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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팝</title>
    <link>https://brunch.co.kr/@@iXPC</link>
    <description>브런치 첫 연재 &amp;quot;나는 파이어 교사입니다&amp;quot;는 연재 종합 1위 했었습니다. 이 원고를 바탕으로 &amp;quot;회사를 그만둬도 월급은 나옵니다&amp;quot;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7:09: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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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첫 연재 &amp;quot;나는 파이어 교사입니다&amp;quot;는 연재 종합 1위 했었습니다. 이 원고를 바탕으로 &amp;quot;회사를 그만둬도 월급은 나옵니다&amp;quot;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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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 몰래 계약한 첫 아파트, 귀인 만나 - 아파트 청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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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년이 넘는 맞벌이 동안 통장을 관리한 짝꿍은 5천만 원 모은 것이 전부였다. 피눈물 났지만 모두 덮어두고 가기로 했다. 가계경제에 무관심했던 나 또한 책임이 있었다. 신도시 30평대 아파트 전세금을 치렀다. 통장 잔고는 0원이 되었다. 전세는 공동명의로 했다. 장인어른과 짝꿍 명의였던 내 자동차도 내 앞으로 가져왔다. 비로소 내 이름으로 된 자산들이 생</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팝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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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이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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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테크 카페나 커뮤니티에 가면 2030 세대의 반복적인 질문이 있다.  &amp;quot;부동산이 먼저인가요, 주식이 먼저인가요?&amp;quot; 바로 이 질문이다.  정답은 없다. 정부 정책, 금리, 주식 전망이 제각각이다. 개인의 직장, 주거지, 결혼 여부, 종잣돈 규모에 따라서도 선택은 달라진다. 하지만 2030 기혼자라면 내 대답은 명확하다. 부동산이 먼저다. 주택을 등기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C%2Fimage%2F_Vv4lCmkbU_Ee6wmcYBQTBSHN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팝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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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쓰는 것보다 모으는 것이 더 재밌다</title>
      <link>https://brunch.co.kr/@@iXPC/5</link>
      <description>진로에도 실패하고 건강도 잃어버렸다. 가족에 대한 배신감까지 가득했다. 어떻게든 살아가보자 하는 절박한 마음뿐이었다. 전재산 1.5억으로 전세를 구할 수 있는 곳, 혹 불편함이 있으면 다시 서울로 이동이 가능한 곳, 텃새가 적은 곳을 찾았다. 지금의 충청도 신도시 지역이다.  재테크의 접근은 유튜브, 책, 카페 등을 통해 미친 듯이 내 뱃속에 집어넣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C%2Fimage%2FWK8mfqM4cU9goRkkcckCiZXrA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팝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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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가 뭐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iXPC/3</link>
      <description>파이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자신과는 먼 이야기처럼 생각하곤 한다. 흔하게 생각하는 파이어는 &amp;quot;젊을 때 큰돈을 벌어서 퇴직한 후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것&amp;quot;이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금은 개념이 확대되고 있다. 꼭 큰돈이 아니어도 되고, 직업을 가져도 되고, 부부가 둘 다 퇴직하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어, 1인가구인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C%2Fimage%2FpzkepvITzshUd8PFLUhYn8LAM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00:15 GMT</pubDate>
      <author>팝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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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 준비를 왜 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XPC/2</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갓 시작한 청년이나 관리자급의 40대 누구에게도 직장생활은 쉽지 않다. 운 좋게 직장 생활이 편한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 평온함이 오래가지는 않는다.교육이나 직장생활이 주는 교훈을 이야기할 때 많은 이가 동의하는 말이 있다. 바로 세상에는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일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럴 때일수록 몸을 낮춰 동료들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C%2Fimage%2FlMooMmqf_EW4gSDwOxUozFnyS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1:00:22 GMT</pubDate>
      <author>팝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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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글세 300만 원 원룸에서 파이어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XPC/1</link>
      <description>나는 40대 교사로 우리 부부는 2026년 1년 동안 무급휴직했다.  세계여행을 하며 추억을 만드는 데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7년부터 파이어(조기은퇴)하고 제2의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최근 학교 현장을 떠나는 교사가 급증하고 있다. 아동학대 신고로 인한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는 교사 또한 늘어났다. 이제 교사들은 학생과 학부모가 무서워 교육을 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C%2Fimage%2FHgyYgql2vKF5PGYoMaQzUzJF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2:40:51 GMT</pubDate>
      <author>팝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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