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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우준</title>
    <link>https://brunch.co.kr/@@icT0</link>
    <description>KAIST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독서, 엔지니어로서의 진로, 기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1:0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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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ST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독서, 엔지니어로서의 진로, 기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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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곳에 투고하고, 한 곳에서 답을 받았다 - 대학생이 처음 출판사에 투고해 본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9</link>
      <description>한 번도 책을 출간해 본 적 없는 대학생의 원고를 받아줄 출판사를 찾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일단 투고할 수 있을 정도로 원고를 완성하긴 했지만, 그다음부터가 막막했습니다.  &amp;ldquo;이제 이 원고를 어디에, 어떻게 보내야 하지?&amp;rdquo;라는 질문부터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읽었던 책들 가운데, 반도체나 기술, 공학, 과학 분야의 책을</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04:42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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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없앨까? - SaaS 아포칼립스, 정말 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8</link>
      <description>최근 6개월 동안 미국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있다. 특히 주식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예전만큼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그 배경에는 클로드나 ChatGPT 같은 LLM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점, 그리고 이로 인해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사업 모델이 흔들릴 수 있다는 시장의</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38:58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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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생인 내가 반도체 책을 쓰게 된 이유 - 전문가가 아니라서 오히려 쓸 수 있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7</link>
      <description>그렇게 저는 반도체를 주제로 한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대략 5개월가량의 시간을 들였습니다.   책을 쓴다는 것은 결국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하나의 주제를 고르는 일입니다. 쓸 수 있는 이야기는 많았지만, 저는 반도체를 선택했습니다. 반도체는 한국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산업이자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는 분야입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7:00:09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guid>https://brunch.co.kr/@@icT0/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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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 복무 중인 대학생은 어떻게 책을 집필할 수 있었을까 - 책은 어떻게 쓰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6</link>
      <description>저번 글에서는 군대에서 책 집필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군대는 책을 집필하기에 좋은 환경일 뿐만 아니라,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군대 안에서 대학생이 어떻게 책을 집필할 수 있었을까요? 저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끈기 있게 써내려 간다면, 누구든 책 한 권을 완</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0:23:59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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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 복무 중인 대학생이 책 집필을 추천하는 이유 - 군대에서 책을 쓴다고? 정말 가능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5</link>
      <description>군대는 책을 읽기에도 좋은 환경이지만, 동시에 책을 쓰기에도 최적의 환경입니다. 특히 대학을 휴학하고 입대한 경우라면, 저는 강력하게 책 집필을 추천합니다. (저는 카이스트 공대생으로, 공군 상병 때부터 비전공자를 위한 반도체 교양서를 작성해 약 4~5개월간의 집필과 퇴고를 거쳐 현재 출판사에 투고 후 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군대가 책을 쓰기에</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guid>https://brunch.co.kr/@@icT0/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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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만큼 책 읽기 좋은 곳이 없는 이유(2) - 독서는 시공간을 이동하는 행위</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4</link>
      <description>군대만큼 책 읽기 좋은 환경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군대에서 굳이 책을 읽어야 할까요?  지식을 쌓고, 문해력과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이러한 이유도 당연히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더 중요한 이유 때문에 군대에서 꼭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의 특성 중 하나는 물리적으로 굉장히 제약된 공간이라는 점입니다. 함부로 외부 사람을 만날 수 없고,</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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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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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Bit)의 세계에서 다시 원자(Atom)의 세계로 - 비트의 풍요가 불러온 원자의 귀환</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3</link>
      <description>우리의 세상은 크게 두 가지 세계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비트(Bit)의 세계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속에서 0과 1의 신호로 이루어진 세상이다. SNS, 인터넷, 문서 작업, 유튜브 시청 등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다른 하나는 원자(Atom)의 세계이다. 실제 원자로 이루어진, 우리가 몸으로 살아가는 세상이다. 물을 마시고, 차를 운전하고, 물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EMtpwfsVbcJ9a6bEiZkKcq8Is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4:22:42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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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대만큼 책 읽기 좋은 곳이 없는 이유(1) - 하루 30분이면 충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2</link>
      <description>사실 군대만큼 책 읽기 좋은 환경이 없습니다. 할 게 없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 지하철의 풍경이 어땠는지 기억하시나요? 다들 책을 읽었습니다. 책 읽기 외에는 지하철에서 딱히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나오고 자유롭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제는 책 읽는 지하철 풍경은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군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LxSQvCTgib9CbAyV9E4LJQmeP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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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이스트 공대생은 왜 군대에서 책을 쓰기로 했는가 - 책을 읽기 너무 나도 좋은 환경, 군대</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1</link>
      <description>솔직히 말하면, 저는 책을 읽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카이스트 공대생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공부 엄청 했겠네', '책 많이 읽었겠다', '독서광이겠지?'  천만에요.   입대 전까지 제가 읽은 책은, 전공교재를 제외하면 아마 10권도 안 될 겁니다.  소설? 관심 없었습니다. 철학책? 그게 뭔지도 잘 몰랐습니다.    그런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NVc5U094tBEk3o26ya3Szz4Uo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7:00:04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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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리콘 밸리에는 더 이상 &amp;lsquo;실리콘&amp;rsquo;이 없다? - 더 이상 반도체가 만들어지지 않는 실리콘 밸리</title>
      <link>https://brunch.co.kr/@@icT0/20</link>
      <description>&amp;lsquo;기술 혁신&amp;rsquo;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바로 미국의 실리콘 밸리이다.   실리콘 밸리는 반도체 제조에 핵심 재료인 &amp;lsquo;실리콘&amp;rsquo;과 산타클라라 인근의 &amp;lsquo;계곡&amp;rsquo;이 합쳐진 용어이다.   1950년대 산타클라라 지역 주변에 여러 반도체 회사들이 집중되고, 수많은 혁신적인 기술이 만들어지면서, 현재는 첨단 기술 산업의 상징적인 단어가 되었다.   그러나 실리콘 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Gg9ZDcyo2K-0FHRhgxs1H16VP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00:12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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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 빅테크 CEO는 ( &amp;nbsp;? &amp;nbsp;)을 한다! - 빅테크 리더는 강력한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9</link>
      <description>Tech 기업 리더는 강력한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Space X의 CEO 일론 머스크는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들겠다며, 화성 식민지화를 위해 로켓 기술을 개발합니다.  ​ 요즘 떠들썩한 기업, 팔란티어의 CEO 알렉스 카프는 회사의 존재 이유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인 서방이 승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KRGVNed7MW3ACsG6MSJO2zV20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1:10:18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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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시작일 뿐이다: 2025년이 남긴 6가지 키워드 - 반도체, AI 모델, 자율주행과 로봇, 우주, 모빌리티, SMR</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8</link>
      <description>2025년 올 한 해도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다. 빠르게도 흘러간 지난 2025년 한 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AI 기술을 향한 기업들의 투쟁이었다.    지난 일 년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테크기업들을 돌아보며 한 해를 되짚어보고 2026년에는 어떤 산업과 기술이 우리를 놀라게 할지 예상해보려 한다.    #엔비디아, 7000조 기업의 탄생 AI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OfdAU5uKczYNy_B5K_9ew8EnN9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6:30:51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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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력은 사실 가장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에너지다 - 전기세와 AI의 미래가 원자력에 달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7</link>
      <description>최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원자력 에너지가 다시금 강력한 주목을 받고 있다.   AI 시대의 핵심인 반도체 제조, 데이터 센터 운영, 그리고 거대 언어 모델 개발에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막대한 양의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화석연료와 재생 에너지기만으로는 이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기 역부족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AI 기술의</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9:03:21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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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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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가 26년에 주목하는 기술 - 스페이스 X가 26년도 상장을 검토 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6</link>
      <description>25년 한 해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일이 많은 25년이었다. 이렇게 1년이 가고, 새로운 26년까지 1달이 채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가올 26년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요즘 과거와는 다르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 기술이 있다.   반도체? 자율주행? 양자컴퓨터? 소형 원자로 기술? 물론 이러한 기술도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rKNtzoCoYQZbtL-ZfZzR9mX_J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0:15:31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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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짓자(feat. 일론 머스크) - 우주로 나가는 반도체</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5</link>
      <description>2025년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투자 포럼 인터뷰 자리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 X의 CEO 일론 머스크는 미래에는 데이터 센터가 우주 공간에 건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오늘날 데이터 센터는 거대한 부지에 지어진다. 넓은 땅에 건물을 세우고, 그 안에는 GPU, CPU, 메모리 반도체 등으로 이루어진 수많은 서버를 구축한다. ​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N0JsxI0jFiCE0cLAwyFiyP3nC_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0:10:26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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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변하는 시대 속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들 - 세상이 변해도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4</link>
      <description>장기 투자자로 유명한 워런 버핏은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계속 사용할 제품과 서비스에 투자하곤 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코카콜라다. 사람들은 과거에도 코카콜라를 마셨고,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료 중 하나가 코카콜라다. 미래에도 사람들은 코카콜라를 마실 가능성이 크다.  &amp;ldquo;물을 많이 마셔라, 코카콜라에 설탕이 너무 많다&amp;rdquo;라는 식의 건강 경고가 있</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7:36:58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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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를 모르면 뒤처진다 - 반도체는 현대 문명의 엔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2</link>
      <description>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를 흔히 철강의 시대라고 부른다. 철강은 산업혁명 이후 모든 산업의 중심이 되었다. 철도와 교량, 자동차, 군함, 비행기, 공장, 그리고 도시의 고층 건물까지. 국가의 국방력, 경제력, 기술력은 철강 생산 능력에 의해 결정되었다. 당시 철강은 곧 &amp;lsquo;국가의 힘&amp;rsquo; 그 자체였다.  그렇다면 1900년대가 철강의 시대였다면, 21</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7:00:07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guid>https://brunch.co.kr/@@icT0/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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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 GPU 26만 장 확보가 의미하는 것 - 엔비디아는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3</link>
      <description>최근 APEC 기간에 한국 기업들이 GPU 26만 장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amp;nbsp;그런데 GPU 26만 장이라는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단순히 &amp;lsquo;반도체를 많이 샀다&amp;rsquo;는 수준을 넘어, AI 시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을 확보했다는 뜻에 가깝다.   먼저 AI를 간단히 짚어보자.&amp;nbsp;AI 모델은 추상적인 기술이 아니다. 거대한 양의 데이터를 넣어가며 수십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0%2Fimage%2FkuZW26h09V6TfbUm8jvDqtldq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1:54:41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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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고독한 존재이다. - 욕심과 고독, 인간의 숙명</title>
      <link>https://brunch.co.kr/@@icT0/10</link>
      <description>무엇이 사람들을 고독하게 만들까? 삶을 살아가다 보면, 주위가 사람들로 가득 차거나, 기쁨이 벅차올라 나를 한껏 채우는 순간이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더는 내려갈 바닥이 없을 만큼 외롭고 텅 빈 느낌에 사로잡힐 때도 많다. 어쩌면 많은 사람에게는 후자의 순간이 더 익숙할지도 모른다.   내가 생각하는 고독의 근원은 &amp;lsquo;괴리감&amp;rsquo;이다. 현실 속의 나와 이상</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23:00:19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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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뇌는 아직도 수렵채집 중이다 - 수렵채집인의 뇌로 21세기를 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icT0/9</link>
      <description>살면서 &amp;lsquo;비교하지 말자&amp;rsquo;만큼 자주 다짐하게 되는 말이 또 있을까? 늘 마음속으로 되뇌지만, 이미 크게 성공한 친구를 보거나 주식&amp;middot;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쓰라리다.    우리는 안다. 옆의 친구가 잘 나가고, 누군가가 나보다 더 많은 재산을 쌓았다고 해서 내 생존이 위협받는 건 아니라는 것을.    하지만 먼 옛날, 우리의 조상이 수렵</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7:00:04 GMT</pubDate>
      <author>최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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