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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섭</title>
    <link>https://brunch.co.kr/@@iYQe</link>
    <description>미국 주식 옵션과 선물 투자에 대한 차트 분석과 매매 기술,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 셋. 재테크라는 바다에서 나만의 단단한 항로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Oct 2026 19:5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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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 옵션과 선물 투자에 대한 차트 분석과 매매 기술,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 셋. 재테크라는 바다에서 나만의 단단한 항로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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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파리 이면에 EU 통합의 어두운 그림자가 있다. - 분출된 폭로만 바라보는 것은 진실에 다가서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Qe/15</link>
      <description>분출된 폭로만 바라보는 것은 진실에 다가서지 못한다.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민들의 분노와 불타오르는 도로를 단순한 유류세 인상에 따른 과격 시위나 일부 세력의 일탈로만 치부하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완벽히 비켜가는 길이다. 표면으로 분출된 폭력적인 현상 너머에는, 수십 년간 누적되어 온 유럽연합(EU)이라는 초국가적 시스템의 구조적 모순과 한계가 거대한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f2hxcYnmSo2tITxdgTqdFHwBZ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6 12:26:27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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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폭락 일단락, 그러나 '진짜 반등'은 실패했다? - 삼성전자&amp;middot;SK하이닉스 장중 반전 성공, 추세 전환으로 봐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YQe/14</link>
      <description>지난주 목요일 급락 후 금요일 반등을 보여준 한국 증시는 월요일 아침 커다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금요일 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섹터와 AI 메가캡, 코어위브를 비롯한 주요 기술주들이 폭락하며 국내 증시로 옮겨붙을 후폭풍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강력한 추세 반등을 이어가지는 못했으나, 미 증시 폭락 대비 대내외 충격을 비교적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0ez8m-vTpQJ0vAfCfZrwUumXN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6 11:04:01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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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증시를 움직이는 3대 거인 - Big 3 자산운용사의 매매 메커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iYQe/10</link>
      <description>1. [Hooking] 애플과 테슬라의 진짜 주인은 따로 있다  애플의 1대 주주는 누구일까요?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의 최대 주주는요?  창업자나 유명 CEO를 떠올리기 쉽지만, 정답은&amp;nbsp;블랙록(BlackRock)과 뱅가드(Vanguard)&amp;nbsp;같은 거대 자산운용사들입니다. 이들은 심지어 치열하게 경쟁하는 애플과 삼성전자의 주요 지분을 동시에 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Qkc2oQpFlHYi85PrQsP98mcRH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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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마솥처럼 끓어오르던 시장, 그리고 찾아온 냉기 - 기본으로 돌아가라.</title>
      <link>https://brunch.co.kr/@@iYQe/11</link>
      <description>위기의 상황일수록 우리는 기본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1. 가마솥처럼 끓어오르던 시장, 그리고 찾아온 냉기  2025년 신정부 출범 이후, 오랜 침체에 빠져 있던 한국 증시는 거짓말처럼 기지개를 켰습니다. '서학개미만 돈을 버는 시대'라는 자조를 비웃듯, 동학개미도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시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여기에 정부의 활성화 정책이 군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KKbXjW_uRG-rAD_J25pTlaWVE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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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국장 개장 전,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네가지 신호 - AI 거품론의 소음 속에서 펀더멘털을 읽는 눈</title>
      <link>https://brunch.co.kr/@@iYQe/9</link>
      <description>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의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AI 생태계를 이끄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로 공포가 전이되었다는 소식에, 오늘 아침 한국 증시 개장을 기다리는 투자자들의 마음은 무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공룡이 코스피 전체의 방향을 좌우하는 국장의 구조적 한계 때문입니다.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tT6sXqptLuJu07Nhl_J-iOpkW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23:00:27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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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과 '국장'은 왜 다른 게임인가? - 100년 금융 시스템의 차이가 만드는 투자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iYQe/8</link>
      <description>밤 10시 반. 스마트폰 화면 위로 뉴욕 증시 개장 알람이 켜집니다. 언제부터인가 밤마다 미국 주식 창을 열어보는 일이 참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주변 투자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봐도 &amp;quot;국장 접고 미장으로 옮겼다&amp;quot;는 소식이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들려옵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야기합니다. &amp;quot;미국에는 빅테크 기업이 많아서&amp;quot;, &amp;quot;미국 기업들이 돈을 잘 벌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zBL1h24blT7gGt5tYzU5-eQ0H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12:54:58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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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념보다 깊은 삶, 아버지라는 바다 - 지난 달,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Qe/7</link>
      <description>아버지의 일생은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그대로 닮아 있었다. 일찍이 일본에서 건축 기술을 배워 평안남도 성진에서 사업으로 성공하셨던 할아버지 덕분에, 아버지는 일본인들만 다니던 학교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탄탄대로일 것 같던 그의 삶을 바꾼 것은 6.25 전쟁이었다. 전쟁은 그를 직업 군인의 길로 들어서게 만들었다. 월남전 참전이라는 승부수까지 던졌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tdZcLliKDSwiPjCpEGnBIN04F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11:39:48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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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 하늘 - 초등학교 2학년 이민섭의 시</title>
      <link>https://brunch.co.kr/@@iYQe/6</link>
      <description>지난달 세상을 떠나신 아버님은 내가 학창 시절에 쓰던 책과 공책, 앨범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셨다. &amp;quot;생전에 가져가라&amp;quot; 하셨던 그 손때 묻은 기록들을 이번 한국 방문길에 비로소 챙겨 왔다. 앨범 갈피를 한 장씩 넘기다 찾아낸,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내가 쓴 시 한 편.  제목: 하늘  학년/반:&amp;nbsp;2-3  이름:&amp;nbsp;이민섭  하늘은 파랗다  하느님이 그려 놓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Pb9RsNHln4nSmuEt5ebG_93PL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6 09:55:40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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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VE &amp;amp; TAKE - 인생에서 공짜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Qe/5</link>
      <description>인생에서 공짜란 없다. 그것이 나의 신조다.  브런치 작가로서 첫 글을 올리며 바란 단 하나는, 누군가 라이킷 또는 댓글 하나라도 달아주는 것이었다. 그래서 수시로 통계를 확인해왔다.  나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만큼은 꼭 답글로 감사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가능한 한 그분들의 글을 찾아가 댓글이나 공감을 남기려 애써왔고, 앞으로도 이 자세를 유지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Py7D44Zbu1iaYa4D_goWzbiJa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18:24:11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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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에서 보고서까지, 나를 지탱한 글쓰기 - 왜 나는 끊임없이 글을 써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YQe/4</link>
      <description>국문과를 졸업하고 교사가 된 내 절친은 내게 글쓰기 재능이 없다고 했다  고등학교 시절, 나의 시간은 극명하게 갈렸다.  영어와 수학 시간은 지루하고 고통스러웠다. 초등, 중학교 때부터 차곡차곡 쌓여 있어야 할 기초가 부족했기에 아무리 붙잡고 있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 반면 국어 시간은 달랐다. 그렇다고 국어 성적이 썩 잘 나온 것도 아니었지만, 이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JDvvzNr4bJyYsjSK72WNT6cDx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11:56:54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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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연한 노후준비를 넘어, 재테크를 멈출 수 없는 이유 - 미워하면서 닮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YQe/3</link>
      <description>어릴 적 나는 늘 아버지와 닮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커서 절대로 당신처럼 살지 않겠노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지난달 아버님의 상을 치르고 본가에 들렀다. 집안 곳곳 눈에 익은 유품들을 가만히 바라보며, 나는 당신과 얼마나 다른 삶을 살아왔는지, 그리고 지금 나의 처지는 어떠한지 가만히 되짚어 보았다.  아버지는 5남 1녀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나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NN6HsWeBxrXLafqbjhRXClfoI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6 02:51:34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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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반도체 폭락과 한국 증시에 미칠 파장과 충격 - 단발성 조정을 넘어서 마이크론의 3일 연속 투매</title>
      <link>https://brunch.co.kr/@@iYQe/2</link>
      <description>'검은 목요일' 쇼크 이후 맞이한 금요일, 한국 증시는 개장 직후 기술적 반등을 시도했으나 삼성전자는 소폭 만회, SK하이닉스는 하락세를 가까스로 멈춘 제자리걸음(도지형 캔들)에 그치며 뒷심 부족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대만 TSMC의 약세와 일본 도쿄일렉트론 등 소재&amp;middot;장비주들의 급락세가 가세하며 아시아 시장은 불안감을 남긴 채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i5p86FHCtzCMFhbYyB0UVuSia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20:49:49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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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착같이 모으는데, 왜 내 마음과 삶은 자꾸 흔들릴까? - 여러분은 재테크를 통해 어떤 '자유'를 가장 얻고 싶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iYQe/1</link>
      <description>악착같이 모으는데, 왜 내 마음과 삶은 자꾸 흔들릴까? 주식을 공부하고, 소비를 줄이고, 악착같이 재테크에 매달리면서 우리는 늘 마음속 깊은 갈등을 겪습니다. 한쪽에서는 &amp;quot;남들보다 앞서가려면, 내 미래를 지키려면 지금 아껴야 해&amp;quot;라며 스스로를 설득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그 과정에서 사랑하는 배우자, 자녀, 혹은 부모님과 마찰이 생기기도 합니다. &amp;gt; &amp;quot;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Qe%2Fimage%2FKOTqh2T86as62Jd2VhESZeqWN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49:11 GMT</pubDate>
      <author>이민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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