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니미니</title>
    <link>https://brunch.co.kr/@@iVfa</link>
    <description>인생은 산책 소풍 나들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57: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생은 산책 소풍 나들이</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fa%2Fimage%2FzYkuG_RCv3gNL4-BXhoWqUIG3SI.heic</url>
      <link>https://brunch.co.kr/@@iVf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그 누구도 날 구해줄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22</link>
      <description>혼자만의 시간이. 이 고독이 이토록 평온함을 가져다주는지. 고독은 늘 나와 함께다. 고독의 시간이란, 성장의 시간이다. 약속을 잡을 수도 있지만 굳이 잡지 않고 이내 혼자만의 시간을 택한다. 혼자보내는 시간의 즐거움과 기쁨, 여유를 잘 알아서다.  이십대땐 어쩜 그리 잘도 돌아다녔는지. 여전히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는 그렇지만, 횟수가 확연히 줄었고 더는</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3:03:07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22</guid>
    </item>
    <item>
      <title>어린 소녀와 비</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21</link>
      <description>어린 소녀는 비오는 날을 유난히 반겼다. 모두가 잠든 밤, 창문을 열어 젖히곤 하늘 위를 바라본다.  2층 창가, 문턱에 양 손을 턱에 대곤 한참을 바라보다 잠이 들었다. 소녀는 무엇을 기대했던 걸까? 무엇을 바라보았을까? 까만 밤, 아래를 내려다보면 깜깜한 골목길이 내려다 보였다.  형체없이 내려오는 비는 색이 없다가도 소녀에게 가까이 다가오려는 순간 투</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57:37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21</guid>
    </item>
    <item>
      <title>Acceptance 수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20</link>
      <description>나는 왜 이토록 비 오는 날을 반길까? 좋아할까? 처마밑에 두둥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대한 애정이 있다. 축축한 대지위에서 올라오는 흙냄새, 박테리아가 만들어내는 화합물 냄새... 차분하게 가라앉은 세계, 공기, 분위기. 내겐 그 모든 것이 낭만적이게 보인다. 짙은 생명력, 내가 살아있음을 너무도 천연덕스럽게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그것. 나는 쨍쨍한 날</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56:13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20</guid>
    </item>
    <item>
      <title>꼭 무엇이 되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만난 6살 난 조카와 마주보며 부둥켜 안고선 조잘조잘 재잘재잘 이야기를 하다, 고사리 같은 앙증맞은 두 손으로 내 양쪽 머리카락을 동시에 빗어 넘겨 주며 왈, &amp;quot;이모~ 내가 머리 예쁘게 해줄게. 지금 이모 머리가 엉망이야~~^^&amp;quot; 안 그래도 산발한 머리였는데 어쩜 들켰다니... 싶으면서 빵터짐과 동시에 덕분에 내 마음도 마시멜로처럼 말랑말랑해졌다.</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54:55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9</guid>
    </item>
    <item>
      <title>무엇이 이토록 괴로운가?</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8</link>
      <description>감정의 굴레. 이토록 치명적이고 지리멸렬하고 파괴적인 것이란 걸 안다. 이 밤 절로 글이 날 불렀다. 이런 날은 써야한다, 아니 써진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건 결국 내 안에 있거늘, 모든 것은 다 내 안에 있거늘, 알면서도 이런다... 시시로 자신에게 묻고 답한다. 언제까지 이럴텐가? 괴로움과 고단함과 지침과 무기력감은 도대체 무엇인가? 사는동안 지속적인</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53:39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8</guid>
    </item>
    <item>
      <title>7살 어린이의 뒷모습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7</link>
      <description>근육통에 오한과 발열에 구토에 정말이지 어떻게 견뎠을까 싶을만큼 이틀을 끙끙 앓았다. 닝겔을 맞고서야 가라 앉았다. 평소 양보다 욕심내 과식한 것이 화근이었다. 혼자일 땐 그렇게 안먹다 먹으니 속이 놀랬구나.싶다. 끙끙 앓고 나니ㅡ 조금 나아지니 살 것 같으니 다시 태어난 기분에ㅡ 을사년을 앞두고 액땜한 것 같은 혹은 개운한 것은 아닐까.했다. 생각하기 나</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51:51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7</guid>
    </item>
    <item>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6</link>
      <description>눈물이 사르르 스르륵 그러다 주르륵 흐를 때가 있다. 슬퍼서 일 때도 자연 앞에서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움을 느낄 때에도, 내 안에서 솟아나는 어떤 것을 느낄 때에도, 감사할 때에도, 기쁠 때도 눈물이 흐른다. 그러면서 생각한다. 결국 슬픔도 기쁨도 환희도 조이도 경이로움도 결국은 다 하나구나. 과연 옳은 것이라고 할 만한 것이 있는가? 옳고 그름이란 게</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9:56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6</guid>
    </item>
    <item>
      <title>바다가 부르면</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5</link>
      <description>제주는 비가 내린다. 아침 일찍 엄마와 함께 볼일을 본 뒤 엄마는 엄마의 일정을 위해 떠나고 나는 곧장 집으로 가지 않고 나만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 엄마댁에 오면 꼭 근처 맥카페에 들른다. 다른 곳보다도 맥카페 커피를 좋아하고 익숙해서이고 편안해해서인데, 이 아침 이토록 한산하고 여유롭다. 비가 오면 오는대로, 빗줄기가 거세면 거센대로 있는 그대로의 창밖</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9:01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5</guid>
    </item>
    <item>
      <title>진실로 사람을 사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4</link>
      <description>잠을 자려고 누웠다가 나도 모르게 10분에서 15분 동안이었을까.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불과 15분쯤 지난듯하다. 수면 명상으로 순식간에 이렇게 스르르 잠들었다가 이렇게 되었다. 잠이 도저히 올 것 같지 않아, 외려 정신은 맑아져 각성상태가 돼 정신이 똘망똘망하니 하는 수 없이 깨어있는 수밖에. 역시나 생각은 끊임없이 올라온다. 절로 일으켜지는 것이니</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7:54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4</guid>
    </item>
    <item>
      <title>내면으로 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3</link>
      <description>통통한 면발과 따뜻한 우동국물이 생각나 냉큼 우동 한그릇 만들어 먹었다. 두부까지 노릇노릇하게 부쳤다. 오물오물 씹고 있는 나를 알아차린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우동을 먹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 우동을 먹고 있는 나를 한걸음 물러나 바라본다.  종종 멍때릴 때가 있다. 시선이 한 곳에 머물면서 절로 멍때릴 때가 있는데 고요하다. 저녁을 먹고 소파에</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7:06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3</guid>
    </item>
    <item>
      <title>I'm dying</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2</link>
      <description>늘 죽음을 생각한다는 건 죽음을 인식하는 것이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경험해보지 않아서다. 서른 초반부터다. 죽음을 명확하기 인식하기 시작한 시점이다.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우울이 밀려올 때마다, 불안과 두려움이 날 감쌀 때, 나는 &amp;quot;나는 죽어가고 있다.&amp;quot;, &amp;quot;나는 언젠가 죽는다.&amp;quot;, &amp;quot;나는 언제든 죽을 수 있다.&amp;quot;를 생각하면 없던 것이 되어버리곤</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6:02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2</guid>
    </item>
    <item>
      <title>사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1</link>
      <description>전람회의 &amp;lt;졸업&amp;gt; 멜로디와 가사를 좋아한다. 요즘 부쩍 자주 듣고 있다. 듣고 있자면 참 초연해진달까. 나에 대하여. 나의 생에 대하여 놓아진달까. 참 가벼워진달까. 내가 사는 세상을 온몸으로 껴안고자 하는 강렬한 의지가 활활 타오르곤 한다.  생각이 원체 많은 걸 인정하고 나니 편해졌다.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은 거지? 도저히 생각을 통제할 수 없었고</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5:07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1</guid>
    </item>
    <item>
      <title>감정을 그대로 바라봐주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10</link>
      <description>감정이 올라오면 그대로 바라본다.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느낀다. 저항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면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그렇게 내 안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느 새 감정은 사라지고 평온과 고요와 평화가 남는다. 이럴 계기가 되려고 한 건지 새해들어 계속해서 내 몸 어딘가 케케묵은 불편한 감정들이 올라온다. 주체할 수 없을만큼 괴로운 마음도 있고 불안, 두려움, 지</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4:07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10</guid>
    </item>
    <item>
      <title>눈물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09</link>
      <description>기어코 울고야 말았다. 엉엉 울진 않았다. 절로 눈물이 났다. 진짜 마음 아프거나 슬프거나 감정에 복받히면 소리내어지지 않는다. 목이 맺히고 입술이 꽉 다물어지고 그 채로 입술을 바르르 떨게 된다. 어쩌다가라도 눈물이 나면 나는대로 마음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감정이 복받히면 복받히는대로 가라 앉을 때까지 놔둔다. 눈물을 흘리고 난 뒤 찾아오는 그</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3:07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09</guid>
    </item>
    <item>
      <title>나를 용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08</link>
      <description>나의 지난 시간들이 꿈같다. 나이 들어갈수록 점점 선명해지고 분명해지는 것인데, 확실한 건 과거는 이미 사라졌다는 것. 붙잡을 수도 없고 붙잡지 말아야 한다는 것. 분명하게 없다는 것이다. 지난 나의 우울은 분명 내 안의 것이었다. 내가 놓아버리지 못하는 것이었고 붙잡았던 것이었고 내려놓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걸 내려놓는 순간 편안해질 것이었는데, 평화로</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40:49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08</guid>
    </item>
    <item>
      <title>내가 만약 엄마가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07</link>
      <description>신맛.이 당길 때가 있다. 어느 날은 새콤함이 달콤함보다 더 큰 위로가 되어 줄 때가 있다. 어제 늦은 밤, 가만 있어도 콧물이 주르륵 흐르기 시작했다. 감기 기운인가 본데, 곧장 레몬차를 탔다. 이불 속에서 훌쩍훌쩍 그러곤 곤히 잠에 들었다.  레몬차 덕분이었을까. 감쪽같이 콧물이 쏙 들어갔다. 적어도 절로 주르륵 흐르는 것만은 쏙 들어갔다. 동이 트기</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39:44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07</guid>
    </item>
    <item>
      <title>노지에서 피어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06</link>
      <description>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진짜 괜찮을 때까지. 연습하고 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수 있을 때까지. 괜찮은 척, 그런 척.이 아닌 진짜 그럴 때까지. 그러고 나면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내 안의 두려움은 집착에서 오는 것이니ㅡ 실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기를 연습하기란 동시에 집착을 놓아주는 연습인 것이다.  요즘이 그러한데, &amp;quot;이거</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38:34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06</guid>
    </item>
    <item>
      <title>내 안의 요정들이 하는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05</link>
      <description>비가 내리고 하루 종일 어둠이 짙게 깔린 날씨에 대한 애정이 있다. 화창한 날보다 낮을 분별할 수 없을 만큼 스산하고 을씨년스러운 날씨가 내가 지구별 여행자임을 더욱 실감하게 한다. 나를 포함한 이 세상 만물이 고요하게 침묵하고 있는 것 같다. 꼭 잠들어 있는 것 같다. 인간, 동물, 식물... 실은 무엇이 다를까. 하나이겠지. 고요함 속에 평온이 내게로</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37:23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05</guid>
    </item>
    <item>
      <title>심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04</link>
      <description>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잠식되면 한 인간의 얼굴이 얼마나 변하는지 나는 알고 있다. 나 자신이 그랬고 그 변화는 금세 실감할 수 있는 것이다. 사진을 고르다 2018년, 2019년 즈음 내 사진을 보게 됐다. 물론 지금보단 나이도 어렸고 젊었고 무엇보다 생기있어서겠지만, &amp;quot;내가 이랬었지 참. 이땐 이렇게 예뻤네. 옷들 봐... 레오파드 블라우스도 있고 프릴</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36:00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04</guid>
    </item>
    <item>
      <title>고독이라는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iVfa/103</link>
      <description>나는 앞으로 이 계절을 얼마나 몇 번을 더 만날 수 있을까? 알 수 없겠다. 죽음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중 하나다. 그래서 이 계절을 더욱 사랑해야지.한다. 이십대 청춘이던 때만 하더라도 실존에 대하여, 삶에 대하여, 인간에 대하여 지금과 같은 통찰은 하지 못했다. 그때 만약 지금 알고 있는 걸, 깨닫게 된 걸 알았더라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과</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32:45 GMT</pubDate>
      <author>미니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Vfa/10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