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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잃은</title>
    <link>https://brunch.co.kr/@@iUup</link>
    <description>평범한 대학생의 진로 고민과 인간관계 고민을 해결해보고자 하는 노력의 글. 그리고 나를 알아가고자 하는 애원의 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40: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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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대학생의 진로 고민과 인간관계 고민을 해결해보고자 하는 노력의 글. 그리고 나를 알아가고자 하는 애원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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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적당한 거리  - 대학생의 인간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iUup/2</link>
      <description>대학 입학 전 걱정됐던 것 중 하나는 대학교 인간관계가 비즈니스라는 것이었다. 내 성격상 의미 있는 사람들과 5분만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도 아쉬운데 의미 없는 사람들과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라니 그것은 나에겐 고문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막상 대학에 들어와서는 좋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 나와 모든 면에서 맞지는 않더라도 그들이 좋은 사람들이라는</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2:10:05 GMT</pubDate>
      <author>길 잃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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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잃은  -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iUup/1</link>
      <description>작년부터 계속 길을 잃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미 길 위에 있는데 가기를 망설이는 건지, 길 하나 보이지 않는 황무지 가운데 서 있는 건지도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얘기하면 마치 내가 중장년의 나이에 온갖 경험을 다 겪다가 갑작스러운 시련을 마주한 것만 같은데 사실 그렇진 않다. 굳이 따지면 나는 시작하기도 전에 제자리만 빙빙 돌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7:42:14 GMT</pubDate>
      <author>길 잃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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