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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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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ill의 브런치입니다. 부동산/주식/채권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경제 관련 서적을 읽고 정보를 수집하며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2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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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l의 브런치입니다. 부동산/주식/채권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경제 관련 서적을 읽고 정보를 수집하며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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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테스트는 수익을  보장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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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의 데이터가 충분히 주어졌을 때, 과거 어떤 상황에서 주식이 올랐는지 조사해 보고 똑같은 상황이 현재 주어졌을 때 성공을 기대하며 투자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판단이다. 요즘은 과거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많아졌고, PER, PBR, EPS 등 주가에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주요 지표와 이에 따른 과거 주가 실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cgX2GEtBvbmT6gxnEK8xufio2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2:35:30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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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지수 말고 이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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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 &amp;quot;주식 수익률 결정 요인?&amp;quot;에서 주식 시장의 장기 수익률을 결정하는 3가지 요소로 '시초 배당수익률', '이익 성장률', 'PER (주가수익비율)의 변화'를 제시했고, 이 중 장기 수익률을 이끄는 핵심 동인은 기업의 '이익 성장 (주당순이익 성장)'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보는 대표 지수들의 경우, 시시각각 변하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d7O1Ga1d-OMAfr1bdFTkgGNd1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1:23:59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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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더 행복해질 수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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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 &amp;quot;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amp;quot;에서는 소득이 높아지더라도 무한히 더 행복해지지는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이번에는 부를 얻고 나서도 쉽게 행복해지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했지만, 많은 사람에게도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본다.   소유하게 된 것은 잊혀진다.  심리학자 필립 브릭먼(Philip</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2:27:51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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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래프는  우리를 착각하게 만들까?</title>
      <link>https://brunch.co.kr/@@iTvG/41</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수많은 경제 그래프를 접한다. 주가 지수, 부동산 가격, M2 통화량까지. 하지만 우리가 접하는 일반적인 선형 그래프는 때로 착시를 일으켜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여기 그래프 하나를 보자.     제목에 적혀 있듯, 이는 과거 30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S&amp;amp;P500 지수 추이 그래프다. 이 그래프를 보면 아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S2DxJGvdHK04iVK5boTZZP7Uo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3:15:55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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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수투자 하면  투자공부 안 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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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주변에 조언을 구하면 이런 말을 종종 듣곤 한다.  &amp;quot;그냥 마음 편하게 지수투자 하지 그러냐. 지수에 묻어두면 나중에는 무조건 오른다.&amp;quot;  이 말은 지수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과거 실적에서 비롯된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번 생각해 보자. 과연 그렇게 쉬운 지수투자로 큰 성공을 거뒀다는 사람을 우리 주변에서 직접 본 적이 있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PFhx_56O5hWL74i8u0nSkysg-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8:11:01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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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수익률 결정 요인은?</title>
      <link>https://brunch.co.kr/@@iTvG/39</link>
      <description>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이유에 대해서는 투자자 개인마다 저마다의 견해가 있고, 실제로도 주가 변동에는 무수히 많은 변수가 작용한다. 하지만 주식의 본질적인 가치를 생각해 본다면, 지난 글 &amp;lt;주식은 왜 가치를 가질까?&amp;gt;에서 주식이 가치를 갖는 이유를 &amp;quot;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은 결국 주주의 몫이 된다&amp;quot;는 사실 때문이라 설명했듯이, 주식의 가치인 주가는 결국 기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fUNt52aeY_S0YlZaJ2r1YmBO-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2:52:18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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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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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제나 투자 관련 유튜브를 보다 보면 돈과 행복의 관계를 다룬 영상이 자주 추천으로 뜨곤 한다. 누군가는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그렇다면 행복을 살 수 있을 만큼 돈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라며 갑론을박을 벌인다. 그렇다면 돈과 행복의 관계를 다룬 연구에서는 이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amp;quot;소득이 증가하면 행복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vKzvfMSgZblSXNKSgwEQRPVbJ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9:00:20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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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폐가치가 폭락한 곳에서 &amp;nbsp;주식의 가치는?</title>
      <link>https://brunch.co.kr/@@iTvG/36</link>
      <description>예전 신혼여행지로 튀르키예(옛 터키)가 각광받던 시기가 있었다. 유럽의 끝자락에 위치해 서구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데다 물가도 저렴해 여행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하지만 최근 여행 유튜버들이 조명하는 튀르키예는 과거와 다른 모습이다. 터키 리라화의 가치 폭락과 이에 따른 엄청난 물가 상승으로 여행객은 물론 현지 서민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튀르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z_ELQhHN9kvylzudFeuPP7cH1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9:04:40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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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만 주식시장이  장기 우상향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TvG/33</link>
      <description>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접근이 어느 때보다 쉬워진 지금, 많은 사람이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 이들 중 상당수는 미국 증시가 다른 나라와 달리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오랜 실적과 그에 대한 강한 믿음 때문에 미국 시장을 선택한다.  도서 『Just Keep Buying』에서는 미국 주가지수를 대상으로 한 분석을 통해, 어느 시점에 투자하든 장기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cjOjbw4eHitucJkF4xso87HNlXU.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8:55:39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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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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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에 처음 입문할 때, 특히 주식 투자를 시작하며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지수투자'이다.  우리나라에는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이 있고, 미국에는 S&amp;amp;P500과 나스닥(NASDAQ), 일본에는 닛케이 225 지수가 있다. 우리가 대략 알고 있는 대표 지수에 대한 이해는, 해당 국가나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들을 하나로 뭉뚱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EGtPiHw06Xip-PIEqNALu11-J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2:15:45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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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은 왜 가치를 가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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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중에서 사고파는 대상은 모두 저마다의 가치를 갖는다.     밥솥은 밥을 짓는 기능이 있기에 돈을 주고 구매하며, 아이스크림은 더운 날 시원한 즐거움을 주기에 사 먹는다. 자동차는 이동의 편의를 제공하므로 각종 편의 기능과 성능에 따라 가격이 매겨져 거래된다. 부동산 역시 내가 살거나 남이 '살기 좋은' 편익을 제공하기에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vG%2Fimage%2FvFHlnQFL-znrVxIEpdZaiPc6h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5:28:45 GMT</pubDate>
      <author>W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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