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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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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한 콘텐츠 속 마케팅 사례와 인사이트를 분석하고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8:5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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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한 콘텐츠 속 마케팅 사례와 인사이트를 분석하고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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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디세이&amp;gt; 마케팅 살펴보기 - 멧 형은 언제쯤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bS0/29</link>
      <description>어떻게 보면 영화를 보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일 수도 있습니다.  쿵쿵쿵, &amp;ldquo;A WAR.&amp;rdquo;쿵쿵쿵, &amp;ldquo;A MAN.&amp;rdquo;  영화 속에서도 강하게 남았던 이 장면이 GV 현장에서 다시 재현됐습니다. &amp;lt;오디세이&amp;gt;에서는 &amp;lsquo;음유시인 스윙스와 보는 오디세이 스페셜 GV&amp;rsquo;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이때 스윙스가 긴 막대기를 들고 이 장면을 직접 재연해 주었습니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F1uMTJ2nHZT_qa3xYIZP6kMfB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6:26:17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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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경주기행&amp;gt; 마케팅 살펴보기 - 내는 원래 경주를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ibS0/28</link>
      <description>지난 8월 26일 개봉한 영화 &amp;lt;경주기행&amp;gt;, 아시나요?  사실 예고편이나 홍보 영상을 봤을 때까지만 해도 크게 관심이 가는 영화는 아니었는데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하게 &amp;lt;경주기행&amp;gt;의 마케팅을 한 번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리센느 제나가 경주 출신이라는 것도 떠올랐고요. 정확히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주'라는 단어가 괜히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IWnbAcdjht-KOZ17npeExFzc2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5:03:51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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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프는 어디까지 확장되는 거예요? - 자꾸만 확장되는 영화 &amp;lt;호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bS0/27</link>
      <description>호불호가 꽤 심하게 갈리던 영화 &amp;lt;호프&amp;gt;,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  개인적으로는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온 당시엔 &amp;ldquo;엥?&amp;rdquo; 했는데요.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요즘 영화가 재미있는지를 잘 못 느끼는 제가 올해 가장 몰입해서 본 작품 중 하나였습니다. 너무 열심히 몰입해서 초반에는 헛구역질도 몇 번 했네요. 피비린내가 화면 밖으로까지 전해지는 것 같았달까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aEWfuAAaALOOjDcoZe5-NhZwJ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8:09:43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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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로그 트렌드를 녹인 홍보 방식 (2)</title>
      <link>https://brunch.co.kr/@@ibS0/26</link>
      <description>저번에 셋로그 마케팅 사례 두 편을 살펴봤는데요. 아직 안 끝난 듯합니다.  저도 집에서 보내는 일상보다는 밖에 외출할 때 주로 열심히 찍어서 올리는 편이에요.&amp;nbsp;요즘 보면 셋로그는 저랑 같이 하는 멤버들 중에 저만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도 셋로그 마케팅 사례를 가져와봤습니다.&amp;nbsp;함께 살펴볼까요? 1. 영화 &amp;lt;인턴&amp;gt; - 기호의 셋로그 도전</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5:34:43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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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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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은 안 봤는데 캐릭터는 안다? - 꺼먹살이부터 더피, 닉과 주디, 스파이더맨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bS0/25</link>
      <description>저는 아직 &amp;lt;동궁&amp;gt;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꺼먹살이는 알고 있습니다.  SNS에서 꺼먹살이 콘텐츠가 계속 보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됐는데요. 드라마는 안 봤는데 캐릭터를 먼저 알게 된 게 신기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요즘 작품 밖에서도 계속 보이는 캐릭터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꺼먹살이부터 더피, 닉과 주디, 스파이더맨까지. 찾아보니 캐릭터를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tELrCUGJm54wGXDz_Pv21V1NM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7:27:16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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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즘 키캡 키링이 자꾸 보인다 - 영화부터 박물관까지, 키캡 키링의 유행</title>
      <link>https://brunch.co.kr/@@ibS0/23</link>
      <description>저는 평소에 흥미롭거나 더 디깅 해보고 싶은 마케팅 사례가 있으면 저장해 두는 편인데요.  그러던 중 &amp;lt;호프&amp;gt;의 키캡 키링 증정 상영회 게시물을 보게 됐습니다.  키캡 키링이 유행하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영화에서도 이렇게 유행을 활용해 굿즈로 만드는구나 싶었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게 잘 나온 것 같아서 저장해 뒀습니다.  그러다 평소처럼 인스타그램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qTTiyk0Lb4NsDS6UiXN1nwy0J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5:05:39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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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탁구공, 현실까지 나오다. - &amp;lt;마티 슈프림&amp;gt; 마케팅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ibS0/22</link>
      <description>영화를 보고 나오면 유독 기억에 남는 소품이 있습니다.  바로 주황색 탁구공입니다.  영화 &amp;lt;마티 슈프림&amp;gt;은 이 탁구공을 단순한 소품으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영화관 밖에서도 계속 만나게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영화 속 탁구공이 어떻게 하나의 마케팅 요소가 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걸어다니는 마티 슈프림 탁구공?!  (1) 허간민 앵콜 GV  GV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JXRyIHkrEWsvgfh06yxHFgISI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6:20:35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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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 아이돌에게 과몰입하게 만든 &amp;lt;와일드 씽&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bS0/21</link>
      <description>영화 보기 전부터 계속 '사랑은~ 왜 이리 왜 이리 어려운 건지~'가 들려왔습니다. 아마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고 광고를 많이 돌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니가 좋아'도 알고리즘에 몇 번 떠서 들었는데 두 곡 다 가끔 생각나서 흥얼거리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배우들이 많이 무리해서인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트라이앵글 노래와 멤버 구성은 과거 프로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3ZwdyGrXaBUY8Cbax_RMfF_jM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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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박스의 노션 활용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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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션을 활용한 영화 마케팅을 본 적 있나요?  전 쇼박스에서 처음 봤습니다.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지만 제 눈에 가장 먼저 들어왔던 건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였습니다.  '왕사남 노션'이라고 검색하면 당시 촬영실록 기획 배경이나 인터뷰, 어떤 콘텐츠들이 올라왔었는지, 그걸 보며 덕질을 했던 사람들의 반응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노션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JdntLHLr3POd8LiXA7I5ZwQFU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2:00:32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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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로그 트렌드를 녹인 홍보 방식 - [유미의 세포들 3], [은밀한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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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셋로그 쓰고 있는데요, 이거 은근 재밌습니다.  예전에는 여러 명이 같이 브이로그 찍는 유행이 금방 끝날 줄 알았어요.  근데 셋로그 같은 앱 나오고 나서 오히려 더 오래 가는 느낌입니다.  한 곳에 모아두니까 누가 뭐 하고 있는지 계속 보게 돼요.  굳이 카톡 안 해도 그냥 서로 뭐 하는지 다 보입니다.    셋로그를 친구들이랑 쓰다 보니까 눈에 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FdJuRoW9uXgu9Bv-Rl_8nOYEG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5:31:39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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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세상이 케데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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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들 애니메이션 영화 &amp;lt;케이팝 데몬 헌터스&amp;gt; 보셨나요?  처음엔 그냥 노래가 좋다 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보게 됐던 것 같아요. 넷플릭스로 2번 정도 본 것 같은데, 정확히는 2번인지 3번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이렇게까지 인기가 많아질 줄은 몰랐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어느 순간부터는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계속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넷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OXFPiTuVA267XLZ2ftzkOxRvh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13:46:04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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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 마케팅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ibS0/17</link>
      <description>&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 마케팅은 세계관 활용 &amp;rarr; 체험형 이벤트 &amp;rarr; 관객 참여로 이어지는 구조로 보입니다.   런칭 예고편은 31초입니다.  티저 예고편이랑 같이 재생해서 봐보니 런칭 예고편은 짧은 시간에 담아야하는 게 많아서인지 각 인물의 능력을 한 명씩 다 보여주기보다 짧고 간단하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티저 예고편은 1분 1초로 런칭 예고편보다 3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WT26zcXdLDeYiIp05U7E9QrI9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1:03:16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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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신의 악단&amp;gt; 마케팅 살펴보기: 음악 영화 특성 활용</title>
      <link>https://brunch.co.kr/@@ibS0/16</link>
      <description>미루고 미루다 이제 쓰네요 ㅎㅎ  오늘은 &amp;lt;신의 악단&amp;gt; 2편입니다. 이번에는 음악 영화라는 특성을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중심으로 보려고 합니다.   확실히 종교 영화라 그런지 교회, 기독교 단체 쪽에 타깃으로 한 마케팅이 많이 보입니다.  위에 보이는 것처럼 단체 관람을 신청한 교회나 단체 중 일부를 선정해 게릴라 무대인사를 진행하기도 했고요.  최소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9ZM7VZIjoEmQTlYWRbrtQ8_yJ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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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악단〉마케팅 살펴보기 (1): 콘텐츠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ibS0/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필름포인트입니다.  &amp;lt;신의 악단&amp;gt; 다들 보셨나요? 아무 기대 없이 보러갔다가 눈물 흘리고 거룩해지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143만을 달성한 &amp;lt;신의 악단&amp;gt;의 마케팅을 살펴보려 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개봉 영화인데 2월 26일부터 콘텐츠가 올라오기 시작한 점이 눈에 띕니다.  트로트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을 알린 점이 보였고 배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0SUG6fTZZqC3Xt_AyyGYqJaQ5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2:10:35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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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휴민트&amp;gt; 개봉 전 특별 전시회 다녀온 후기 (DDP) - 개봉 전에 열린 &amp;lt;휴민트&amp;gt; 특별 전시회를 직접 다녀와봤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S0/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필름포인트입니다.  저는 콘텐츠 공개 후 열리는 팝업을 많이 가봤는데 &amp;lt;휴민트&amp;gt;는 개봉 전에 전시를 해서 인상 깊었습니다.  개봉 전부터 나름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기도 해서개봉 기념 특별전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먼저 예매를 하고 다녀왔습니다.  협찬이나 초대 없이 제가 직접 예매해서 다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lxAsUeumbaMD4ptkvOKNijVror0.png" width="327"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2:54:02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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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계에도 두쫀쿠 등장?! 2편 - CGV, 메가박스에서도 만날 수 있는 두쫀쿠</title>
      <link>https://brunch.co.kr/@@ibS0/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필름포인트입니다.  지난번에 '영화계에도 두쫀쿠 등장?!'에 이어 오늘은 2편을 가져왔어요. 1편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몇몇 영화관에 또 등장했더라고요 ㅎㅎ  그럼 저와 함께 살펴보실까요?   1. 메가박스 - 나야, 두쫀쿠  &amp;quot;나야, 들기름&amp;quot;, &amp;quot;나야, 최강록&amp;quot; 등의 유행어로 화제를 모았던 [흑백요리사].당시 &amp;lt;흑백요리사 2&amp;gt;도 핫했고 최강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MkTeyAjP6HFDAY3X868UJNdFE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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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굿뉴스&amp;gt; 마케팅 사례 살펴보기 - 관객 몰입을 이끌어낸 영화 &amp;lt;굿뉴스&amp;gt;의 마케팅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ibS0/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필름포인트입니다.  작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영화 &amp;lt;굿뉴스&amp;gt;.저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인상 깊게 본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SNS에서 인상 깊게 본 마케팅 사례가 있어서 이번 글에서는 영화 &amp;lt;굿뉴스&amp;gt;의 마케팅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1. 부국제에서 먼저 만나는 굿뉴스 https://youtube.com/shorts/vliv7TEIu70?si=Y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nwgnrF9g4JVQs08yEO3-b79OL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3:13:44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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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계에도 두쫀쿠 등장?! - 영화관에서 만나는 요즘 대세, 두쫀쿠!</title>
      <link>https://brunch.co.kr/@@ibS0/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필름포인트입니다.  두바이 초콜릿에 이어 두바이 김밥, 두바이 와플 등 정말 다양한 두바이 초콜릿 변형 상품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현재까지 계속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가 영화 마케팅에도 등장했다고 합니다. 두쫀쿠를 상품으로 증정함으로써 화제를 더 모아 오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럼 저와 함께 살펴보실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iIjidVOI8oO20wEsOaOzdVsnY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9:47:28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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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환승연애 X룸&amp;rsquo;이 CGV 로비에?! - 〈만약에 우리〉 오프라인 마케팅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ibS0/9</link>
      <description>1. 왜 이 공간이 눈에 띄었나 리얼리티 예능 〈환승연애〉에서 사용된 연애 서사 구조인 &amp;lsquo;X룸&amp;rsquo; 포맷을 영화 〈만약에 우리〉의 극장 전시 공간으로 구현해, 관객에게 영화 속 인물 관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CGV 로비 오프라인 광고였기 때문에 눈에 띄었다.   2. 이게 그냥 전시가 아니라 광고인 이유 영화 속 인물(은호&amp;middot;정원)의 관계를 체험형 공간으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S0%2Fimage%2FnrYgiHy2WNyDPNNk_7Wto6OAp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3:35:48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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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경쟁 7 후기 - 25.11.12 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ibS0/7</link>
      <description>&amp;lt;내가 알고 있다&amp;gt;  [굿파트너] 등에도 자식이 불륜을 알게 되는 장면들이 있는데, 처음엔 제목만 보고 뭘까 했는데 영화 보고 나서 제목을 이해하게 되었다.  색감이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난하다고 느꼈고, 주인공 여자아이가 비슷한 경험을 한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며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결국 너무 괴롭고 힘들지만 엄마를, 가족을 지키는 선택을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2:00:06 GMT</pubDate>
      <author>필름포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ibS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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