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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agd</link>
    <description>스무살 의대생의 우당탕탕 인생 도전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2:5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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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살 의대생의 우당탕탕 인생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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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롱초롱한 그 눈 속에는,  - 첫 지휘 그리고 오래된 마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agd/14</link>
      <description>2026년 8월 22일, 제47회 정기공연「청춘, 우리의 계절을 향해」  지휘자 권지민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첫 공연이 끝났다.  공연 당일에는 울지 않았다. 몇 달 동안 그렇게 마음을 쏟았는데도 막상 마지막 곡이 끝났을 때는 생각보다 담담했다. 단원들과 사진을 찍고, 찾아와 준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 보니 그렇게 하나의 계절이 떠</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0:18:24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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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도 관계도, 결국은 이 한 문장으로 - 관계를 쉽게 시작하지도, 쉽게 놓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agd/13</link>
      <description>오늘은 두가지 주제에 대해, 엄밀히 말해보자면 한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열어볼까 한다.  관계, 그리고 사랑. 아마도 관계로 귀결되는 이야기.   관계  사람은 같을 수 없다 비슷하기도 힘들다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고,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해도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말에 상처 받는지,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지는 모두. 정말 모두 다르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1:19:25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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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모양이 있다면 - 그것은 아마, 지우개 자국이 잔뜩 남은 노트의 모양</title>
      <link>https://brunch.co.kr/@@iagd/12</link>
      <description>사랑에 모양이 있다면서로를 흐린 눈으로 바라보는접힌 눈매의 모양일 거야착각 없이는 무엇도 사랑할 수 없으니까.그렇기에맘껏 착각하는 것.그게 우리의 임무지- &amp;lsquo;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amp;rsquo;(유선혜) 중  무기력한 나의 모습 어지러진 방에 대한 자책감과 모든 걸 리셋하고 싶은 내 마음은 어떤 모양으로 그릴 수 있을까.  인생에 모양이 있다면,그것은 아마지우</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2:23:03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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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스러운 AI 고민글 끄적끄적</title>
      <link>https://brunch.co.kr/@@iagd/11</link>
      <description>ADHD스러운 사고흐름이지만 AI로 정제하고 싶지는 않았던 글 ㅎㅎ  나는 작년 디지털 헬스케어 벤처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기술의 최전선을 경험했다. 해당 회사의 대표님이시자 나의 멘토 교수님께서 던져주셨던 질문은 내게 크나큰 충격과 고민을 안겨주었다.  AI가 인간의 논리적 사고 흐름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압도하는 이 시대에, 학생들에게 무진장 논문을</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7:22:48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agd/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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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한달살이 도전기 [끝] - 시절인연, 나, 그리고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iagd/10</link>
      <description>수많은 일기를 썼지만 결국 하나로 통일되는 이야기. 작은 스토리들은 내 일기장과 마음 속에 고이 넣어두고 그 여정의 끝에 남은 이야기를 브런치에 남겨보려한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나무에 잎이 지고 이듯 우리는 수많은 온도와 상황의 계절 속에 그저 적응하고 그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지만 그 수많은 인연은 결코 허무하지 않았다 모두 내 안에 소중한 사랑으로</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6:55:11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agd/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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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한달살이 도전기 [2편] - 준비되지 않은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iagd/9</link>
      <description>사실 준비할 시간은 많지 않았다.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전공 시험이 있었고, 당장 출국이 25일이었다.  혼자 떠나는 여행보다는 유학생이라는 형태가 더 안전하고 새로울 것이라 판단해 어학원을 선택했고, 학교와 홈스테이를 예약해 생활하기로 했다.   1월 중반, 항공권, 어학원 등록, 홈스테이 부킹. 정말 필요한 것들만 급하게 마무리해두고 곧바로 전공</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7:28:00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agd/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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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한달살이 도전기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iagd/8</link>
      <description>우리는 때때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고 산다. 일종의 safety zone 같은 것일까. 온실 속에서 자란 식물들은 찬 공기에 유독 취약하다. 산들바람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풍파를 이겨내는 법을 배우기 어렵다.   그래서였을까. 어릴 때부터 나는 복에 겨운 생각을 많이 했다.  엄청난 부자는 아니었지만 하고 싶은 것을 웬만하면 다 시켜주시고 무엇이든</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7:22:44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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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2026 - Bye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iagd/7</link>
      <description>결국 끝에 남는 것은 나 하나였다.그 사이 몸도 마음도 다친 적이 참 많았던 것 같다.무던하고 둔한 나도 결국 스무살이었다. 성인이 되어 맞이한 두번째 1월! 우선 지난 2025년을 돌아보자.  스무 살의 권지민은 참 앞뒤없이, 열심히 뛰어들었다.  - 대구에서 여자 혼자 올라와 무작정 집을 계약하고 자취를 시작했다.  - 의정갈등으로 다들 기피하던 과대표</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5:18:31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agd/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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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편) 새내기 의대생의 좌충우돌 번아웃 경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agd/3</link>
      <description>나는 번아웃을 달고 사는 의대생이다. 사실 &amp;lsquo;번아웃&amp;rsquo;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그저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쓰는 유행어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의대에 입학하고 난 뒤의 나를 돌아보면, 삶의 곳곳에서 그 단어가 꼭 붙어 있어야 설명이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신입생이지만 주어진 기회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 한꺼번에 모든 활동을 받아 안았고, 그 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gd%2Fimage%2FLrUesChQFsZ6xjzI82cgzHvPTz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4:29:41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agd/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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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편) 멍청하지만 똑똑했던 나의 의대 입시 STORY - 2편. 전형의 벽 &amp;ndash; 네오르네상스라는 높은 장벽</title>
      <link>https://brunch.co.kr/@@iagd/6</link>
      <description>경희대학교 의예과 입시를 준비하면서 내가 가장 두려워했던 이름은 &amp;lsquo;네오르네상스 전형&amp;rsquo;이었다. 이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조차 없다는 점 때문에 전국의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몰려드는 구조였다. 당연히 합격자 평균 내신은 전국에서도 손꼽히게 높았다. 내가 입시를 치렀던 2025학년도 전형에서는 전년도 합격자 평균 내신이 1.0x이었다. 단순히 &amp;lsquo;잘한다&amp;rsquo;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gd%2Fimage%2FPTXDFv0wD06TXw7T8uIX-JZM9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22:00:21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agd/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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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멍청하지만 똑똑했던 나의 의대 입시 STORY - 1편. 평범한 지방 일반고 학생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agd/5</link>
      <description>나는 인서울 의과대학 25학번이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 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내가 의대생이라는 이름을 얻게 될 거라고 상상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물론 어린 시절부터 막연히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선생님을 동경한 적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amp;lsquo;꿈&amp;rsquo;이라기보다는 텔레비전 속 장면이나 주변 어른들의 기대가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gd%2Fimage%2F2YSILWCxdJmRTHfU_XOZk807z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22:00:20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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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 지쳐 도망친 하루,  뜻밖의 완벽함</title>
      <link>https://brunch.co.kr/@@iagd/4</link>
      <description>어김없이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들 속에서, 오늘은 조금 별나게 보낸 여느 금요일 이야기를 써볼까 한다. 아침에 급하게 학원 조교 일을 마무리하고 기타 레슨을 다녀오니 낮 햇살이 쨍쨍한데 바람은 산들산들 불고 있더라. 다시 책상에 앉으려다 문득 거울 속 내가 너무 지쳐 보였다. 아, 오늘은 그냥 안 되겠다 싶어 노트북이랑 자료를 가방에 던져 넣고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gd%2Fimage%2FZsI0xsV_71zzu7oTS8d9LVT5-Q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1:02:49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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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편 : BURN-OUT을 반복하는 의대생의 성장일기 - 글쓰기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agd/1</link>
      <description>나는 번아웃을 달고 사는 의대생이다. 번아웃이라는 단어는 한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쓰는 유행어처럼만 들렸지만, 막상 의대에 들어와 하루를 살아내는 나를 돌아보면 그 단어가 붙어야만 설명되는 순간들이 곳곳에 있었다. 신입생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한꺼번에 여러 활동을 감당했고, 그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소진되었다가도 다시 일</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0:54:20 GMT</pubDate>
      <author>휘뚜루마뚜루 갓생 살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agd/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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