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빅브로</title>
    <link>https://brunch.co.kr/@@iOx2</link>
    <description>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10여 년의 장교 생활도 끝냈고, 하고 싶은 걸 해 내오면서 살았습니다. 한 줄 이라도 도움 되는 글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51: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10여 년의 장교 생활도 끝냈고, 하고 싶은 걸 해 내오면서 살았습니다. 한 줄 이라도 도움 되는 글이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x2%2Fimage%2Fp2uyEBe4f4ZsvR0aFfkpYBmXmCY</url>
      <link>https://brunch.co.kr/@@iOx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쩌다 안동 한달살이 - 여름의 시작과 여름의 끝 무렵, 안동으로 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Ox2/4</link>
      <description>6월, 여름이 시작되던 때에 문득 어딘가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일까? 요즘 AI를 토대로 한 SNS 알고리즘은 정말 대단하다. 뜬금없이 &amp;lsquo;워크스테이 in 안동&amp;rsquo; 이라는 SNS 게시물이 떴다. 안동이라, 요즘 말로 훅(Hook)이 없었다. 도산서원, 하회마을 그리고? 기억이 맞다면 25년 전 고등학생 때 수학여행 이후로 가본 적이 없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x2%2Fimage%2Fe13NmHGXfviMhRgwZl2LKjWd0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52:49 GMT</pubDate>
      <author>빅브로</author>
      <guid>https://brunch.co.kr/@@iOx2/4</guid>
    </item>
    <item>
      <title>인생을 여행하는 자 - 두려워하지 마라. 인생도 매일이 낯선 순간이지 않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Ox2/3</link>
      <description>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내용의 책은 아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말 그대로 일반적으로 여행을 정의하는, 여행의 이유를 말하는 글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나는 내 나름의 여행을 가는 이유를 곱씹어 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러면서 나는 '여행'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내가 &amp;lsquo;여행을 하는 이유&amp;rsquo;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x2%2Fimage%2FWyfxwOMfbQpq-sdfUvfzJfZSj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7:08:05 GMT</pubDate>
      <author>빅브로</author>
      <guid>https://brunch.co.kr/@@iOx2/3</guid>
    </item>
    <item>
      <title>no bike, no life - 바이크를 타본 적이 있는가, 바이크를 타고 여행을 가본 적이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Ox2/1</link>
      <description>&amp;quot;끼릭. 쿠르르르릉.&amp;quot; 바이크에 시동을 걸면 들리는 엔진의 고동 소리가 좋다. 이윽고 &amp;quot;둥둥둥둥둥둥&amp;quot; 거리는 배기음이 마치 심장을 두드리듯 헬멧을 뚫고 나의 귀와 가슴에 들려온다. 오랜만에 맡는 배기 냄새는 누군가에게는 역할지 모르지만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는 향수와도 같이 달콤하다. 1년 넘게 바이크를 타지 않았다. 흥미를 잃었던 거 같기도 했고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x2%2Fimage%2FyRUklkejf5SJchWSulHE8KVGU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2:29:40 GMT</pubDate>
      <author>빅브로</author>
      <guid>https://brunch.co.kr/@@iOx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