나를 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9X/11</link>
      <description>나에겐 그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는 친구가 있다.  이 표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조금은 진부하고, 누구나 한 번쯤은 입에 올릴 법한 말 같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표현 말고는 달리 떠오르는 말이 없다. 그 애는 정말, 내게 그런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 애를 구원이라고 부른다. 구원자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그냥 구원 그 자체.  인연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9rH5rRhT-7XLgC8PcniFNMLtQ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3:47:58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11</guid>
    </item>
    <item>
      <title>화려하게 복귀! - 속보: 두 화만 내놓고 사라졌던 중딩... 지금 복귀해?</title>
      <link>https://brunch.co.kr/@@if9X/9</link>
      <description>아아 마이크테스트 마이크테스트 훅훅 완투쓰리  안녕하십니까! &amp;hellip;라고, 아주 당당하게 인사를 해보았지만,  사실 좀 민망하다 하하! 막 꾸준하게 연재하고 열심히 글 쓸 것만 같이 굴어놓고선  꼴랑 두 화만 올려놓고 한동안 사라져 있었으니까.  앗 그렇다고 글을 아예 쓰지 않았던 건 아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연재를 하고 있었을 뿐!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EHvrIy6nicxCCT0VNMmXxthZV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2:21:46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9</guid>
    </item>
    <item>
      <title>사춘기 딸과 갱년기 엄마, 꼰대 아빠 - 수많은 사춘기 딸을 대신해서, 부모님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if9X/2</link>
      <description>예고를 가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 부모님의 허락.  전에 말했듯이 예술 고등학교 진학에 대해서 부모님께 아직 허락을 못 받았다. 그냥 허락을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많이 막막하다. 어떻게 허락을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걱정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 꿈인데, 내 미래고, 내 고등학교인데 응원해 주면 좋겠다.  15살, 사춘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IzwMSnvIF5J4fYyhpv9R7dtXI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3:04:07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2</guid>
    </item>
    <item>
      <title>자사고를 생각했던 내가, 이젠 예고를 희망한다. - 자사고 준비생이 예고를 희망하게 된 사연은</title>
      <link>https://brunch.co.kr/@@if9X/1</link>
      <description>나는 예술고등학교의 문예창작과를 희망하는 열다섯 살의 여학생이다.  첫 글부터 건방져 보이지만 내 자랑을 해보자면 나는 공부를 잘한다. 열다섯 살 주제에 공부를 잘하니 마니 우스울 수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잘하는 편이다.  공부깨나 하는 지역의 공부깨나 가르친다는 학원에서 나름 자사고 준비반, 이름하야 특자반이기까지 했으니. 나도 자사고를 가고 싶었다.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9X%2Fimage%2FF-EDKp8n7GdyVzNU2h944kRAJ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4:00:19 GMT</pubDate>
      <author>독빛</author>
      <guid>https://brunch.co.kr/@@if9X/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