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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복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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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역전이 필요한 30대 여성이다. 부동산 투자를 메인으로 주식과 비트코인 등 다양한 투자 방식에 대해 공부하며 흙수저의 반란을 노리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02: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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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역전이 필요한 30대 여성이다. 부동산 투자를 메인으로 주식과 비트코인 등 다양한 투자 방식에 대해 공부하며 흙수저의 반란을 노리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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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맡기기만 했다고 끝이 아니다 - 내가 챙기지 않으면 놓치기 십상인 인테리어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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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는 고객이 아니라, 같이 공사를 감독하는 사람이다.&amp;rdquo;  가성비 있게 셀프 인테리어도 많이 하는 추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턴키 업체를 찾는 이들이 많다. 나도 시간이나 공수를 아끼기 위해 턴키 업체를 이용했다. 그러나 턴키 업체를 맡기더라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완벽할 수는 없다.&amp;nbsp;아무리 돈을 냈더라도 손을 놓고 있게 되면 원치 않는 결과물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UFLu1l4kfBiZnU4GhipeWFMpV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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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도 못하면서 외국인과의 게더링 파티에 참여했다고요? - 무식하면 용기 있다고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ex/26</link>
      <description>오늘은 한글날. 업무적으로 진척을 보일 수 있는 게 잘 안 보이는 마당에 마침 저녁 약속도 없어서 무얼 할까 싶었지요. 갑자기 머리를 퍼뜩! 하고 든 생각이 있었어요. 외국인과 이야기하는 모임에 참여해 보면 어떨까? 지난번에 외국인과 함께하는 커피챗에 못 갔던 게 못내 아쉬웠는데 이참에 도전해보자 싶었지요. 마침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강남역에서 운영하는</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2:29:37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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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title>
      <link>https://brunch.co.kr/@@iUex/24</link>
      <description>퇴사를 하고 1인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어요. 처음이다 보니 제품 제작부터 브랜딩 하는 것까지 전부 쉽지 않아서 우여곡절도 많고 재밌을 때도 있지만 속상할 때도 있어요.   속상한 날엔 밤에 잠도 잘 안 오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서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나, 이게 잘 되는 건 맞나, 다들 앞서가는데 나 혼자 후퇴하는 건 아닌가 별별 생각이 다 들어요.</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1:58:00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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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가져도 괜찮아 - 고장 난 자전거도 앞으로 잘만 가는걸요.</title>
      <link>https://brunch.co.kr/@@iUex/23</link>
      <description>아침에 따릉이를 타고 도서관에 가는 길이었어요. 뽑기 운이 안 좋았는지 망가진 자전거를 타게 되었어요. 앞으로 가려고 해도 휘청거리는 핸들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탓에 속력을 내고 싶어도 낼 수가 없는거예요.   그러다 문득 깨달았어요. 망가져도 계속 앞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요. 제가 앞으로 가고자 하니 망가진 자전거라도 휘청휘청 계속 앞으로 가고 있었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1:46:49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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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어디까지 해야 할까? - 지금 살기 좋고 나중에도 팔기 좋은 인테리어</title>
      <link>https://brunch.co.kr/@@iUex/22</link>
      <description>&amp;ldquo;신에게는 아직 인테리어가 남아 있사옵니다&amp;rdquo;  모든 돈을 투여해서 부동산을 매수하고 나면 인테리어에 대해 고민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인테리어 부자재 값과 인건비도 상승할 텐데 지금 해야 하는 건 아닌지, 혹은 어차피 감가상각 될 텐데 참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다. 나 또한 그랬다. 우리 집은 80년대 구축이고 이전 집주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v4of_GRlNOu6F8Ds38iRiv7KL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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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상 고객만 있나? 진상 업체도 있다! - 80년대 구축아파트 인테리어 경험담 - 1. 인테리어 업체 선정</title>
      <link>https://brunch.co.kr/@@iUex/21</link>
      <description>&amp;ldquo;아니 아니 아니 되오&amp;rdquo; 인테리어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인테리어 업체에서 고객은 절대 갑이 아니다. 이건 인테리어에서 뿐만 아니라 부동산 업계, 아니 정보가 투명하게 오픈되지 않는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일 것이다. 더 많이 알고 경험이 있는 자, 그러면서도 돈이 많은 자가 갑이 되기 마련이다. 그런 상황에서 나처럼 가성비 인테리어를 하고자 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S3_gzfpE1XMChnAgMHrPi9Cm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3:00:25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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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수는 선택, 갈아타기는 필수 - 갈아타기의 아쉬움이 남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Uex/20</link>
      <description>&amp;ldquo;갈아타기는 언제 하면 좋을까요?&amp;rdquo;  아모르파티의 노래 가사처럼 갈아타기는 가슴이 뛰는 대로만 하면 안 된다. 철저히 결과적으로 갈아탄 결과 자산이 불어나느냐가 우선시돼야 한다.&amp;nbsp;지방 물건은 처음부터 매도를 계획하고 매수했던 물건이었고 수도권으로 갈아탈 계획도 세우고 있었다. 다만 정책적인 변화로 기존에 갈아탈 시점보다 조금 빠르게 움직였고, 4월에 잔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qHYAfMo0-SkX0wVjgpoNfwQNA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23:00:19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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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에 대하여 - 10%만 완성돼도 꺼내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9</link>
      <description>다음 주제로 지방 아파트를 매도하고 서울 아파트로 갈아탄 과정이나, 인테리어 업체 선정부터 진행 상황에 대해 작성하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제가 즐거워하는 이 글 쓰는 과정이 무척이나 부담으로 다가오면서 하루 이틀 계속 미루게 되는 겁니다.  한 주제로 계속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 또한 부담이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것은 저라는 사람만이 가</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9:51:09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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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방 아파트 매도 이렇게 했어요-3 - 무조건 싸게 팔기 전에 생각해봐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8</link>
      <description>&amp;ldquo;무조건 싸게 파는 게 답 아닌가요?&amp;rdquo;  물건 중고거래를 해본 경험이 모두 있으실 거다. 싸게 물건을 내놓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물건이 바로 나간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amp;nbsp;급매의 가격으로 물건을 내놓으면 괜찮은 물건이라면 팔리는 것은 금방이다.&amp;nbsp;그러나 이것은 최후의 방법이다. 제값을 받지 못하고 판매하는 일은 최후의 보루다.&amp;nbsp;그전까지는 계속 줄다리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L3U1wLZDAWYH8OpD5yb2Loxmp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3:00:19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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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 아파트 매도 이렇게 했어요-2 - 매도 시 자주 갈 수 없다면?&amp;nbsp;비대면으로 가능한 온라인 광고</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7</link>
      <description>&amp;ldquo;지방에 자주 갈 수 없는데 어떻게 하죠?&amp;rdquo;  이 부분은 지방 투자를 할 때 나 또한 가장 걱정하던 부분이다. 자주 갈 수 없는데 혹여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매도할 때 부동산에 자주 가는 게 좋다던데 자주 못 가면 안 팔리는 거 아니야? 어느 정도는 맞는 이야기다. 부동산 사장님들도 사람인지라 자주 찾아오는 사람을 더 챙겨주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FcEsaaXXq1CaEn_0ufo8IQ0mk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23:00:21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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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 아파트 매도 이렇게 했어요-1 - 전세 낀 집도 매도할 때 '이렇게' 협상해 볼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6</link>
      <description>&amp;ldquo;사모님, 매수한다고 하시네요&amp;rdquo;  25년 11월 중순, 물건을 올리고 생각보다 매수 반응이 빠르게 오지 않았다. 부동산 사장님께서는 조금만 더 기다리면 가격이 점차 올라올 것 같은데 급하게 팔 필요가 있냐고 하셨다. 그러나 지방의 가격이 오르는 만큼 서울의 가격은 더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었다. 나는 때를 놓쳐서는 안 될 것 같았다. 내가 쓸 수 있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r_h-XM5j7VEoQkGTfexn-gLeC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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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천만원으로 '이 지역'을 투자한 이유 - 수많은 지방 지역 중에서 이 도시를 선택한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5</link>
      <description>&amp;ldquo;처음 투자한 지역은 이곳이에요&amp;rdquo;  첫 집으로 매수했던 중소도시의 20평대 신축 아파트는 3개의 지역에서 총 17개 정도의 아파트 후보군 중에 고르고 골라 매수했던 아파트였다. 매수 후보 지역은 천안, 김해, 전주였고&amp;nbsp;나는 이 중에서 이 글에 나오는 사유를 토대로 &amp;lsquo;이 지역&amp;rsquo;의 &amp;lsquo;이 단지&amp;rsquo;를 매수했다.  천안시 66만 명, 전주시 61만 명, 김해시 53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zXv2LJanyeByLTP7G9sTRaL74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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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방 아파트에는 지방만의 언어가 있다 - 서울만의 상식을 내려놓아야 읽히는 지방 사람들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4</link>
      <description>&amp;ldquo;지방분들은 한 집에 차가 두 대씩 있다고요?&amp;rdquo;  아주 어릴 때 경북 상주라는 지역에 살았었다. 초등학생 때 인천으로 올라온 뒤 20년 가까이 시간이 지났다. 가끔 서울말을 쓸 때 알 수 없는 억양이 튀어나오곤 하지만 지나간 시간이 시간인지라 지방은 나에게 낯선 존재였다. 지방 아파트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제일 놀랐던 것은 지방 사람들은 거의 자차를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jHblZ93bSxDiSWeNOuXVYhN0w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23:00:22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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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방 아파트는 죄가 없다 - 지방 투자에 실패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3</link>
      <description>&amp;ldquo;지방에 투자하면 돈 못 버는 거 아니에요?&amp;rdquo;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특히 나의 경우에는 말이다. 지방 아파트를 매수했던 23년 당시 나의 종잣돈은 5천만 원 남짓이었다. 생애최초 매수로 LTV 80%을 받는다고 해도 연봉과 종잣돈 모두 적었기 때문에 최대 3억대의 집을 매수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적은 돈을 가지고 지방에서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hZFgWXYvnzC1La5SMcR5Zcrwg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5:19:02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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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 200 중소기업 직장인이 부동산에 미치면 생기는 일 - 중소기업 직장인은 집 못 사는 거 아니냐고?</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2</link>
      <description>&amp;ldquo;이게.. 내 월급?&amp;rdquo;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로 받은 월급은 200만 원 대였다. 디자인 일을 하다 보니 큰 기업으로 이직하거나 높은 직급을 달지 않는 이상 월급이 오르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부동산 공부를 할 때 집을 산 친구나 동료들을 봤을 때 대기업을 다니는 사람이 꽤나 많았다. 한 달에 월세로 50만 원을 쓰고, 교통비/통신비/식비 등 각종 부대비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8GvBDGRlLbdBshLTb0N87nCPK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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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흙수저 출신인 내가 2억을 모을 수 있었던 열 번째 비결 :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1</link>
      <description>&amp;ldquo;사랑했다. 부동산이라는 투자를&amp;rdquo;  그 시절 나는 진심으로 내가 하고 있는 투자를 사랑했다.&amp;nbsp;투자 물건을 찾으러 국내 방방곡곡을 찾아가는 여정 자체도 사랑했고, 아파트라는 실물 자산 자체를 사랑했다. 주말마다 걸어 다니는 그 모든 길을 사랑했고, 중개소에서 만나는 사장님들과 나누는 스몰토크도 사랑했다.&amp;nbsp;그중에서 가장 사랑했던 것은 투자에 매진하면서 열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YVEMyeIWSLWZTY_uU4Lqrj3rv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5:54:41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guid>https://brunch.co.kr/@@iUex/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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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어라, 그러면 주어질 지어니 - 흙수저 출신인 내가 2억을 모을 수 있었던 아홉 번째 비결 : 기빙</title>
      <link>https://brunch.co.kr/@@iUex/10</link>
      <description>&amp;ldquo;혹시 따로 돈을 받는 거예요?&amp;rdquo;  투자 공부를 할 때 많이 듣던 이야기였다. 커뮤니티에서 다 같이 임장을 할 때 조를 짜서 움직이곤 했는데 자원하여 조장 역할을 많이 했었다. 그때마다 조원으로 참여한 동료들이 내가 이 커뮤니티의 직원은 아닌지, 따로 커미션을 받는 건 아닌지, 왜 이렇게 진심을 담아 임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며 물었던 질문이었다. 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9xur5k9h1LPcK8NiueKOAP0PP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5:54:41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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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습니까? 믿습니다! 상상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 - 흙수저 출신인 내가 2억을 모을 수 있었던 여덟 번째 비결 :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iUex/9</link>
      <description>&amp;ldquo;말하는 대로&amp;rdquo;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믿어보기로 했지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고갤 끄덕였지- 말하는 대로 노래 가사 中  나는 지금까지 확언으로 서울에 집을 마련하고, 투자를 하고, 하고 싶은 직종을 경험해 보고, 회사를 나와 제2의 나만의 직업을 쌓아가고 있다.&amp;nbsp;이 모든 것들은 내가 스스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BQy2JLh9LujHBQwJPBv6EsGZoSw.jpg" width="297"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5:54:41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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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 운(運)을 움직이다 - 흙수저 출신인 내가 2억을 모을 수 있었던 일곱 번째 비결 :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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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취미가 어떻게 되세요?&amp;rdquo;   투자와 돈 모으기에 열중하던 그때, 새로운 곳에 가면 어김없이 받던 이 질문에 얼마나 난감했는지 모른다. 나의 취미이자 제2의 직업은 투자였기에 &amp;ldquo;제 취미는 임장이에요&amp;rdquo;라고 말하며 평범의 범주에서 벗어난 사람임을 대놓고 드러내기도 민망하였다. 이럴 때 &amp;ldquo;취미는 운동이에요.&amp;rdquo;라 말하는 것은 매력적이고 생산적인 사람처럼 보이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cdh_sfwYN8C6z0rBiBRebxGeAh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6:09:22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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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은 안 졌고요 투자금이 필요할 뿐인데요 - 흙수저 출신인 내가 2억을 모을 수 있었던 여섯 번째 비결 : 부업</title>
      <link>https://brunch.co.kr/@@iUex/6</link>
      <description>&amp;quot;너, 빚졌어?&amp;quot;  지하철로 이동하며 최근의 나의 스케줄을 들은 친구가 놀라서 내게 물었다. 정말 순수한 그녀의 걱정과 장난이 묻어 나온 질문이었다. 나는 그저 말없이 웃었을 뿐이었다. 친구에게&amp;nbsp;&amp;lsquo;나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지. 낄낄&amp;rsquo;라고&amp;nbsp;말했으면 너무 얄미웠으려나? 17종이 넘었던 것 같다. 이제는 기억도 가물해질 정도로 알바로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ex%2Fimage%2FJU62gxccfJFFNHMHTadeQC7Zw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임복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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