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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일</title>
    <link>https://brunch.co.kr/@@iVzP</link>
    <description>나의 '호작질'은 물과 역사 공부다. 덕수궁해설사의 시선으로 스위스의 역사를 읽고, 물 전문가로서 알프스의 물을 바라본다. '다름'을 통해 나를 좀 더 이해하는 탐구의 기록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4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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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작질'은 물과 역사 공부다. 덕수궁해설사의 시선으로 스위스의 역사를 읽고, 물 전문가로서 알프스의 물을 바라본다. '다름'을 통해 나를 좀 더 이해하는 탐구의 기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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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릴레이의 피사 사탑[제1부 제네바에서 토스카나로] - 갈릴레이는 정말 사탑에서 그 유명한 낙하실험을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VzP/8</link>
      <description>갈릴레이는 정말 피사의 사탑(Torre pendente di Pisa)에서 그 유명한 낙하 실험을 했을까? 7시에 일어나서 빵과 요구르트 그리고 커피로 간단한 아침 식사를 대신하고는 피사(Pisa)로 출발했다. 목적지는 토스카나주 어느 아그리투리스모(Agriturismo)였지만, 가는 도중에 피사를 들리기로 한 것이다. 아그리투리스모는 이탈리아어로 농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zP%2Fimage%2FBY_B0GV5IIuXx7mImk6GySDvwzs.png"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김한일</author>
      <guid>https://brunch.co.kr/@@iVzP/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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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높은 두오모 성당[제1부 제네바에서 토스카나로] -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왜 저리 높아야만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VzP/7</link>
      <description>제네바 도착 5월 21일 이른 아침 집을 나섰다. 모바일로 체크인하고 위탁수하물을 제네바까지 부치고 나니 9시가 조금 넘었다. 스마트패스로 보안 구역을 빠르게 진입하고 자동심사대를 거쳐 출국 수속을 완료하니 10:10이다. 빵과 커피로 아침식사를 가볍게 대신하고 비행기는 12:50 정시에 이륙했다. 18:40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정시에 도착하고 보안 심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zP%2Fimage%2FQ_tuRWr9lUepyIOfqht5PxzBTnw.png" width="285"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김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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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amp;nbsp;례 [다름을 통해 나를 본 제네바 한 달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VzP/6</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제1부 제네바에서 토스카나로 자동차 여행 저 높은 두오모 성당, 갈릴레이의 피사 사탑?, 아그리투리스모 소작농 흔적이라네, 5월의 황금물결, 고속도로에 웬 신호등? 제2부 제네바 생활 첫 번째 주 도보 여행 부러진 의자, 제도분수, 시계의 동력원은?, 강은 상류? 호수는 하류?, 이 끼 없는 레만호수, 중세의 안시 도심과 부유한 산골 마을, 스위스</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2:00:28 GMT</pubDate>
      <author>김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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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다름을 통해 나를 본 제네바 한 달 살기] - AI 비서와 함께 떠나는 덕수궁 해설사의 제네바 한 달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VzP/5</link>
      <description>은퇴 후 딸(레나)로부터 획기적인 선물을 받았다. 레나가 스위스 제네바 주재원으로 나가게 된 것이다. 이에 나는 자연스럽게 스위스로의 여행을 계획했다. 이때 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면서 항공편을 조사하고 좌석을 승급하고 예약하는 일, 예약확인서인 E-Ticket과 체크인과의 차이점을 알아보기, 프랑크푸르트 공항과 취리히 공항에서의 환승 방법, 항공사 앱을 설치</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2:00:28 GMT</pubDate>
      <author>김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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