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자연의 결</title>
    <link>https://brunch.co.kr/@@iXYG</link>
    <description>사람과 자연 속으로 들어가 그 안에서 마주한 경험과 마음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상담사입니다.사람과 자연이 건네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삶의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하고자 합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35: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람과 자연 속으로 들어가 그 안에서 마주한 경험과 마음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상담사입니다.사람과 자연이 건네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삶의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하고자 합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tDf5Q%2FdJMcacdK5TC%2FkijupokPc0MQz5PiRehzS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XY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똑 똑 똑 - 경계를 배워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XYG/2</link>
      <description>나의 앞에 있는 아이들을 보며 처음에는 경계를 지키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이 아이들은 공동생활시설에서 아주 어릴 때부터 수많은 양육자가 바뀌고, 그 과정 속에서 혼란은 오롯이 아이들의 몫이었을 것이다.  누군가 터벅터벅 걸어와 나를 만진다. 나의 공간이라 생각했던 곳에 누군가 끊임없이 들어온다.  허락을 구하지도 않는다.  그냥 들어온다.  나의 물건을</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4:34:57 GMT</pubDate>
      <author>자연의 결</author>
      <guid>https://brunch.co.kr/@@iXYG/2</guid>
    </item>
    <item>
      <title>노고단 일출에서  - 운봉 서어나무 숲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XYG/1</link>
      <description>10월 지리산유람반의 시작은&amp;nbsp;노고단 일출이었습니다.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5시, 성삼재휴게소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잠결에 전화벨이 울려 받으니 지리산유람반 담임샘이었습니다. &amp;ldquo;먼저 올라가세요. 뒤따라갈게요.&amp;rdquo; 그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은 뒤 시계를 보니, 새벽 4시. 순간 잠이 확 달아났습니다. 후닥닥 준비해서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전화가 왔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YG%2Fimage%2FQK6G4oububaUStG-eSB_9xpJ8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4:28:04 GMT</pubDate>
      <author>자연의 결</author>
      <guid>https://brunch.co.kr/@@iXY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