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하난</title>
    <link>https://brunch.co.kr/@@iXQZ</link>
    <description>방황하더라도, 어떤 길을 헤맬지는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5:12: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방황하더라도, 어떤 길을 헤맬지는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MJrf8%2FbtsN7ROBrNk%2FJQBVmQJf3cQjW0PdpPZ8B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XQ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속하지 않음에 대하여 - 제천간디학교 신입교사 생존일기(2)</title>
      <link>https://brunch.co.kr/@@iXQZ/2</link>
      <description>이방인이기에 가능한 상태가 있다. 바로 &amp;lsquo;속하지 않음&amp;rsquo;이다. 나에게 속하지 않음은 고독과 자유를 동시에 떠올리게 한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고독하지만, 스스로 속하기를 유보하는 상태라는 점에서 자유롭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속하지 않음의 상태에서는 서로 다른 감정이 교차하고, 그 안에서만 떠올릴 수 있는 생각들이 생겨난다. 생각에 대해서는</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4:49:56 GMT</pubDate>
      <author>하난</author>
      <guid>https://brunch.co.kr/@@iXQZ/2</guid>
    </item>
    <item>
      <title>나를 불편하게 하기 위해 떠나기로 했다 - 제천간디학교 신입교사 생존일기(1)</title>
      <link>https://brunch.co.kr/@@iXQZ/1</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불편하게 만들기로 했다. 8년 전 혼자 여행을 떠났다. 낯선 공간과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어디에도 잘 섞이지 못했다. 모든 순간이 어색했다.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도 어려웠고, 혼자 밥을 먹는 것도 어색했다. 혹시 실수라도 할까 싶어 사람들의 눈치를 보다가 혼자 있는 쪽을 택하곤 했다. 익숙함을 벗어난 자유보다 낯섦이 주는 불안이 컸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2:22:50 GMT</pubDate>
      <author>하난</author>
      <guid>https://brunch.co.kr/@@iXQZ/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