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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 t skywal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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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믿음으로 하늘을 걸으며, 믿음의 방패가 되고자 하는 어린 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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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으로 하늘을 걸으며, 믿음의 방패가 되고자 하는 어린 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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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만나봅니다_CCM - 23. 나에게 주인이 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81</link>
      <description>내가 나의 삶의 주인임을 주장할 때,  삶에서 만나게 되는 모든 염려와 힘듬은 고스란히 내 것이 되고 맙니다.  하지만,  내가 내 삶의 주인이 아니라,  주님께 두 손 들고 항복할 수 있을 때, 내 삶에 주인이 있음을 고백할 수 있을 때,  그때서야 비로소 참 평안과 안식이 우리를 주장하게 됩니다.  그 간극을 어떻게 견디어 나갈 수 있는가가 바로 믿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9c4U46V-Ug0iOTj_M_-r747a4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2:00:15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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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비키, 은퇴] 서예 붓-8 - 뜻밖의 수확! (사회에 소질을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66</link>
      <description>이럴 수가! 남들이 모두 하기 싫어하는 사회를 보게 되다니. 참으로 별 일이다. 그간 나름대로 착실하게 걸어온 작가의 인생역정에 따라 몇 번은 사회를 보거나 모두 발언을 할 기회는 있었으나, 이렇게 온전히 식을 도맡아 처음부터 끝까지 진두지휘하며 전담으로 진행하기는 또 난생처음인 것 같다.  서늘한 긴장감과 약간의 흥분감,  그리고 이어지는 긴장과 서스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eRtXvzaBO2OCopyOQYfFQaWKh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2:00:38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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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 하다 이젠 물속에도 들어갑니다. - 8. 내가 물속을 걷고 있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72</link>
      <description>바닷속 깊고도 깊은 그곳에 안착하고 난 후, 레드 카펫처럼 바닥에 곱게 깔린 모래를 두 손에 한 움큼 집어 들고서 농사꾼처럼 사방으로 흩어 뿌리기를 마친 후에야 농부의 심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장난 삼아 동해 바다 밑바닥에서 중동의 모래 바람을 연상케 하는 사막의 모래 폭풍을 한 번 일으키고 나니 마치 조물주가 된 것 마냥 신이 난다. 바닷속 천연 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TMMbeb_w726-1Xi-92LWlIpBh9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2:00:42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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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만나봅니다_CCM - 22.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49</link>
      <description>참으로 인생살이가 쉽지 않죠!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와 험한 산이 앞을 가로막을 때에 봉착하기 십상이지요. 지난한 삶의 무게에서 비롯된 여러 등짐들을 홀로 지기엔 너무나도 벅찬 상황이지요.  이렇게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들려오는 백발노인의 마음을 관통하는 음성이 있습니다. 가사 한 줄 한 줄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들으시면  더 좋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v-TULRFgptdHmMrecNpve4Bjg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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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떠 보니 지구별 탐사대다! - 바다 위에 우뚝 솟은 섬 그 위에 섬_2</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75</link>
      <description>용굴 초입에 들어서니 동해의 푸르름은 눈앞으로 자꾸만 밀려오고, 조그마한 섬들은 이곳저곳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옹기종기 자리를 잡고 앉는다. 섬들이 나란히 자리를 잡고서는 마치 내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싶어 하는 것만 같다. 독자 여러분들도 그 섬들과 이심전심이 될까요?  그럼, 이제 슬슬 지구 탐사에 나서 볼까요 사진 1) 암석의 세로 평행선_이름하야 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6k4h2_vrxSq0WH175z9wnLE7W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22:00:39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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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 하다 이젠 물속에도 들어갑니다. - 7. 지구의 1/3, 푸른 바다를 아나?</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71</link>
      <description>어릴 때 봤던 여러 가지의 레전드급 만화영화가 생각난다. 그 모두를 이 자리에서 하나하나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빈약하고 아련한 기억에 의지해 본다면, 언뜻 생각나는 만화영화는 다음과 같다.  독수리 5형제, 황금 박쥐, 코난, 들장미 소녀 캔디, 꽃 천사 루루, 요술공주 밍키, 오로라 공주, 은하철도 999 등 아무튼 여기서 그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hHlJnKpqpdgPxx36UDfg3e8zKO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2:00:08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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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만나봅니다_CCM - 21. Heaven Opened_하늘이 열리고</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73</link>
      <description>이 땅에 평화는 있는가? 있다면, 그 평화는 누구에게서 오는가? 세상에는 나날이 미국과 러시아로 인해 전쟁의 소리가 드높아가기만 하는데, 과연 평화가 오기는 하는 걸까? 아니, 이 땅에 평화가 온다는 것이 진정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 하다.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그런 나에게 나를 향한 소리가 있다면? 그것도 하늘의 소리가 있다면 말입니다.  '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JKc6fCTLivpGM46agfnQPJrF2e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guid>https://brunch.co.kr/@@iejE/1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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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럭키비키, 은퇴] 서예 붓-7 - 하다 하다 이젠 사회도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65</link>
      <description>세월이 흐르고 흘러가다 보니 이런 날도 옵니다.  솔향과 묵향 사이 전시회를 준비하느라 바삐 움직이는 전시회 하루 전 날, DP 하는 날이다. 서예 학습하는 날이 월요일인데, 새로이 가을 학기가 시작되어 brand new 신입생들도 새롭게 맞이하게 되니, 신입회원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정기수업 다음 날 화요일에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제2회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i0a7p2hJxiwTZ7CNPtoViGdvN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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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 떠보니 지구별 탐사대 입대다. - 초곡용굴 촛대바위길_1</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74</link>
      <description>새로운 마음으로 지구 탐사대를 구성한 후, 과감하게 동해 바닷길에 나서본다. 동해의 푸른 물과 청량한 공기에 감싸인 푸른 바다 둘레길을 찾아 가뿐한 마음으로 한달음에 나서본다.  학교 다닐 때 제대로 못해 본 지질 공부도 겸사겸사 해보기로 한다. 그래서 낙첨된 곳은 바로 삼척에 새로 생긴  초곡용굴 촛대바위길이다.  바닷길 입구부터 심상치 않다. 사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lCI-KyhfTefblEOqfaf-h0w3_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22:00:37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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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만나봅니다_CCM - 20. 영원한 약속 우리 안에_The Eternal Promise</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69</link>
      <description>앞으로의 삶이 불안하게만 느껴지시나요? 막연하고 막막하게만 느껴지시나요?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 피조물이니까요.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낼 능력은 없기에, 다행히도 주님의 은혜로  이미 주어진 것과 주어진 곳에서 조금씩은 나아지게 할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부여되어 다행이기는 합니다.  그 황량한 바람의 언덕에서  주님을 바라본다면, 그 때에도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EIJbAnS4aUKxz5R1Trn_2MSC8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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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비키, 은퇴] 서예 붓-6 - 축하 사절단 등장이오!</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64</link>
      <description>개막식 전날이다.  강원대학교 강릉 중앙도서관 1층 갤러리존에 작품들을 쫙 펼쳐놓고, 전시를 위한 사전 준비를 한다. 몇몇 서예 교실 수강생들과 힘을 합쳐 이동식 사다리를 갖다 놓고, 사다리를 등산하듯 오르내리며 전시 작품들을 이쁘게 보이도록 각도를 맞춰 디스플레이한다.  작품 DP를 하고서, 작품 우측에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해설지까지 작품 옆에 붙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Z4_BFboMmnyObaAp0xvppkxm8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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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다 하다 이젠 물속에도 들어갑니다. - 6. 지느러미가 생기삤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61</link>
      <description>물고기가 왜 물속에 사는지 그 이유를 아시나요? 당근, 모르시겠죠! 평소에 생각해보지도 못한 질문일 겝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니까요.  처음엔 저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요.  그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세상에 존재하는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그 이유를 잘 몰라서, 그냥 뭐 그럴 거야 하고 당연하게 여기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hIgTmnfZ3Y2ySY2RjfVnizvux2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2:00:40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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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만나봅니다_CCM - 19. Who am I</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70</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amp;quot;Who am I?&amp;quot;  모든 인류의 하드코어급 난제이자,  모두가 알고 싶어 하는 최난도의 질문이다.  과연 그 누가 이 질문에 분명한 답을 할 수 있을까나? 대한 외국인 독일 친구 다니엘 린데만은 내가 누구인가?라고 묻는 것은 잘못된 질문이라며,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인본주의적인 입장에서 내가 나에게 의미를 부여해 나가야 한다고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k8Gzpw1plllHH5zNdlfUFqyBQ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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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럭키비키, 은퇴] 서예 붓-5 - 솔향과 묵향 사이! 그 사잇길로</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63</link>
      <description>꿈속에서 노닐던 솔향과 묵향 사이! 드디어 그 사잇길로 이 향기와 저 향기에 취해가며, 천천히 완보하면서 작품을 음미하게 됩니다. 미음완보라는 것은 바로 이런 상황을 두고, 일컫는 말이겠지요.  어느 작가 작품의 향기(書香)가 이곳 멀리에서부터 당신이 계신 그곳까지 풍겨 느껴지나요?  인향(人香)은 저 멀리 만리까지도 다다르는데, 서향(書香)은 겨우 천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aGfxMdXwOUA5mHCIYQwFOydSe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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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 하다 이젠 물속에도 들어갑니다. - 5. 동해 바닷속은 과연 어떨까나?</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60</link>
      <description>번지 점프를 목전에 둔 쉰둥이처럼 조마조마하면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저 깊은 푸른 바다의 동해로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다가  냅다 뛰어듭니다. 참말로 겁도 없이! 일단 저지르고 나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니 까요. 그래서, 운동화 계의 에르메스인 나이키의 선전 문구가 'Just do it!' 아니겠습니까? 자꾸만 미루고 망설이다가 생의 마지막 때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39-24vYnfS-mjD8zQVIbr9Nemw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22:00:35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guid>https://brunch.co.kr/@@iejE/160</guid>
    </item>
    <item>
      <title>드디어 만나봅니다_CCM - 18. 오셔서 다스리소서_ Lord Reign in Me</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56</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 &amp;quot;나를 쫌 어떻게 해 줘, 제발!&amp;quot;  그래서, 가수 한영애도 외치기를  '조율 한 번 해주세요'라고 간절하게 외친 것 같습니다.  한편, 가수 장윤정은 신곡 '하늘에'를 발표하면서 &amp;quot;누구나 살면서 힘든 순간들이 있지 않나. 저는 외로움을 느낄 때가 제일 힘들더라&amp;quot;며 &amp;quot;혼자 고통을 알고, 혼자 견뎌야 할 때 외로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YDarVKwlYi7W7XN8UrNPM0uN7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22:00:23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guid>https://brunch.co.kr/@@iejE/1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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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럭키비키, 은퇴] 서예 붓-3 - 전시 준비 setting</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59</link>
      <description>우선, 정갈한 마음을 기반으로 하여 예서체를 써 보되, 사신비를 기본으로 임서해 보고, 그다음으로는 비상하고자 하는 생각을 토대로 행서 기반의 단 한 글자를 창작 작품으로 준비해 본다.  일단, 예서체 글씨는 상당히 이쁘다. 왜 여성들이 예서체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 듯하다.  예서체를 바라보고 있자니 단아한 모양새가 마치 손으로 입술을 가리고 웃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w6VLxwAAPmDO-aGDC0YMuKY8d5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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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 하다 이젠 물속에도 들어갑니다. - 4. Deep dive_바다에 담가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jE/158</link>
      <description>아직은 비록  초보이지만, 스킨스쿠버로서 꿈에 그리고 그리웠던 생 리얼 찐 바다인 차디찬 동해에 일단 그저 몸을 맡겨보고자 합니다.  난 초보니까 잘 봐주겠지? 초보 운전자처럼 너그러운 동해, 그 품으로다가.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어 하는 동해에 마냥 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제대로 꼭 집어 선전하는 멋진 캐치 프레이즈처럼 &amp;quot;동해에 감,동해!&amp;quot; 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mgiFhNIxx9e-NiCkipdMXCrDW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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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비키, 은퇴] 서예 붓-4 - 뒤죽박죽, 이후엔 질서 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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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회 솔향과 묵향 사이 플래카드가 강원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치며, 하늘을 향해 자꾸만 손짓하고 있다.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그림 1) 묵향 전시회의 소리 없는 플래카드!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플래카드를 게시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먹물이 채 마르기도 전에 주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CobGeTvGXLpJCN0Mw2oC6_8Us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5:00:03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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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만나봅니다_CCM - 17. 주 행하신 위대한 일_Song of Than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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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다들 익히 들어보셨고,  또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시죠? 특히나 부부간에는 더 그렇지요.  You know what? 우리 주님께서도 항상 우리에게  지고 계십니다. 왜냐고요? 그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지요.  자녀들의 그 모든 불량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부모님들도 자녀들을 사랑하기에  제비새끼처럼 품어주고 보듬어주고 계시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jE%2Fimage%2F9LYXKtTkfItHw2_XcjPbSpGUOR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23:00:21 GMT</pubDate>
      <author>w t skywal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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