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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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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모토는 &amp;lsquo;PUT GOD FIRST&amp;rsquo;. 본래 직업은 영화인인 에벤,에셀 엄마의 세상의 중심에서 벗어난 삶의 이야기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2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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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모토는 &amp;lsquo;PUT GOD FIRST&amp;rsquo;. 본래 직업은 영화인인 에벤,에셀 엄마의 세상의 중심에서 벗어난 삶의 이야기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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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by step</title>
      <link>https://brunch.co.kr/@@iRLC/6</link>
      <description>나는 이제 꽤나 엄마가 되었다.  &amp;quot;겁나 피곤한데 애기가 좋다니까 나도 행복해&amp;quot; &amp;quot;엄마네. 진짜 엄마&amp;quot;   이제 나는 나름의 육아관과 교육관이 생겨 뚝심 있게 나아갈 수 있고 대단한 육아 전문가의 말도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나만의 시선이 생겼다. 내일의 미래는 매번 깜깜하지만 step by step 등불 같은 그분을 붙잡으며 마치 내일을 아는 사람처럼 살고</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3:29:28 GMT</pubDate>
      <author>P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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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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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엄만 물을 많이 좋아했다. 특히 나 없이 친구들이랑 다니길 좋아했다. 수영, 수상스키, 스쿠버다이빙, 윈드서핑 물에서 하는 것이라면 못하는 것이 없었다. 나도 여름이 되면 엄마를 따라 자주는 아니지만 계곡이며 수영장이며 빠지까지 많이 다녔더랬다.  여름날 물을 만나면 엄마 생각이 난다. 난 그 시절 행복했다. 대단한 것이 없어도 엄마와 함께라서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C%2Fimage%2FZqXEelokLk3eFvABmpFA6n-z6u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8:50:45 GMT</pubDate>
      <author>P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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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격차</title>
      <link>https://brunch.co.kr/@@iRLC/4</link>
      <description>매일밤 부부의 시간에 꽤나 재미있는 EBS 다큐를 남편과 보고 있다. 내용은 교육에 관한 것이다. 내가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 수도 없이 상상하고 예상해 보던 시절이 있다. 앞으로 또 어떤 엄마로 변화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는 조금 많이 엄격하고 교육에 열정을 지닌 엄마다. 뭐 어느 정도 예상은 했던 그런 엄마.  다큐는 재미있지만 찝찝하고 기분 나쁘고</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9:36:10 GMT</pubDate>
      <author>P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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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마다 우리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RLC/3</link>
      <description>아기가 태어난 후 일정 기간 동안은 충분한 사랑을 주어야 정서적 안정이 형성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간 동안 아기에게 사랑을 주기 위해 열심히 애쓰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렇다. 헌데 그 시간 동안 사랑을 주는 것에 집중하느라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을 놓치면 안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나는 현재 어느 때보다 초췌한 시절을 보내고 있</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4:39:43 GMT</pubDate>
      <author>P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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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iRLC/2</link>
      <description>연애 8년 6개월.  결혼 5년 11개월.  우린 총 14년 5개월 동안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이야기들은 현재진행형이고 미래지향적이다. 다툼이없었던 우리의 연애의 배경엔 늘 깊은 대화가 존재했다.   &amp;quot;결혼해봐라, 연애랑 달라 그럼 싸워&amp;quot; &amp;quot;애 낳아봐라, 그럼 싸워&amp;quot;    참 많이도 들었다. 꼭 안싸워야만 좋은 것은 아니지만 우린 다투는 일이 없</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2:15:16 GMT</pubDate>
      <author>P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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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센스</title>
      <link>https://brunch.co.kr/@@iRLC/1</link>
      <description>난 나름 신중하고 고집도 세다. 남의 말 안 듣기로도 유명하다. 그래서인가 누군가 날 비꼬듯 말했다. &amp;lsquo;넌 남들이 잘 안 하는 선택을 하더라고&amp;rsquo;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개인의 확신이 없다면 단 한 가지를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시간과 돈뿐만 아니라 결과에 대한 책임,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믿어줘야 하는 어려운 과정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C%2Fimage%2FGDT-SoWfIkn3z01uFWYXCql-g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5:08:52 GMT</pubDate>
      <author>P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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