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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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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저녁 시간, 밥상머리 수다가 생각보다 알차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5:2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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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저녁 시간, 밥상머리 수다가 생각보다 알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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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쩡한 세상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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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스를 보니, 의사는 권력과 수입을 위해 영혼도 팔고, 소명의식이란 매마른 돈과 권위만 쫒는 후진 인간들이고,군대는 장성들, 상관들의 금전적 비리, 갑질, 무의도식, 버티면 승급한다는 복지부동의 문제점이 있고,정치인은 다음번 뱃지를 위해 영혼도 판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되었다.  재벌가는 돈에 미친 인간성 0%인 사람이며, 회사를 먹는 게임에 빠져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QsggwX4WeGv20qb12tGFyC-Kw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5:06:58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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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人 양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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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자주 듣게 되는 '000은 메타인지가 안되.' 또는 '000은 자기 객관화가 너무 잘되는거 아니야?' 라는 이야기.메타인지, 또는 자기객관화, 초인지 뭐 이런 단어들이다. ​ 어려워 보이지만 모두 같은 말이다.먼저, '메타인지'는 'Metacognition'를 'Meta'와 '인지' 라는 영어와 한글을 혼용한 언어이다. 때문에, 자기 객관화가 조금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82Awas39kUCe91Q3-PvqzxWTa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4:58:17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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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을 붕괴시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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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은 천륜이라고 하며, 세상 그 누구도 갈라서면 안되며, 반드시 키겨야 하는 사회의 기본 조직이다. 그래서 우리는 법적 문제도 사회적 질타도 가족 사이에서는 가족들의 문제로 둔다. 정확히는 덮어둔다. ​ 하지만, 요즘 어린 친구들은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있는걸까? 양부모 집안에서는 맞벌이 하느라 아이들이 방치되고,편부모 집안에서는 생활에 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LDojw4HE4Ll5mKYnLeBV4gTXX3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36:51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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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우주 중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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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혼숙려 캠프'나 '결혼 지옥'처럼, 결혼이나 연애가 결국 전쟁이 되어버린 커플들의 이야기를 다룬 프로를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 ​ '우리 아들들, 무사히 장가보낼 수 있을까?' ​ 나는 아들만 있어서 이런 걱정이 앞서지만, 딸을 가진 부모 입장이라면 '우리 딸이 과연 안전하고 평안한 곳으로 시집갈 수 있을까?' 하는 노파심이 들 것도 같다.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pGuFJVNoN3-gy14XhlIf71-nf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1:21:18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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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의 국제결혼을 반대하는 그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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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은걸까?..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국제결혼 좀 그만하라는 SNS 글이 이슈다.'라는 소식을 동시 다발적으로 접하게 되었다. 편견없이, 나만의 생각으로 사실을 알고 싶어 누군가 정리해 둔것이 아닌 원본을 찾아 읽어봤다. 읽어보니, 원 글은 평가의 2차 저작물들 보다 더 심플했고, 오히려 댓글들의 전쟁이 더 난리 중이였다. 게중 내 눈에 띈 것은 &amp;quot;기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G3pRbvi2CxzffITxebPjeq7O6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3:58:27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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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의 댓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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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우겨우 욕먹지 않을 정도로 해서 아슬아슬하게 1등을 차지하고, 결국 연애인병 걸린 애들 때문에 순수하게 운동에 집중하고 우승을 달성한 친구들의 노력도 한순간에 날라갔다.  난 말이지.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애들은.. 군면제 취소하고 그냥 입대 시켜서 정신교육좀 해주면 좋겠어.  해봐야. 알지, 자신들이 얼마나 큰 혜택을 받고 있다는걸 말이야...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0YRq9gDlOAxaqzvXLjDygoeSy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1:11:06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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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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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한 직업이라는 다큐를 표방한 모큐 프로그램이 있다.내가 이 프로그램을 다큐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진실의 기록이 아닌 '연출에 의한 만들어진 현장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물론 촬영중인 직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 사고를 모두 보여주기 위함일 수 있지만,당시에 발생하지도 않은 일을 어설픈 연기를 통해 긴박한 상황이 발생한 듯한 상황을 연기하고,그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mTxo3nvjpUH2VVJW7-_57jBac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5:27:53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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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사 이전 반대를 난 반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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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한 주, 평범한 하루, 평범한 점심을 하고 나와 음료 한잔하려고 가까운 노란커피 매장을 들려서 그동안 모은 포인트로 음료 한잔 사서 기다리는데, 테이크아웃 창문에 전단지가 하나 붙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amp;quot;농협 본사 이전을 반대&amp;quot; 소상권의 상권을 위협하는 본사 이전을 반대 한단다.  다른 이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고, 실제 농협직원들은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uzIE7f9xyNjsyswhiSZP4fgrB7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0:36:30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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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의 보편화는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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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도 그러하나? 얼마전까지 '넌 성격이 어때?'라고 묻는 것이 아니라 MBTI가 어떻게 돼? 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더 많았다.답을 들으면, 자신과 같은 MBTI라고 좋아하기도하고, 넌 독선적인 애구나 라고 판단하기도 한다. 달랑 알파벳 4개의 조합에 말이다.또, 언론과 기성세대는 당시의 젊은 세대를 X세대, Z세대, M세대, MZ세대라고 정하고, 젊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mb5w8woLgR4VAj0_Cn9vC4_7C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1:32:02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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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이 부담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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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이다. 설날이다. 친척들이나 친구들이 위 아래로 정신없이 모이는 날이 되면평소엔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나에 대해 급 관심을 보인다.하지만, 그 관심은 고맙지도, 즐겁지도 않다.    그냥 할말이 없어서 인사치례랍시고 하는 참견일 뿐이고,가끔은 내가 더 낫지? 라고 으스데는 버릇없는 행동일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취직은 했니? 라고 물어서.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zP5mv_vUB5-XPUf4ssxHf9d2x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1:54:21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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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이 王인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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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력이 한 장씩 넘어갈 때마다 세상은 종종 시간의 길이를 기준으로 무언가를 계산하려 든다. 일터에는 &amp;lsquo;호봉&amp;rsquo;이라는 익숙한 이름표가 있다. 일 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한 단계 숫자가 오르고, 그 숫자가 몇 개 모이면 직급이 바뀌거나 통장에 찍히는 숫자가 불어난다. 우리는 예전부터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는 것에 대해 그 가치를 인정해 주었었다. 어렸을땐 개근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yz9sUl0LBm6_HlFfa7n4xIDmo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2:15:42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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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서 안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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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본중의 기본인 대화 예절 ​  상대방의 말이 끝날때 까지 듣는 것. 오히려 말이 끝났는데도 집중한 표정으로 상대를 쳐다보면 이 사람이 내 얘기에 집중하고 있었구나. 라는 긍정적 감정을 줄 수 있다.  그러니 대화 중간에 끼어 들어 상대말을 끊어내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싫은 말, 아무리 아는 이야기라도 절대&amp;nbsp; 끊으면 안된다.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d2apOeifJ1mQbGRRbLc3vxExu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3:28:51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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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잘하면 좋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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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부를 잘하면 좋은 사람인가? 머리가 좋은게 착한 사람인가?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으면 도덕적으로 훌륭한 사람인가?  전혀 연관성 없고, 어떤 당위성도 없는데.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는, 특히나 어른들에게는 머리 좋고, 공부 잘하면 그것이 곧 좋은 사람이다 라는 평가로 이어진다.  오히려, 좋은 대학나와 좋은 직업을 갖고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직위와 권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QMEGZB41Fa3rLxZ1ilGmwkkvl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0:32:26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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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을 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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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눈이 불편해 안과를 들렸다. ​ 000님, 어디가 불편하세요?. 라는 간호사의 질문에&amp;nbsp;&amp;quot;눈이 몇일전부터 충혈되고 가렵습니다.&amp;quot;라고 간단히 증상과 기간을 말하고 대기.. ​ xxx님은 어디가 불편하세요? 라고 나 다음으로 방문한 분께 질문을 하니&amp;nbsp;&amp;quot;안구 건조증입니다.&amp;quot;라고 답변을 한다. ​ 평범한 대화로 여겨질만한 상황이지만, 문득 다른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16mRT5qSxHS9nbGFM4Jo5lstU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4:16:32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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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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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저녁엔 여러분의 아이들에게 '너의 꿈은 뭐야?' 라고 물어봐보자.  '대통령', '변호사', '우주인', '건물주' 뭐 이런걸 대답했다면 내가 애들을 잘못키우고 있는건가? 라고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만약, '난 의사가 될래.', '난 변호사 할래' 라는 대답에 부모인 당신이 뿌듯해 했다면, 두손들고 반성해야 한다. 당신은 부모로써 당신 아이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Ji4jBzBZc-UCvfzwht4gBrpyc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2:02:18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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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권은 진짜 무너진 것인가? - 무너진 교권이 아니라 스스로 버린 귄위라고는 생각하지 않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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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교육'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다. 우리나라의 교권, 촉법소년의 기준에 대한 변화의 필요성, 아이들의 범죄가 심각해지는 상황. 이런 것의 원인이 '교권이 무너졌기 때문이다.'라고 정의 되었다. 나는 두가지 관점에서 이를 바라본다.왜 교권이 무너졌는가?그리고 왜 요즘 아이들의 심각해지는 범죄가 교권이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여기는가?   과연 교권은 떨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GWt1kkHS6OclEzEQAfVwkKciS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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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가 권리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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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하철 임산부 좌석에 50대 중후반 정도 되는 아주머 한분이 앉아 함께 지하철에 탄 동년배 친구분과 열심히 수다를 떨더라.바로 다음역 배가 부른 임산부가 탔음에도 이야기에 집중해서 그런지, 자리를 양보하지 않기에 내가 일어나 임산부에게 가 제 자리에 앉으셔라. 라고 말을 건내는 순간,같이 탔던 아주머니 한분이 빠르게 내가 일어난 자리에 앉았다. ​ 내가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pGFwXcvwYKx5BR6wkZN6xkKBW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7:03:44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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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겨야 할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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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길 피요는 없다. 내가 아끼는 사람을 굳이 힘으로, 논리로, 말로 이겨내서 사과를 받고, 내가 맞다라는 대답을 들음으로서 나의 승리를 확인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여유있는 패배가 좋을 때가 많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내가 조금 더 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나의 후퇴로 상대방이 좋아진다면, 상대방이 좀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iAtAIxSHDvxQCpjCN1lR9-kgU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6:02:46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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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망치는 쉽고 확실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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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아이를 세상 최고로 자존감을 낮게 만들고, 결국 사회성이 약하고, 모든 문제를 무서워해 해결은 커녕 시작도 못하게 되고, 귀가 얇고, 다른 이가 시키는건 그냥 종종 따라하고, 나서지 못하는 어른으로 키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가장 쉬운 방법이 있다.  어렸을때 언제나 다 부모가 해주면 된다. 계획도 부모가 세워주고, 결정도 부모가 하고, 일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w1e6ZsmRY8lTVX8OWpXAxHnlq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4:21:08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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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질문은 공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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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은 잘못 사용하면 공격이 된다. 때문에, 질문은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하고,몰라서 물어보는 질문 이외의 다른 질문은 '공격'임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 특히, 질문에 질문으로 대답하는 것은 가장 부정적인 대화 단절법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x3%2Fimage%2FM8S7w8RTA3uDhVnL2CmGPNBJr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4:17:22 GMT</pubDate>
      <author>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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