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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영 Jinny</title>
    <link>https://brunch.co.kr/@@iUs4</link>
    <description>구글코리아 1호 매니저로 구글 20년, 총 32년차 직장인. 그동안 좌충우돌 커리어를 기록합니다. 어떻게 긴 시간 계속 일할 수 있었냐는 질문에 답을 찾으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1:5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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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코리아 1호 매니저로 구글 20년, 총 32년차 직장인. 그동안 좌충우돌 커리어를 기록합니다. 어떻게 긴 시간 계속 일할 수 있었냐는 질문에 답을 찾으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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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지금은 AI, 그때는 스마트폰이 있었다.  - 칠전팔기 편 : 드디어 유튜브에 첫 광고가 실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s4/8</link>
      <description>(앞 글, '한국 유튜브의 역사적인 첫 광고는 무엇이었을까?'에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한국 유튜브의 첫 번째 광고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유튜브라는 새로운 미디어를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그 생태계가 유지될 수 있는 광고를 유치한다는 것은 너무나 흥분되고 신나는 일이었다. 하지만 선례도 없고 아직 사용자가 단 2%에도 못 미치던 유튜브의&amp;nbsp;첫 번째 광고주를</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3:26:36 GMT</pubDate>
      <author>김지영 Jinny</author>
      <guid>https://brunch.co.kr/@@iUs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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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한국 유튜브의 역사적인 첫 광고는 무엇이었을까? - 맨땅에 헤딩, 무(無)에서 시작했던&amp;nbsp;첫 유튜브 광고주 영입</title>
      <link>https://brunch.co.kr/@@iUs4/7</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유튜브에 광고가 전혀 없던 시절이 있었다. 정말 그랬다. (아니 그전에, 유튜브라는 플랫폼 자체가 없던 시절도 있었지.)  2006년 10월, 구글이&amp;nbsp;유튜브를 인수하고, 2008년 드디어 한국에 유튜브가 론칭되었다.&amp;nbsp;한국에 유튜브를 성공시키고자 여러 팀이 하나가 되어 일을 했고, 내가 이끄는 광고팀도 그중의 하나였다. 지금은 유튜브가&amp;nbsp;한국 앱 시청</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2:49:01 GMT</pubDate>
      <author>김지영 Jinny</author>
      <guid>https://brunch.co.kr/@@iUs4/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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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세상에 나쁜 상사는 있다? 없다?  -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나쁜 상사. 그러나 피할 수 없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iUs4/6</link>
      <description>군대 이야기 중 마음에 깊이 남아있는 일화가 하나 있다. 그분은 군대에서 정말 좋은 선임을 만나 둘도 없는 사이로 지냈다고 한다. 선임이 제대할 때는 거의 눈물의 환송회까지 했을 정도였다. &amp;nbsp;그리고 그 선임이 떠난 후, 그는 비로소 깨달았다고 한다. 아무리 좋은 선임도 없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어.....?)  누군가의 직장 상사인 매니저로 20년 넘</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2:17:10 GMT</pubDate>
      <author>김지영 Jinny</author>
      <guid>https://brunch.co.kr/@@iUs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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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번아웃, 너무 힘들 때 열리는 새로운 문 - 커리어 개발 - 이직은 언제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Us4/2</link>
      <description>2006년 1월, 이전 직장에서 몸과 정신을 탈탈 털린 나는 일을 그만둘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피폐해 있었고, 거의 그만 둘 뻔했다. 헤드헌터에게서 '구글'이라는 회사에 면접을 보겠냐는 전화를 받지 않았더라면.  당시 나는 글로벌 컴퓨터 회사에서 컴퓨터와 액세서리의 온라인 세일즈를 책임지고 있었다. 매주 프로모션을 개발해서 마케팅하고, 온라인 스토어를</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4:07:33 GMT</pubDate>
      <author>김지영 Jinny</author>
      <guid>https://brunch.co.kr/@@iUs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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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네가 네고를 알아?  - 글로만 연봉협상을 배운 나의 아찔했던 첫 구글 오퍼</title>
      <link>https://brunch.co.kr/@@iUs4/4</link>
      <description>끝이 없을 것 같았던 10여 회의 인터뷰를 통과하고, 심지어 필기시험도 두 번씩이나 치른 후에 드디어 최종합격의 소식이 왔다. 원하는 연봉을 말하라는 리크루터의 말과 함께.  &amp;quot;와 얼마를 말해야 하지?&amp;quot; 머릿속으로 책에서 본 &amp;nbsp;'네고의 법칙' 들을 마음에 떠올리며, 제대로 해보리라 야무지게 마음먹었다.  - 네고의 법칙 1&amp;nbsp;: 첫 번째 오퍼는 무조건 상대방</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3:01:04 GMT</pubDate>
      <author>김지영 Jinny</author>
      <guid>https://brunch.co.kr/@@iUs4/4</guid>
    </item>
    <item>
      <title>2. 면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이 정도면 되겠지는 아직 안 됐다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s4/3</link>
      <description>아셈타워 공유오피스에 가서 구글면접을 보러 왔다고 했다. 본사에서 4명의 인터뷰어가 와있다고 했고, 그중 한 분과 면접이 시작되었다. 총 10번의 인터뷰 중에, 지금은 하지 않는, 정답이 없는 수수께끼식 (= 브레인티저, brainteaser) 면접의 차례였다.  아직 구글의 이런 면접스타일이 알려져 있지도 않았던 때라 나는 무방비로 이 질문과 마주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s4%2Fimage%2FiKF5BDN6RLooLRRCxxzp0yiq2KY.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2:19:21 GMT</pubDate>
      <author>김지영 Jinny</author>
      <guid>https://brunch.co.kr/@@iUs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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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딱 3년만 다니려다, 구글과 20년 - 구글코리아 1호 매니저가 풀어내는 커리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Us4/1</link>
      <description>2006년 5월, 구글코리아의 첫 번째 매니저로 조인하여 올해 만 20년을 지났다. 구글도 잘 모르고, 첫 번째 매니저가 갖는 의미도 모른 채 시작했던 구글. 딱 3년만 다녔으면 좋겠다 하고 시작했는데, 내 인생 20년을 송두리째 차지하며, 월급쟁이로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경험을 선사해 준 고마운 내 짝사랑 같은 회사가 될 줄 그때는 몰랐다. 앞으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s4%2Fimage%2F9PPQ7lLqrc8fPzuKeEFzk7mJpzI.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1:48:39 GMT</pubDate>
      <author>김지영 Ji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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