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낌없이 주는 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iSps</link>
    <description>지금 힘겨운 모든 이에게 &amp;ldquo;아직 늦지 않았고, 무엇이든 시작하면 할 수 있다&amp;rdquo;는 실제 경험했던 사실과 마음을 전하는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2:11: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지금 힘겨운 모든 이에게 &amp;ldquo;아직 늦지 않았고, 무엇이든 시작하면 할 수 있다&amp;rdquo;는 실제 경험했던 사실과 마음을 전하는 작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UOePZ%2FdJMb9MXa5qo%2Fx6vw9DpdKsFmK7P7AIg30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Sp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사랑에도 연습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8</link>
      <description>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상대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마음이 움직이면 사랑이 시작되고, 그 마음이 오래 유지되면 사랑도 오래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LXLVbaIuZ_tfHxsn6B1Rl80p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20:06:16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8</guid>
    </item>
    <item>
      <title>비가 오면 여전히 우산을 써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7</link>
      <description>비가 내리는 날이면 사람들은 우산을 펼칩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날도 있고, 맑은 하늘이었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미리 준비한 우산을 꺼내고, 어떤 사람은 비를 피해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누군가는 편의점에서 우산을 하나 구입하기도 합니다.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잠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pYPgTgWqASN-z1jY0_yUl3FArV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0:00:04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7</guid>
    </item>
    <item>
      <title>보잘것없는 것에 의미를 넣으면 작품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6</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대단한 풍경만을 찾아다닌 것은 아니었습니다.  걷다가 눈에 들어온 나무 한 그루, 길가에서 우연히 만난 풍경, 하늘의 모습, 누군가는 그냥 지나쳤을 평범한 사물들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고 떠오른 생각을 짧은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그때는 그것을 글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oj5YuZDLPRZme0N2DmvWmqyJR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4:00:08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6</guid>
    </item>
    <item>
      <title>같은 가치, 다른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4</link>
      <description>어느 날 동전 몇 개를 바라보다가 문득 생각했습니다.오백 원짜리 동전 하나와 백 원짜리 동전 다섯 개.둘을 나란히 놓으면 모습은 다릅니다.하나는 동전 한 개이고,다른 하나는 동전 다섯 개입니다.크기도 다르고,개수도 다릅니다.하지만 금액을 계산하면 같습니다.오백 원입니다. 누군가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할까요.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BOKS_4YB3-bMjeNeB9PpiWLB9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00:04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4</guid>
    </item>
    <item>
      <title>무엇을 남길까보다 어떻게 기억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5</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무엇인가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직장에서는 좋은 성과를 남기고 싶고,가정에서는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남겨주고 싶고,내가 살아온 시간에도 의미 있는 흔적 하나쯤은 남기고 싶습니다.  저 역시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고, 맡은 일을 잘해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_137KzeASzzFspSDFSb809BG9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31:24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5</guid>
    </item>
    <item>
      <title>머리와 가슴이 함께 걸어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3</link>
      <description>살아가다 보면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마음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반대로 마음은 이미 움직였는데 머리로는 선뜻 결정하지 못하는 일도 있습니다. 누군가의 사정을 들으면 도와주고 싶지만 현실적인 상황을 생각하면 망설여집니다. 어떤 일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앞으로의 결과를 생각하면 그만두는 것이 맞을 것 같기도 합니다.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eZd_D9Ftd2Dd61Du0InVTw4L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0:00:03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3</guid>
    </item>
    <item>
      <title>나는 정말 늦었던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6</link>
      <description>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제안서를 작성했고, 현장을 다녔고, 영업도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램만 잘 만들면 되는 줄 알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일을 경험했고, 나름대로 내 경력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내가 새로운 회사로 자리를 옮기면서 다시 신입사원이 되었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J3bryGXDWLSwJg9CdKtdPBzjY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6</guid>
    </item>
    <item>
      <title>행동에는 그 사람의 철학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0</link>
      <description>사람을 오래 만나보면 그 사람만의 행동이 보입니다.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식사를 마친 뒤 자신이 앉았던 자리를 한번 돌아보는 사람이 있고,문을 열고 들어갈 때 뒤따라오는 사람을 위해 잠시 문을 잡아주는 사람도 있습니다.누군가 이야기를 시작하면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자신의 일이 아니어도 도움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VTEFjWso4SXn33_R3jR_v6Hmj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00:03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0</guid>
    </item>
    <item>
      <title>원하는 것만 들리는 헤드셋을 벗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2</link>
      <description>사람의 말을 듣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귀로 소리를 듣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하지만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끝까지 듣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인 것 같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제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는 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 이야기하면 고개를 끄덕였고, 필요한 경우에는 제 의견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내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rDOqCNiJPMltu3OPV0ISFITk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6:58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2</guid>
    </item>
    <item>
      <title>불완전해서 즐거운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iSps/71</link>
      <description>사람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할까. 왜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저 사람은 다르게 볼까.같은 일을 하면서도 일하는 방법이 다르고, 같은 문제를 바라보면서도 해결하는 방식이 다릅니다.젊었을 때는 그런 차이가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내가 알고 있는 방법이 더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MeWGWdP3qYX8c7afVRSB_aB7b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71</guid>
    </item>
    <item>
      <title>행복은 직선이 아니라 평행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7</link>
      <description>길을 걷다 나란히 이어지는 두 개의 철길선을 바라본 적이 있습니다.서로 만나지는 않지만 같은 방향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었습니다.한쪽이 다른 쪽을 앞서지도 않았고,한쪽이 다른 쪽을 밀어내지도 않았습니다.각자의 자리를 지키면서 같은 곳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그 모습을 바라보다 문득 사람의 관계를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함께한다는 말을 참 많이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N5Huz2yezA1cnMqeheHl92UQc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0:00:03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7</guid>
    </item>
    <item>
      <title>자신의 1차 고객은 가족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9</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면서 &amp;lsquo;고객&amp;rsquo;이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야 하고,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하며,작은 불편도 먼저 찾아 해결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했고, 상대방과 이야기할 때는 혹시 놓치는 것은 없는지 신경을 썼습니다.  일을 잘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랫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rqZBNrP1E0PoBHC_ifsJOWnj5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3:49:15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9</guid>
    </item>
    <item>
      <title>알아봐 줬으면 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8</link>
      <description>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합니다.힘든 일이 있어도 누군가에게 먼저 이야기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amp;ldquo;괜찮아?&amp;rdquo;누군가 물으면,&amp;ldquo;괜찮아.&amp;rdquo;라고 대답합니다. 그런데 마음 한편에서는 또 다른 생각을 합니다.그래도 누군가 조금은 알아봐 줬으면 좋겠다. 말하지 않아도 내 표정을 보고, 평소와 조금 다른 모습을 보고,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와 다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5cRDrVs1T8pbyCq3WiLBZqh-8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5:19:11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8</guid>
    </item>
    <item>
      <title>나만 하는 고민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3</link>
      <description>가끔 사람들을 바라봅니다.길을 걷는 사람,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직장에서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겉으로 보면 모두 평범합니다. 누군가는 웃고 있고,누군가는 바쁘게 움직이며,누군가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자신의 하루를 살아갑니다.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cUHgkwZcn0In1rk0gC78Ft8nG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0:00:02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3</guid>
    </item>
    <item>
      <title>본인의 능력을 100% 발휘하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5</link>
      <description>&amp;ldquo;최선을 다 해라.&amp;rdquo; 어릴 때부터 참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공부를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무엇인가에 도전할 때도 최선을 다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최선을 다하는 태도는 중요합니다. 그런데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고 삶을 살아오면서 저는 가끔 반대의 생각을 해봅니다.  본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YWoN8BfmI-UaaxItJXU9VABRi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2:37:36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5</guid>
    </item>
    <item>
      <title>여유가 생기면 하겠다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4</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할 때 자주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조금 여유가 생기면 해봐야지.&amp;rdquo;  저도 여러 번 했던 말입니다.  시간에 여유가 생기면 운동을 하고,생활에 여유가 생기면 여행을 가고,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책을 읽고,조금 한가해지면 글도 써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바쁘니까.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질 테니까.그때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wLE8hwAw8RiiZmbNo5uuDD4K_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1:56:10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4</guid>
    </item>
    <item>
      <title>중심을 잡아야 목표가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0</link>
      <description>카메라로 사진을 찍다 보면 이상한 순간이 있습니다.분명 내가 찍고 싶은 대상은 눈앞에 있습니다.어디에 있는지도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초점이 맞지 않으면 사진 속에서는 선명하게 보이지 않습니다.대상은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다만 내가 그것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삶도 가끔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QuAfreFPmNV650hnJubSd0yoKv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0:00:06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0</guid>
    </item>
    <item>
      <title>똑바로 봐서 안 보이면 뒤집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2</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 가야 할지, 멈춰야 할지. 계속해야 할지, 그만두어야 할지. 내 생각이 맞는지, 다른 누군가의 말이 맞는지. 같은 생각을 몇 번이고 반복해 보지만 답은 좀처럼 나오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 순간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강한 매력에 빠져 매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Ekq9_bOoaZkALVLdwnJnUhf9z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3:46:26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2</guid>
    </item>
    <item>
      <title>삶의 하강 곡선은 상승을 위한 준비다.</title>
      <link>https://brunch.co.kr/@@iSps/61</link>
      <description>삶을 살다 보니.. 저의 인생에서도 계속 올라가기만 할 것처럼 느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가족도 평안하고, 내일도 오늘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평범한 하루가 계속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것이었는지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인생도 그렇게 한 방향으로 계속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Lf9MgkzDB8ep0eXfCg_Gpdpil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1:36:08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61</guid>
    </item>
    <item>
      <title>자신에게 솔직해진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Sps/59</link>
      <description>겨울날 나무 한 그루를 바라보았습니다.잎을 거의 내려놓은 나뭇가지들이 하늘을 향해 뻗어 있었습니다.가지 위에는 눈이 남아 있었고, 사진 속 나무는 전체적으로 어둡게 보였습니다.화려한 색도 없었습니다.푸른 잎도,예쁜 꽃도 없었습니다.그저 겨울을 지나고 있는 나무였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고 다시 바라보니 나무 사이에 빛이 있었습니다.가지에 가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ps%2Fimage%2FV3DsGepWcV6RB3l8CDnIs85SK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0:00:04 GMT</pubDate>
      <author>아낌없이 주는 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iSps/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