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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정</title>
    <link>https://brunch.co.kr/@@iPn4</link>
    <description>백수되기 전과 백수된 후의 취준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v^-゜)♪</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0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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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되기 전과 백수된 후의 취준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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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참을 인 세 번이면 화병 난다. - 퇴사를 결심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Pn4/8</link>
      <description>참을 인 세 번이면 살인도 면한다? 아니, 참으면 화가 나서 죽는다.  여기가 첫 회사라 비교할만한 회사가 없었다. 하지만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은 받았다.  결정적인 이유를 세 가지로 추려보면 퇴근시간이 안 지켜진다, 휴식시간을 못 받을 때가 자주 있었다, 내 휴무가 나도 모르게 바뀌어있다.  출근을 하면 보는 일정표가 있다. 거기에 손님들의 일정이 정리되</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2:58:46 GMT</pubDate>
      <author>강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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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대혼란의 상황들 - 손님들과의 일화</title>
      <link>https://brunch.co.kr/@@iPn4/6</link>
      <description>일하면서 있었던 몇 가지 일화가 있다.  일단 공항마중 갔을 때의 일이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을 시절에 공항마중을 혼자 나가게 됐다. 교육도 듣고 피드백도 들었지만 한 달도 안 됐기 때문에 정말 긴장한 상태로 갔다. 다행히 같이 가는 기사님이 베테랑이라 버스를 주차시켜 놓고 날 도와주러 오셨다. 버스 있는 곳까지는 기사님이 데려가고, 난 게이트 앞에서</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강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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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여긴 뭐 하는 곳일까? - 내가 맡은 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iPn4/5</link>
      <description>내가 일했던 곳은 골프리조트였다.  내가 맡은 업무를 정리해 보면 크게 4개다. 1. 공항마중 2. 일정표, 견적서 등의 서류 작업 3. 간단한 한일통역 4. 저녁안내 일단 공항마중은 말 그대로 공항마중이다. 외부버스기사님과 공항에 간다. 오는 사람이 적지 않을뿐더러 게이트 앞에는 다른 회사도 많기 때문에 손님들을 잘 모아놓아야 한다. 그리고 버스로 데려가</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8:09:41 GMT</pubDate>
      <author>강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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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비자변경?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입사과정과 비자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iPn4/2</link>
      <description>내가 일했던 곳은 리조트인데 특수하게도 골프장이 있는 골프리조트였다.일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한국보다 일본의 골프 비용이 싸다는 것. 그런 이유로 한국인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일본어가 가능한 한국인을 뽑는다고 해서 입사를 하게 됐다. 어차피 워홀 끝나도 할거 없었기도 했고,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었던 때라 해보겠다고 한 것도 크다. 이후에 이력서와</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1:20:58 GMT</pubDate>
      <author>강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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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교환학생이 되고 싶던 나는 워홀러가 된다. - 워킹 홀리데이를 가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Pn4/1</link>
      <description>코로나 시절 &amp;quot;이거 갈 수 있긴 한가?&amp;quot; 반신반의하며 교환학생을 신청했다. 그런데 합격을 했고 지원한 학교에 서류까지 다 보냈지만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학교 측에서 교환학생 수용을 중지한다는 연락이 왔다. 대학생활의 로망이었던 만큼 못 하게 되니 너무 슬프고 우울했다. 하.. 내 세상이 망했어! 이런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한을 풀겠다며 졸업하고 워홀을 떠</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7:21:18 GMT</pubDate>
      <author>강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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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글쓰기에 앞서 - 간단한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iPn4/4</link>
      <description>처음 인사드립니다.일본어가 좋아서 대학교에서 전공했고, 워홀과 취업을 거쳐 지금은 한국에서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짧지만 일할 때 겪은 소소한 에피소드들과 저한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가볍게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취업을 하면 직장 다니는 것도 기록을 하고 싶은데 과연 취준이 끝날 수 있을까요?!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07:29:37 GMT</pubDate>
      <author>강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Pn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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