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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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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소설 &amp;lt;31&amp;gt; 2024년 소설&amp;lt;대마왕&amp;gt; 그리고 기타 등등(가끔 기타도 침 집에서. 등은 앉는 자세 나빠서 자주 아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2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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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소설 &amp;lt;31&amp;gt; 2024년 소설&amp;lt;대마왕&amp;gt; 그리고 기타 등등(가끔 기타도 침 집에서. 등은 앉는 자세 나빠서 자주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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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섬광부터 어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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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가 밖에서 뭘 하던 사람이었는지, 나이는 몇 살인지, 심지어 이름은 무엇인지 묻지 못했어. 그가 모른다고 답했다면 내 기분은 어땠을까? 어떤 답도 질문도 없이 이곳에서 녹아가는 것이 최선의 자비인 걸까? 그는 죽어가는 병자들의 옆을 지켜줬어.    당장 내 앞가림도 하지 못하면서, 이곳의 콘크리트 바닥에 녹아드는 인간들을 보는 게 고통스러웠어. 섬광이 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c5CDhc2VVVCZwrhyR5GQc5tod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00:05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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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최선의 자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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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여기에서 설명이 되는 게 있긴 해요? 뻔히 보이잖아요. 바깥세상이. 전쟁이 끝난 세상이 벽 너머에 있는데 여기에 있을 이유가 뭐예요.&amp;rdquo;    설전이 오갔지만, 서로를 설득할 순 없었어. 앞을 보지 못하는 노인의 의견을 묻긴 어려웠어. 그에게 내 믿음을 강요하는 게 공평하게 느껴지지도 않았고. 그때 라디오를 꺼냈다면 내 말을 믿어줬을지 몰라. 함부로 라디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Gc4oTtnROaD0OCc0AlJSe9156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2:00:06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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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벽 너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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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와 함께했던 날들. 우리가 겪어온 모든 고난과 행복. 그 여정은 꿈만 같았다. 새벽 1시의 태양, 우리는 선선한 바람에 실려 오는 꽃의 향에 취해 있었다. 코끝을 간지럽히는 봄의 귓속말, 그녀의 손을 잡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펜트하우스의 테라스에 앉아 새벽의 태양을 응시했다.    그녀와 함께 있을 때면 밤에도 해가 뜨고, 죽은 숲에서도 새들이 울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BdLOjxOkQuQM3MI2baN-baNvo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2:00:07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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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빛이 닿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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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요새는 말이 별로 없구먼.&amp;rdquo;    &amp;ldquo;얼마나 지났죠?&amp;rdquo;    &amp;ldquo;뭐로부터?&amp;rdquo;    &amp;ldquo;저들이 라디오를 뺏어간 뒤부터요.&amp;rdquo;    답을 하려고 입술을 뗀 노인의 말을 막아야 했어.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지 두려웠거든. 시간이 흐를수록 희망에서 멀어지는 것처럼 느껴졌으니까. 노인의 말은 따뜻한 의도를 가졌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는 채찍질이 되었어.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WnzmiAYxjrKSRx8ZKvldDpves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2:06:15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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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초록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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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의 테라스. 봄날의 꽃 향이 코를 간지럽혔다. 피부에 내려앉는 햇볕은 따스했고 와인은 몸속에 녹아들었다. 상쾌한 날씨나 주말의 여유보다 아름다운 것은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 그녀의 밝고 하얀 피부는 무엇보다 햇빛에 어울리는 꽃이었으며, 향기 역시 낙원을 증명했다. 행복이란 게 허상인 줄 알고 살던 적이 있었다.    이제는 알 수 있다. 행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trynF3kosSn6x7u_bicVCRvzJ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2:03:44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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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그곳엔 광기뿐이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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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엔 광기뿐이었어. 차라리 깨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무슨 요일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아. 주말이었을까. 유독 여유로운 아침이었거든. 창문 밖에서 쏟아지는 햇살이 눈꺼풀에 가라앉았고, 그 따스함에 눈을 떴어. 스트레칭하고 이불을 정리하는데, 세탁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향이 포근하기만 했어.    이불을 접으며 얼굴을 파묻기도 했고. 나는 주말에도 알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WkE2fH4PMPLKVlLjQnuum_0kG8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2:00:06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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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토피아 소설 시작합니다. - 카타콤.</title>
      <link>https://brunch.co.kr/@@icaS/1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그 동안 브런치에는 소설을 안 올린지가 꽤 되었습니다.  코멘터리 시리즈 이후로 제대로 된 브런치 북으로 찾아뵙게 된 것... 오랜만입니다.    내일 저녁부터 매주 월, 수, 금 21시에 &amp;lt;카타콤&amp;gt;이란 소설을 연재합니다.   핵전쟁을 피해 들어간 대피소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린 남자가, 바깥의 낙원을 이야기하는 라디오와 앞을 보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VlECtVqCY4ZADWOB165jToLvO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4:32:02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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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으로 볼 수 없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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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jkCK5WTTBPM?si=3b1T_nWnBW9keMOZ 현실이라는 것의 본질은 무엇일까?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모든 것?  그렇다면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는 걱정은 왜 부둥켜안고 사는가?  영혼도 중요하지 않고, 참나의 연속성도 중요치 않다면, 우리는 왜 현재를 살지 않는가?  그렇게나 중요한 현실과 물질이 아닌</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4:12:40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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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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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붉은 사막의 모래에 새겨 진 피. 혹은 선각자들의 눈물. 그 형체가 사라졌다.  이미 무너지고 사라진 땅, 석양의 마스크를 쓴 황혼이 나를 부른다.  거대한 철문, 떨어지는 쇠 냄새가 내 뼈에 새겨진다.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는 구름들이 문을 가린다.  혈액이 섞인 기압의 폭발은 신기루를 만들어낸다.  하늘과 같이 추락한 새들의 피는 또다시 사막으로 흘러들</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5:40:35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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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소리 좋아하는 사람만 - 브런치 매거진 만들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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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magazine/bstape 그동안 작성해온 헛소리들을 한 곳에 묶어두기 위해 브런치 매거진 만들었음.   2026년 8월 29일 오후 12시 47분. 오늘도 카페에 왔다.  요새는 원고 투고하고 공모전 보내고 연재하고 글 쓰고의 무한 반복...  보상 없는 햄스터가 달리는 바퀴.... living in the hams</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4:09:01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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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자는 실재할까? - 그럼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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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8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평소처럼 작업하러 카페에 왔다.  2주 동안 4만자를 썼으니 열심히 한 나.  그러나,  일하기 싫은 뇌의 질문,  의자는 과연 진짜 존재할까???  Chair.  어제 잠들기 전에 든 생각이다.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서 게임하다가, 불을 끄고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어두워서 옆에 있는 의자가 전혀 보이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5:30:08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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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입니다. 이야기 들어보쉴? - 단테의 신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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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입니다. 마지막으로 브런치에 글을 언제 올렸더라?  내가 쓴 소설들을 직접 리뷰하는 코멘터리 시리즈를 마친 후 처음 왔더랬죠..  거두절미하고 오늘부터 브릿G에 새로운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amp;lt;단테의 신시대&amp;gt;  우울증을 앓는 청부살인자 이야기.  음식에선 종이를 씹는 맛이 나고, 온종일 자고만 싶은데, 그래도 나가야 하는 남자.  죽여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LVMzKE-1A0-zlnBIR32kzwgTN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6:38:49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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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링 헤르츠 - E N D ! 마지막!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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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코멘터리 마지막화다. 사실 마지막 회차는 그동안 코멘터리를 쓰며 느낀 소감등으로 날먹하려고 했지만, 정직하게 마지막까지 써야겠다. 원래 계획은, 마지막화로 내가 처음 낸 책인 &amp;lt;31&amp;gt;을 다뤄서 끝과 시작을 맞추려고 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하니 이거 다 쓰고 죽는다는 소리처럼 들리니까 그렇게 안 하길 다행.  코멘터리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다룰 작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wTKrACIxh-lFQIMl4VSWqFVJf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4:40:39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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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과 매의 창세기 - 데미갓 코멘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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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코멘터리 9 번째 소설!!!!!!  오늘의 코멘터리는 &amp;lt;뱀과 매의 창세기&amp;gt;, 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써본 판타지 소설이다. 이제는 내가 뭘 언제 썼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2024년 겨울에 쓰고, 리마스터를 거친 후 2026년 1월에 브런치에서 연재했다. 브릿G에는 상/하로 나누어서 한 번에 중단편으로 업로드했다. 9만 자 가까이되는 소설이다.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tbOCSpZasp6feCVnFfXRcfT4g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3:31:33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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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 Back to the Bas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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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31&amp;gt;  2018년 2월에 나온 책이다. 248 페이지, 내가 처음으로 쓴 소설이자 처음으로 출판한 책이다. &amp;lt;31&amp;gt;을 소설이라고 해야 할지,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amp;lt;지식과 감성&amp;gt;에서는 표지에 '나의 간증 에세이'라는 말을 넣었지만 에세이는 아니고, 옴니버스 소설에 가깝다. 10년 전의 내가 쓴 글이면서 10년간 읽지 않은 책. 이 코멘터리 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IezKhmYH9j4l9rPRjHp0caA59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4:18:55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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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층 - I feel kinda freeeeeeeeeeeeeeeeeeeeeee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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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층 소 개 글  &amp;quot;지옥은 13층에, 구원은 잃어버린 기억에.&amp;quot;  크리스마스, 재벌 3세 친구의 파티에 모인 네 명의 청춘(준호, 나은, 승훈, 민혁). 청춘들이 겪는 각자만의 결핍은 그들을 파티로 초대한다. 민혁과 준호의 밤은 완벽한 하이스트로 시작해 최악의 비극으로 치닫는다. 계획은 실패하고, 친구는 실종된다. 죄책감과 혼란 속에서 깨어난 준호와 동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Hdsr7-Rlvmp2CD6lm2uLdy7CH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5:33:24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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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마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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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마왕. 소개글. https://brunch.co.kr/@666qabalahlife/2  오늘은 드디어 대망의 대마왕을 리뷰할 차례다. 2018년에 '지식과 감성' 출판사를 통해 세상에 나온 &amp;lt;31&amp;gt; 이후 첫 출판물이다. '새움' 출판사와 낸 &amp;lt;대마왕&amp;gt;. 2023년 초 여름부터 겨울까지 집필했고, '새움'을 통해 2024년 2월에 출판. 현재도 온갖 서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maxHULBryZRXEEHnOQeGVYxCRIs.pn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4:48:50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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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피스토 크라이스트 - If this world were m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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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피스토 크라이스트. 소개글.  &amp;quot;악마가 사랑을 수용하고, 사랑이 악마를 수용하는 가장 기묘한 낭만.&amp;quot;  지옥이 지루해진 악마 메피스토는 지옥의 아버지와 내기를 한다. &amp;quot;한 달 안에 도시를 지옥으로 만들면 천국을 구경시켜 주리라.&amp;quot; 인간계로 내려온 그는 대형 교회 목사로 위장한 악마 '벨리알'의 주선을 받아 고등학생 '모세'의 집에 손님으로 둥지를 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4145uVQgPzAI_tNiB4F7TOO61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4:50:13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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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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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 소개 먼저.  &amp;lsquo;24&amp;rsquo;는 한 남자의 인생을 24시간이라는 시간 단위에 비유하여 압축적으로 풀어낸 실험적인 소설이다. 주인공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미스터리한 보호자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한다. 보호자는 주인공을 지키고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주인공과 보호자의 관계로&amp;nbsp;오컬트와 의식이라는 철학적 개념을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소설은 일루미나티, 보헤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2WqUupILDZdzaTnceSWYt3-U0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3:55:36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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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유체 이탈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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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유체 이탈의 철학, 소개글. https://brunch.co.kr/@666qabalahlife/1  정신 나간 작가의 소설 코멘터리 세 번째 시간. 오늘은 &amp;lt;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유체 이탈의 철학&amp;gt;을 다룰 차례다. 그런데 제목이 너무 길다. 앞으로 줄여서 &amp;lt;시간과 공간의 철학&amp;gt;이라고 불러야겠다. &amp;nbsp;흠... 이것도 길다. &amp;lt;시간과 공간&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aS%2Fimage%2FIRTAV4qVuw4eTHAaCcNGoWeHy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3:20:57 GMT</pubDate>
      <author>박규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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