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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희</title>
    <link>https://brunch.co.kr/@@iOPS</link>
    <description>서윤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2:5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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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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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마지막 시합이 끝났다. - 내년에는 오늘과 같은 마음을 또 느끼지 않게.</title>
      <link>https://brunch.co.kr/@@iOPS/5</link>
      <description>올해의 마지막 시합이 끝났다.  작년에 비하면 많이 늘었다. 결과적으로도 좋아졌고, 예선을 통과하는 횟수도 많아져 시합을 치를 기회도 많았다.  그만큼 경험도 많이 쌓였다.  하지만 원했던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  잘해왔던 만큼 아쉬운 순간도 많았다. &amp;lsquo;그때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amp;rsquo;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안 아쉬운 선수가 있을까.  올해는 몸</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2:16:16 GMT</pubDate>
      <author>서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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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 때까지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iOPS/4</link>
      <description>올해 마지막 시합.  점프투어 시드를 따기 위한 시드순위전을 치렀다.  마지막 시합이다 보니 예선부터 걱정과 부담, 기대가 뒤섞인 마음이 계속 올라왔다 내려갔다 했다.  그런데 걱정했던 것과 달리 예선에서는 긴장하지 않고 꽤 편하게 플레이했고, 무난하게 통과했다.  돌이켜보니 올해 네 번의 점프투어 예선을 모두 통과했다. 그것도 모두 좋은 순위로.  &amp;lsquo;이제</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13:51:41 GMT</pubDate>
      <author>서윤희</author>
      <guid>https://brunch.co.kr/@@iOP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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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도, - 그게 나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iOPS/3</link>
      <description>완벽하지 않아도, 그게 나니까  운동센터 선생님의 다른 회원분이 책을 내셨다.  평소에 글을 쓰신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 &amp;lsquo;책을 내셨다&amp;rsquo;는 이야기를 듣고 출판기념 북토크에 가게 되었다.  직업이 있으면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 또 다른 일을 꾸준히 해내고, 결국 책까지 만들어낸 모습이 멋있었다. 한편으로는 조금 부럽기도 했다.  그분과는 예전에 한</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4:01:02 GMT</pubDate>
      <author>서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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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 - 나</title>
      <link>https://brunch.co.kr/@@iOPS/2</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다.  돌이켜보면 초등학생 때는 시인이 되고 싶다는 꿈도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늘 다른 사람의 시선을 많이 의식했다. 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부끄럽기도 했고,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이 두려웠다. 사실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도 나는 새로운 것에</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1:55:35 GMT</pubDate>
      <author>서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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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하지 않으려다,  - 그럼에도 나는 성장 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OPS/1</link>
      <description>또 한 번의 시합이 끝났다.  예선은 나름 잘 풀려 이븐파로 통과했다.  본선 첫날도 무난하게 경기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실수가 연달아 나왔다. 그래도 끝까지 잘 버티며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본선 둘째 날. 또 한 홀에서 크게 무너졌다. 안전하게 레이업을 선택했는데 공이 나무를 맞고 해저드로 들어갔다. 드롭 후 그린만 올리고 원퍼</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1:55:17 GMT</pubDate>
      <author>서윤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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