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빅토리아 J</title>
    <link>https://brunch.co.kr/@@iXIN</link>
    <description>내나이 마흔둘, 다시 대학생, 웰니스 기획자, 마케터, 부캐로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세계여행 작가를 꿈꾼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57:0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나이 마흔둘, 다시 대학생, 웰니스 기획자, 마케터, 부캐로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세계여행 작가를 꿈꾼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IN%2Fimage%2FTtclQ3LmZSdv3k6xa9Ikqvj6j9o</url>
      <link>https://brunch.co.kr/@@iXI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느 아티스트 토크에서 - 내 안에 살고 있는 아티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iXIN/6</link>
      <description>며칠 전, 오지윤 작가와 정여울 작가가 함께하는 콜라보 아티스트 토크에 다녀올 기회가 있었다.  나는 평소에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 세계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무척 좋아한다.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즐겁지만, 그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작가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어떤 고민의 시간을 지나왔는지 듣는 일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하나의 작품 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IN%2Fimage%2Fun-eL8BlLdqFeC4BvYecaFm_R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4:14:35 GMT</pubDate>
      <author>빅토리아 J</author>
      <guid>https://brunch.co.kr/@@iXIN/6</guid>
    </item>
    <item>
      <title>너그러운 이해를 허락하소서 - 우리는 한집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iXIN/4</link>
      <description>기도하기 전, 오늘의 이야기  가족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며 살아갈까. 같은 집에 살고,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정작 서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전혀 다를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는 책 한 권을 읽는 시간이 행복이고, 누군가에게는 게임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승리하는 순간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일 수 있다. 그 다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IN%2Fimage%2F0a8PGSTIy6lcKlUiKAEdZNV6U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빅토리아 J</author>
      <guid>https://brunch.co.kr/@@iXIN/4</guid>
    </item>
    <item>
      <title>호기심이 나를 데려간 곳에는 언제나 예술이 있었다 - 문화예술이 내 삶에 남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iXIN/5</link>
      <description>문화예술이 내 삶에 남긴 것들 나는 살아가는 데 있어 문화예술을 가까이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꼭 예술에 조예가 깊거나 특별한 안목을 가지고 있어서는 아니다. 그저 누군가의 생각이 하나의 작품이 되고, 보이지 않던 감정이 어떤 형태를 얻어 세상에 나타나는 일이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누군가는 음악으로 자신의 세계를 표현하고, 누군가는 몸짓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IN%2Fimage%2FKQzZ18whRyKtD-1qcISU59VkK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3:44:01 GMT</pubDate>
      <author>빅토리아 J</author>
      <guid>https://brunch.co.kr/@@iXIN/5</guid>
    </item>
    <item>
      <title>주님, 이 남자의 굿나잇을 돌려주소서 - 인사한마디 없이 잠든 남자 친구를 위한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iXIN/3</link>
      <description>주님, 오늘도 제 마음에 평안을 주소서.  - 사소하고 평범한 우리들의 울고 웃는 기도에세이 (누구에게나 기도하고 싶은 순간은 있다)   주님 기도합니다.잘 자라는 인사 한마디 없이홀연히 잠의 세계로 떠나버린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넓고 너그러운 마음을 허락하소서..그가 저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육신이 연약하여 잠에 굴복한 것임을깨닫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IN%2Fimage%2F4EgDOIA4v1s5OWVnL1olNjiA3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6:00:51 GMT</pubDate>
      <author>빅토리아 J</author>
      <guid>https://brunch.co.kr/@@iXIN/3</guid>
    </item>
    <item>
      <title>내 몸은 내가 한 일을 다 기억하고 있었다 - 지하철에서 발견한 내 몸의 적립 내역</title>
      <link>https://brunch.co.kr/@@iXIN/2</link>
      <description>지하철을 탔다. 어느 순간부터인지 잘 기억은 안 난다. 목과 어깨를 잇는 부분이 묵직하다는 것을 꽤 자주 느끼고 있었다. 자리에 앉아 자꾸만 어깨로 손이 올라가 꾹꾹 누르게 된다. 고개를 좌우로 늘려본다. 뒤로 젖혀본다. 신경 쓰이게 아프다 보니 남들이 보거나 말거나 십여 분을 그렇게 꾹꾹 누르는 내 모습이다.  그러다 이런 생각이 스친다! 아, 이게 만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IN%2Fimage%2FUUGb4TEfnq6Rx7BlLnJhNEdyL2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0:19:46 GMT</pubDate>
      <author>빅토리아 J</author>
      <guid>https://brunch.co.kr/@@iXIN/2</guid>
    </item>
    <item>
      <title>나는 미래의 나를 먼저 봐버렸다 - 42살, 건강을 공부하러 다시 대학에 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XIN/1</link>
      <description>마흔두 살에 다시 대학생이 됐다. 그것도 건강을 공부하겠다고.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대충 비슷한 시나리오가 펼쳐진다. 어디 아픈가? 건강검진에서 뭐라도 나왔나? 갑자기 살이 확 쪘나? 아니면 마흔이 넘으니 갑자기 늙는 게 무서워졌나? 땡!! 다 아니다. 나는 아파서 건강을 공부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아직 건강할 때,미래의 나를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IN%2Fimage%2FiU_H5zI3BjysLfZv9rX2ioWdk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4:21:10 GMT</pubDate>
      <author>빅토리아 J</author>
      <guid>https://brunch.co.kr/@@iXIN/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