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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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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들려도 배우는 삶을 문장으로 풀어내는 묵상에세이를 씁니다. AI가 모든 것을 해주는 세상에서 사람의 고민하는 힘을 키워가며, 크리스찬의 정체성과 함께 나만의 밝음을 밝혀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3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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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려도 배우는 삶을 문장으로 풀어내는 묵상에세이를 씁니다. AI가 모든 것을 해주는 세상에서 사람의 고민하는 힘을 키워가며, 크리스찬의 정체성과 함께 나만의 밝음을 밝혀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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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book한 꾸꾸;  또 제 탓인가요? - 맛있는 책과 진지한 음식을 사랑하는 낭만있는 동글이의 &amp;lt;책방&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eMJ/35</link>
      <description>심리학 덕후 요잉따. 화가 잘 나는데, 화를 잘 못내는 나를 위해서. 화를 잘 못내니까, 화를 쌓아두고 잊어버렸는데, 내 몸은 그걸 기억해서 아픈 나를 위해서. 내가 자주 하는 말인 &amp;quot;또 내 탓이야?&amp;quot;가 제목이라서 사실 읽었다.  사실 심리학은 지극히 인본주의적(humanitarianism)이라서 결론적으로는,&amp;nbsp;크리스찬(그리스도인)인 입장에서 이 내용을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aP3oRwtGpqKY2nsNVYJ4dwMi7n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9:58:49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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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습니다 - 아무거나 생각해서 하나님께 드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ieMJ/34</link>
      <description>오늘 나눠진 말씀은 욥기 42장 1~6절, 욥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욥의 대답입니다. 1 &amp;nbsp;&amp;nbsp;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2 &amp;nbsp;&amp;nbsp;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amp;nbsp;&amp;nbsp;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7H9LU0LSP6d1yj82kA6ZRmGcS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7:17:45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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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ild on 말씀: 요한계시록 17장 - 하나님이 이끄시는 우리 평나, 우리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ieMJ/27</link>
      <description>&amp;lt;오늘의 말씀&amp;gt;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2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하나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TtB1mc7aH6u44C0sEloYVt5hY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9:45:05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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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권한이 하나님께 드려진 것이 맞는가? - 아무거나 생각해서 하나님께 드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ieMJ/33</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두란노에서 온 메일의 내용이 이랬다. 한때 이런 말이 유행했었지요.&amp;nbsp;&amp;ldquo;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amp;rdquo;(What Would Jesus Do?)&amp;nbsp;이 말 안에는 예수님처럼 선택하고 행동하고 싶다는 선한 열망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amp;lsquo;가장 지혜로운 분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까?&amp;rsquo; 하는 궁금함도 숨어 있습니다. 저 역시 늘 이런 게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U7gQMGmwVJTMFZjAQhA_8lRbU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7:20:50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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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uild on 말씀: 요한계시록 18장 - 하나님이 이끄시는 우리 평나, 우리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ieMJ/31</link>
      <description>&amp;lt;오늘의 말씀&amp;gt; 1 &amp;nbsp;&amp;nbsp;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amp;nbsp;&amp;nbsp;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amp;nbsp;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amp;nbsp;곳이 되었도다 3 &amp;nbsp;&amp;nbsp;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sgOiAURlwoXypyEiOT_bne2YY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6:14:17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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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누구 눈치 보는 중이지? - 아무거나 생각해서 하나님께 드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ieMJ/32</link>
      <description>글을 쓰면서 정말 완벽하게 직면하는 나의 모습은  눈치 보는 나   글을 쓰면서도 계속해서 몰두하게 되는 생각은 &amp;quot;이걸 누가 봤을때 ... &amp;quot;이렇게 쓰면 누군가가 ... &amp;quot;이런 내용이 괜찮을까? &amp;quot;누가 비난하면 어쩌지? &amp;quot;내 글을 누가 인정할까?  와 같은 질문들이다.  그런데 이게 글을 쓰니까 갑자기 생긴 내 모습이 아니라 원래 나의 삶이 늘 그래왔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bxgtQAu1ypnNRReT1myUopeeQ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7:47:39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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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리트 / 뭐라고 이름하지? - 잔잔한 도전을 사랑하는 낭만있는 동글이의 &amp;lt;Berit&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eMJ/30</link>
      <description>개발자 남편을 둔 평범한 낭만쟁이의 잔잔한 도전기 (머릿속은 파도 치는 중)  어떤 이름이 좋을까?  문득 머리에 스슥 스친 '언약'  우리가 베리트를 만드는 대상과 목적이  &amp;lt;대상&amp;gt; - 하나님이 허락하신 배우자를 기다리는 중인 사람 -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중인 커플 -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 새로운 가정을 만들어가는 부부 - 하나님이 주인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osa5pZIbLK2PiCn1fj9yhgQ2p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5:48:49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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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 문화 속에 구별된 공동체 - 아무거나 생각해서 하나님께 드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ieMJ/29</link>
      <description>모여 함께하는 것들이 어려워진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뉴스에 나오는 수많은 이야기들은 어느샌가 우리네 삶이 다정함이 아닌 무정함 가운데 살아가고 있음을 보게 한다.       오늘의 나눔 마지막에 우리가 함께 기도한다면, 세상의 생각의 방식과 당연한 가치관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방법과 가치관이 우리에게 소망되어지기를.  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gpdZkBcuCHvClgL-196zbHwwq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9:00:40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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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을 잃어버리면 다툼은 공격이 된다 - 진지한 음식을 사랑하는 낭만있는 동글이의 &amp;lt;함께 생각하는 다채로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eMJ/28</link>
      <description>사람과 사람은 모두 다르다 내가 너는 아니잖아 너는 내가 될 수 없다는 것 역시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든 다름으로 인해 조율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조율이라 말해서 예뻐 보이지만 미성숙할수록 - 내 의견이 얼마나 반영되었는지에 따라 감정이 상하고 - 나한테 이득인지에 따라 감정이 상하고 - 상대방에게 졌다는 생각에 감정이 상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Gt3jItMgtS4GnTQnc0ZI7yT5L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6:23:41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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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람이라면 쌉싸름 해야지 - 진지한 음식을 사랑하는 낭만있는 동글이의 &amp;lt;함께 생각하는 다채로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eMJ/26</link>
      <description>남편은 개발자다. 그래서 완전 아날로그적이고 트렌드나 세상의 흐름에 느린 나와는 달리 요즘 어떤 트렌드가 나왔고, 어떤 AI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가 참 빠르다.  남편과 이야기하고, 남편이 하는 일들을 옆에서 보고, 남편의 고민들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기술의 발전과 사람의 적응과 대응에 대해서 조금 더 깊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볼 때가 많다. 사람을 관찰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FmrJoAl85mQ5J1R7L18X21k4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6:18:57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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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트 / 기도습관의 시작 - 잔잔한 도전을 사랑하는 낭만있는 동글이의 &amp;lt;Berit&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eMJ/25</link>
      <description>개발자 남편을 둔 평범한 낭만쟁이의 잔잔한 도전기 (사실 요동치고 있음)  같이 함께하는 묵상과 큐티를 시작해보자고 다짐을 하고서는  우리는 일단 서로 함께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기를 약속했다.  나는 배우자를 바라는 마음으로 예전에 사두었던 결혼을 위한 100일 기도문 책이 있었기 때문에 남편에게는 부부기도문을 사라고 부탁했다.  그때만 해도 남편은 직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Rc88pSeOJefUD1eD9l9ku0pLi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5:49:02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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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ild on 말씀: 요한계시록 19장 - 하나님이 이끄시는 우리 평나, 우리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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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오늘의 말씀&amp;gt; 1 &amp;nbsp;&amp;nbsp;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amp;nbsp;&amp;nbsp;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amp;nbsp;&amp;nbsp;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amp;nbsp;&amp;nbsp;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ebUC39-Xg-ftJI9P2FJHuqvxB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5:54:34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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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ild on 말씀: 요한계시록 20장 - 하나님이 이끄시는 우리 평나, 우리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ieMJ/23</link>
      <description>&amp;lt;오늘의 말씀&amp;gt; 요한계시록 20장 1 &amp;nbsp;&amp;nbsp;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amp;nbsp;&amp;nbsp;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amp;nbsp;&amp;nbsp;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4 &amp;nbsp;&amp;nbsp;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E-PBi5QoATfdPCZQE7ML0oglX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23:00:25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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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트 / 같이 기도하자 우리 - 잔잔한 도전을 사랑하는 낭만있는 동글이의 &amp;lt;Berit&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eMJ/20</link>
      <description>개발자 남편을 둔 평범한 낭만쟁이의 잔잔한 도전기 (사실 요동치고 있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하라고 해서 하는 나. 남편이 빨리 하라고 궁디 팡팡 해줘서 일단 하는 나.  오늘은 베리트가 왜 생겼는지부터 적어두려고 한다.  내가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 가장 중요하고 너무 소망하고 기대했던 것이, 나의 배우자와 함께 침대에 누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DJlgFGmBpqo7ElXp21DwxrKH-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5:02:16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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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만드는 습관 - 진지한 음식을 사랑하는 낭만있는 동글이의 &amp;lt;함께 생각하는 다채로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eMJ/21</link>
      <description>내 삶에 진짜 너무 많은 것들이 바뀌니, 중요한 것들을 잘 알아서 습관화 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1년을 꾸준히 해보는 습관을 가지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아니 고작 1달을 꾸준히 하는 것도 어렵고 고작 1주일 꾸준히 하는 것도 사실 쉽지 않다.  사람은 매일의 컨디션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니까 &amp;quot;꾸준히&amp;quot;를 지켜내는 것은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GKubhI_SM9a8As0h89kDo5Co5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7:54:15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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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들어간 말씀의 아교 - Since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ieMJ/11</link>
      <description>2025년 동안 내가 깨달았던 말씀들이 나를 하나님께로 더욱 붙어있게 한다.  기도노트를 작성하는 이유가 그거랬다!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신 것을 확실히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서. 응답하신지 아닌지 따져묻는게 아니라, 제대로 감사하려고.  그러니 오늘의 말씀의 아교는 꼭 작성해야만 하는 것! 이 깨달음이 2026년에는 한달 1개라도 살아내져 새로운 깨달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hkK5RPVgx5hIgT_1jnwcyusG1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7:36:24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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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닫게 하신 것들 돌아보기 - Since 2025 ~</title>
      <link>https://brunch.co.kr/@@ieMJ/16</link>
      <description>나는 매년 다이어리를 사서, 매번 깨닫게 되는 것들이나 다짐하는 것들, 특별히 예배의 은혜들을 적는다. 그리고 한 해를 돌아보면 내 삶의 방향성이 하나씩 보여지는 듯 하다. 2025년 한 해를 모두 정리한 건 2월 말이 되어서야 끝났다. 그러고 나서 새로 채워지고 있는 2026년이 전보다 성장되려면, 1분기가 지난 지금, 한번쯤 작년 정도는 읽고 일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tHo2RyDGDZMKRpejfhy_aZZm3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7:27:44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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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단히 정신없는 삶 속에서 - 잊어버리면 안되는 것을 지켜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eMJ/15</link>
      <description>사람이 바쁘면 실수한다.  중요한 준비물들을 빼먹기도 하고, 중요한 약속들을 놓치기도 한다.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미처 놓친 우선순위들을 회복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할 수도 있다.  사람이 너무나 정신없이 살고 있다는 것은 그 말이 의미하듯이 '정신' 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결코 좋은 상태라고 말할수는 없다.  다시 말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3fDCOFVdbNIufLJEZw6-n5V0e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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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ild on 말씀: 요한계시록 21장 - 하나님이 이끄시는 우리 평나, 우리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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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오늘의 말씀&amp;gt; 요한계시록 22장 1 &amp;nbsp;&amp;nbsp;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amp;nbsp;&amp;nbsp;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amp;nbsp;&amp;nbsp;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9O39B1TtkzfMWBJEutAffbFE9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3:43:32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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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당하다 여기는 것에 대처하는 법 - 을 여전히 모르는 나는 언제 어른이 되나</title>
      <link>https://brunch.co.kr/@@ieMJ/10</link>
      <description>부당하다! 억울하다! 공평하지 않다! 라는 말들은 참 불편하다  남에게 들었을 때는 그 말이 자기 사정만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으니 불편하고 내가 할 때는 그 상대와 이미 저 말을 하기까지 감정의 골이 깊어졌을테니 불편하고  그래서 오늘 작성하는 기록은 진짜 한달동안 적어두고 또 적어내려가고 또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예전에 묵상했던 글들을 찾아보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MJ%2Fimage%2FbrLl-Zg3X4OAmdzMVeUCtMUfu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4:55:11 GMT</pubDate>
      <author>이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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