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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epbl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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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한 번쯤 품었을 생각을 쉽게 지나치지 못해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4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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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한 번쯤 품었을 생각을 쉽게 지나치지 못해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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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키지 못한 약속에도 다음이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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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 사이에는 얼마나 많은 약속이 잊혀지고 있을까. 상대는 잊어버렸을지언정 나는 꼭 지키고 싶었던 약속. 지킬 수 있을 거라 믿었지만 끝내 지키지 못한 약속. 그렇게 지나가는 수많은 약속 중에, 아직 잊지 못하고 안쪽 깊은 곳에 품고 있는 약속이 있다.  그 약속을 했던 순간도 아직까지 너무나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렇게 힘겨워하고 어려워하면서도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ZY%2Fimage%2Fl-9U-eAlCxkwetcte9ijZteaO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9:53:26 GMT</pubDate>
      <author>deep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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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데 왜 말을 안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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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의 힘은 얼마나 대단한가.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에 나는 꽤 동의하는 편이다. 제대로 말하지 못할 것이라면 차라리 입도 뻥긋하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말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다르다. 내 감정, 내 상태, 내 마음은 나만이 알고 있다. 가까운 사람이라면 겉으로 보이는 내 모습만으로도 나를 짐작할 수는 있겠지.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ZY%2Fimage%2FYNRab3ZtpIAUdrBv20RWqph-7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4:12:56 GMT</pubDate>
      <author>deep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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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랑하는데 외롭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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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 이야기를 하고 나면 외로움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왜 사랑은 혼자서 할 수 없는 걸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과는 별개의 이야기이지 않을까. 혼자 있는 일과 외로움을 별개로 둘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내가 겪은 사랑은 어쩌면 사랑보다 외로움이 앞서서 그렇게 아팠나 싶기도 하다. 외로움은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ZY%2Fimage%2FbDqTVhrDj-gzMtBYQfWmLUS3f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4:12:33 GMT</pubDate>
      <author>deep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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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사랑이 뭔데?</title>
      <link>https://brunch.co.kr/@@iPZY/1</link>
      <description>이런 곳이 있는데 여기서 글을 한번 써 보라는 권유를 들었을 때, 사실은 스스로도 꽤 의문스러웠다. 늘 글을 쓰고 있기는 하지만, 글쎄, 내 얘기는 전혀 아니었으니까. 에세이는 어떻게 쓰는 글인지도 모르겠고, 내 이야기를 쓴다면 대체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뭐가 있단 말인가. 그런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래도 그 친구가 뭔가를 권유해 주면, 끝까지는 못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ZY%2Fimage%2FHoDuPOMnzfk-fVYWQPRqQm3xm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4:12:08 GMT</pubDate>
      <author>deepbl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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