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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진</title>
    <link>https://brunch.co.kr/@@iPuC</link>
    <description>법과 기억, 행복을 탐구하는 저술가 약력;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대덕보습학원 설립 운영(전) 한국기술대학교 원격훈련 심사센터 심사위원 역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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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과 기억, 행복을 탐구하는 저술가 약력;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대덕보습학원 설립 운영(전) 한국기술대학교 원격훈련 심사센터 심사위원 역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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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을 섞어 &amp;nbsp;살펴보는 Mind Control의 체계 - 생각의 천변만화와 삶의 조화를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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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Ⅰ.&amp;nbsp;내가 쓴 가설&amp;nbsp;춘향전과 초월적 청킹의 논리  화사한 어느 봄날 전라도 남원의 한 고을에서 어여쁜 소녀 성 춘향이는 마을지킴이 성황 GOD님의 당옆 숲길로 들어가는 길가에 앉아 있었다. 그리운 연인 이도령 모습이 바로 앞 강과 은근히 먼 산맥의 흐름을 배경으로 찬란한 미래의 꿈 아래 펼쳐져 나올 때 불현듯 맘속에 가득 차는 남모를 행복은 &amp;nbsp;오로지 그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O7barq6ZAhG1sX3MRWB1dWh2XNk.png" width="452"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2:04:33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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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과 기억의 Chunking적 본질을 말한다 - 학습자가 알아야 할 Mind Control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iPuC/38</link>
      <description>응봉역에서   기차는 8시에 떠나고 벌어진 지붕 사이로 비가 내렸다 쏠베이지는 생각했다. 쏘오냐의 손을 잡고 뛰었다. 가을비(雨) 만큼이나 간절한 그리움이 내릴 때는 가랑비처럼 젖어드는 서글픈 정리(情理)로 끼리끼리 모여 거듭거듭 더 큰 하나의 강(江)으로 달렸다. 세계화시대가 이 나라의 응봉역이란 곳에서도 러시아 인 까지도 쉽게 보이는 시대가 되었다. 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zfIz4PNE8KCRQVh8f49GoptfwUw.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8:46:46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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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방울이 만드는 파동을 바라보며 엔트로피를 생각하다 - 커피 한잔 속에 깨닫는 자연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iPuC/36</link>
      <description>Ⅰ. 인간의 마음은 호수와 같다.  &amp;clubs;자연을 향한 노스탤지어&amp;nbsp;기쁘면서도 슬프구나!  몽골의 초원에서 지평선을 바라본다. 태평양 바닷가에서 수평선을 바라본다. 구름 뜬 하늘 위에서 호수에 떨어지는 물바울을 바라본다.  호수나 바다를 바라보면서 생각하는 갈대인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의 원리를 콜럼버스는 노다지의 땅 인도를 어떤 시인은 구름과 안개를 데리고 금수강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F5ydO9o8OGgR-vft-NSaa_8oh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1:34:57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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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학습법-chunking의 본질과 상징의 다중성 - 청킹의 현상과 과정에 대한 통찰을 위한 사색</title>
      <link>https://brunch.co.kr/@@iPuC/34</link>
      <description>들어가면서 이 앞의 글들을 통하여, 우리는,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청킹(이하에서 chunking과 혼용함)에 현재로서는 세 가지로 가닥이 다른 것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amp;nbsp;그러나 그중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는 아직 단언할 수 없는 단계의 앎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자연은 너무 광대하고 구성 성분이 다양해서 인류가 지닌 전 지식을 동원해도 우주와 자연(앞으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I2sFC-sRL4YiAzIO7IVok8YFf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1:30:48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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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법 chunking은 어떻게 해야하나? -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영적 개념</title>
      <link>https://brunch.co.kr/@@iPuC/32</link>
      <description>들어가면서 인지심리학은 자신의 학문적 정체성을 '심리학'이라고 이름 한다. 이것은 어쩌면 불교가 말하는 '심학'과&amp;nbsp;구별하여 보다 과학적임을 내세우려는 것 같다. 그러나 이름만으로 보다 과학적이 되는 것은 아니다. 마음(=심) 속에는 당연히 이성도 들어 있고, 심학은 &amp;nbsp;당연히 인지과학이 살핀 &amp;nbsp;심리적인 것은 물론 기계적 결과들도 함께 살피는 것이다. 그렇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7jDFVWK3m34nO7IpsTaBV9Zrx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8:20:43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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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학습법의 실행을 생각한다(3) - 양자들의 FIELD 위로 마음의 꽃을 수놓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C/33</link>
      <description>들어가면서 이 세상에 처음으로 있게 된, 존재하는 것의 시초는, 오늘날 우리가 양자라고 부르는 점 같은 것들이 수도 없이 얽히고설키며 연결된 것으로 펼쳐진 한 개의 거대한 장(field)으로 추론된다. 이 장은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부터 존재하게 된 것이며, 스스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어서, 우리가 그것을 말하려면 자연이라 일컫는 것이 가장 마땅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LaKPgxIxwKOmYyrqHWzgBjq5I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6:17:19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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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효과적인 학습법의 실행을 생각한다(2) - Ⅰ.&amp;nbsp;인지 과정에&amp;nbsp;대한&amp;nbsp;인지 심리학의&amp;nbsp;패착 점</title>
      <link>https://brunch.co.kr/@@iPuC/31</link>
      <description>들어가면서  학습은 배워야 할 '무엇'에 대하여 그 중심적 사상(事象, phenomenon)을 깨닫는 것, 다른 말로는 학습할 내용이 인지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학습할 내용이 가지는 상징의 본상을 학습자 나름으로 깨닫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어떤 학습법이 효과적인 것인가는 학습해야 할 대상에서 해결해야 할 것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 천 가지 만 가지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eu_boDNeasSjrGdvelE7wWGm-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6:47:53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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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효과적인 학습법의 &amp;nbsp;실행을 생각한다(1) - 과학적으로 보다 효과적일 수 있는 학습의 심리적 접근 방법은 어떤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PuC/30</link>
      <description>들어가면서  앞의 글에서 인간의 기억은 기계적 메커니즘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만에 하나라도 그렇다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은 어떤 것일까? 불교에서는 관찰사념을 하는 철학적 방법을 택하는 것 같고, 서양에서는 중세의 &amp;nbsp;&amp;nbsp;철학적 암흑기(Dark Age)를 거친 후, 과학적 방법으로 매진하는 것 같다. 그러나 필자가 생각하기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3ay2S9n4kn-CR8gsGa3pSQmd_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9:07:18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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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덩이 짓기는 기계적 메커니즘이 아니다 - 카테고리의 영적 성격을 깨닫자</title>
      <link>https://brunch.co.kr/@@iPuC/29</link>
      <description>들어가면서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B%8D%A9%EC%9D%B4%EC%A7%93%EA%B8%B0를&amp;nbsp;보면, 2026,0902,04,31 현재, 덩이 짓기에 대해 아래 취지의 글을 올리고 있다. 아래 취지라고 하는 이유는 문맥을 분명히 하기 위하여, 필자가 일부의 어순 변경이나, 일부 보충 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6ZG_rEFnMrLHNwspho7w3-0ZlUg.jpg" width="405"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7:23:51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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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과 의지가 함께 만드는 생각형성의 파노라마 - 신이 계획한 우주와 인간이 만드는 장엄한 서사시</title>
      <link>https://brunch.co.kr/@@iPuC/27</link>
      <description>일본민요 &amp;lsquo;황성의 달&amp;rsquo;과 우리 가요 &amp;lsquo;황성옛터&amp;rsquo;의 비교 유감  미리 드리는 말씀 아래의 글은 필자가 2018년 7월에 본인의 네이버블로그에 바로 제 머리 위의 제목으로 올린 글입니다. 오늘까지 조회수가 1,356회로 나와 있군요. 지금 이 브런치의 글은 제가 인생말년에 지난 평생을 돌아보면서 그동안의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는 케이원컴즈라는 저만의 생각의 왕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CJyQVGB78eOk2hUAmrGRxavJy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4:00:02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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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데아(eidos)와 관념(idea)은 &amp;nbsp;다른 개념이다 - 영적(靈的)&amp;nbsp;&amp;nbsp;개념으로서의 이데아와 관념적 개념으로서의 아이디어</title>
      <link>https://brunch.co.kr/@@iPuC/26</link>
      <description>들어가면서  앞의 글, &amp;nbsp;'외모가 &amp;nbsp;아닌 참모습을 상상하라'라는&amp;nbsp;글을 쓸 때에, 나의 머릿속에서 함께 출렁이고 있는 한 무더기의 다른 생각무더기들이 &amp;nbsp;있었다. 외모와 본상의 관계에 대한, 동양의 『심학』과 같은 내용인 듯하면서도 전혀 결이 다른, &amp;nbsp;현대 『심리학』의 &amp;nbsp;한 내용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을 할 때마다 참고로 찾아보곤 했던 심리학의 관계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k-aPRpBOZTkfev6nC_ZirJDJA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6:02:53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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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가 아닌 참모습(본상, 本相)을 상상하라! - 외모는 본상(本相)과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C/25</link>
      <description>외모만 보고서는 여래를 볼 수 없다  석가모니가 제자인 수보리에게 물으셨다. &amp;ldquo;수보리야. 네 생각이 어떠하냐? 외모로서 여래를 알아볼 수 있겠느냐?&amp;rdquo;  수보리가 대답했다. &amp;ldquo; 아니옵니다. 세존이시여! 32 상만 보고는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설하신 32 상은 그 이름이 32 상이기 때문입니다.&amp;rdquo; 이 이야기는 불교 경전 금강경에 나오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ouDca8VRujN0jAqN9fLVn7YiINA.png" width="445"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22:50:54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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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ought, Symbols, and Chunking - 사유와 상징 그리고 청킹의 관념적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iPuC/20</link>
      <description>Chunking이 &amp;nbsp;진행돼 가는 과정의 상상적 모습 사유가 인간 존재의 증명 근거라는 것은 데카르트에 의해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인간의 생각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상징화하여 그 이름과 뜻과 형상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필요에 따라, 그들을 통합하여 자기에게 가치가 있는 무엇인가의 의미를 형성해 가는 우주 자연의 근원적 힘이다.  이 힘들은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Tqf3z1tWmJHLz6Ihlh4Rc7aR9uY.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7:57:48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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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unking을 &amp;nbsp;살갑고 &amp;nbsp;쉽게 이해하기 - 심리학의 기억 용량, 묶음, 부호화를 마음의 작용으로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PuC/19</link>
      <description>글을 시작하며  *열심히 어떤 일에 몰두하여 자신의 존재마저 잊고 있다가 *어느 정도 할 일이 정리되었다는 마음이 들면서 *스스로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을 때, &amp;nbsp;*문득 커피 한 잔이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펴뜩 일어서서 *싱크대위의 선반에서 *커피 잔을 가져다가 *거기에 &amp;nbsp;*주전자의 더운물을 조심스럽게 내려 붓고, *커피가루를 넣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pfwrKT1GBY2gIsFTXnsex8OSk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4:07:15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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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적 가치를 실현하는 생각은 어떤 것일까? - 케이원컴즈를 시작하며 2</title>
      <link>https://brunch.co.kr/@@iPuC/17</link>
      <description>진정한 행복으로 가기 위한 심리적 요건들의 검토  사람은 어떤 원리로 판단하고, 선택하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가? 본인의 브런치의 지금까지의 글은 주로 행복에 대한 것으로서, 이미 출간한 본인 저서 동화 **『신데렐라와 행복의 미로』**를 중심으로 '동화적 이야기 형식을 섞어, 보다 쉬운 용어들로 독자의 공감을 구해보는 것이었다.  이런 접근법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2oY6LXyadh3BjcEBl-K_G9G6IXg.png" width="463"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9:29:45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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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은 갖고 가는 게 아니라 넘겨주는 것이다 - 역경을 극복하는 의지가 더 크고 아름다운 그늘로 우리를 인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C/14</link>
      <description>인간이 관찰한 모든 것은 상징(Symbol) 일뿐이다  어떤 행위가 행복을 가져다줄 삶의 자세인지 그들(필자 주; 신데렐라와 그녀의 남편인 왕)은 확신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의 마음속 신 대모에게 간절히 기도했다.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나눔의 방법을 알려 달라고.  그들은 진정한 믿음과 절실한 애원으로, 한참 동안을, 나눔의 방법을 가르쳐 달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JuqqTFwOwcLKdvGJ4YqAuqpQB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6:02:09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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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자리는 존재의 이유를 지닌다 - 죽음과 불행은 같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C/13</link>
      <description>사람의 죽음은 자기가 앉던 자리를 남긴다 선왕의 장례식이 끝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어느 날 새벽이었다.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난 신데렐라 왕비는 침실 앞 발코니에서 궁전 왕실 아래 시가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새벽은 아직 완전히 밝지 않았고, 밤의 마지막 숨결이 도시 위에 옅게 내려앉고 있었다. 그때였다. 아직 인적이 드문 거리 위로, 검은색 영구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kZpiyyrrZ0FZ9QZNTYowrh_mV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24:16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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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가 깨달은 행복의 진실(2) - 행복은 함께 추워질 수 있는 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C/11</link>
      <description>행복이 지닌 영적 기능의 본질적 형상  ★이 세상 만물은 영적, 유기적 존재의 일부이다. 행복이 지닌 영적(靈的, Spiritual)&amp;nbsp;기능의 과정에는 묶음(chunking)이라는 오묘한 구성분자들의 통합작용이 있다. 필자는 이것을 이성과 감성이 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감성적 쾌락과 이성적 이상화(理想化)를 조절적으로 통합하는 신의 섭리작용이라고 생각한다.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oCmkVZZyq42fNw1Fm_cbAAaoI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23:08:19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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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가 깨달은 행복의 진실(1) - 행복은 존재의 이유를 느낀 떨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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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행복은 존재의 이유를 느낀 떨림이다&amp;rdquo; 궁전에서 가장 따뜻하지만, 가장 오래된 이 방의 벽난로에는 아직 자작나무의 굵은 불씨 하나가 지지자가 하는 불티 소리를 내며 희미하게나마 살아 있었다. 타고 있는 장작의 불꽃은 크지 않았지만, 활발히 불길을 쳐올리면서 어둠 속에 조용한 빛의 흔들림을 보여주고 있었다. 신데렐라가 잊지 못하는, 옛날 어느 날의, 아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M84ly49ta_Kl7o1OJAuMHVznG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09:36:30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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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갈대는 왜 위대한가(2) - 갈대처럼&amp;nbsp;&amp;nbsp;바람과&amp;nbsp;&amp;nbsp;춤출 수 있기 때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PuC/8</link>
      <description>바람과 함께 춤추는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어느 해 여름, 화창한 초여름 날씨를 즐기면서 정릉천 강변길을 걸을 때의 일이다. 나는 천천히 한참을 걷다가, 어느 다리 아래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문득 그늘진 다리 바로 앞으로 연이은 갈대숲이 눈에 들었다. 비가 온 지 오래지 않아서인지 갈대의 정강이까지 아직도 &amp;nbsp;고여 있는 물빛이 깊어 보였다, 지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uC%2Fimage%2F5F3XkO_BRDuz7unPeEHyIGSal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03:18:46 GMT</pubDate>
      <author>고양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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