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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민</title>
    <link>https://brunch.co.kr/@@iMYF</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I Solution Architect 강동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2:2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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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AI Solution Architect 강동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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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자를 긋는 손 - 제약이 자율을 키운다는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iMYF/4</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우리는 도면을 그리는 손을 모델에게 넘겼다. 목표를 만난 모델이 어느 축으로 얼마나 쓸지를 그 자리에서 정한다고. 그런데 이 자유에는 곧바로 그림자가 진다. 스스로 차원을 여는 손은, 아무것도 막지 않으면 끝없이 안으로 파고들거나 갈래를 한없이 벌리다 제 무게에 무너진다. 깊이축으로 멈출 줄 모르고 파 내려가고, 너비축으로 가지를 무한히 펼치는</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강동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MYF/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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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아쇠를 쥔 손 - 차원을 여는 손은 사람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MYF/3</link>
      <description>지난 글은 한 물음을 열어 둔 채 끝났다. 누가 이 축을 여는가. 누가 점을 쓸어 선으로, 선을 쓸어 면으로 만드는가. 네 개의 축과 단 하나의 동작 쓸기까지는 보았지만, 정작 그 동작의 주어를 우리는 아직 말하지 않았다. 동사에는 주어가 있다. 미는 손이 누구인지에 따라, 테서랙트 파이프라인은 오래된 것의 새 이름이 되거나 진짜 새로운 개념이 된다. 이</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2:00:04 GMT</pubDate>
      <author>강동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MY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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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을 넘어서다 - 실행 구조가 가진 네 개의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iMYF/2</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나는 한 가지를 주장했다. 우리가 파이프라인이라 부르는 것은 선이 아니라고. 그리고 그 글은 한 약속으로 끝났다. 네 개의 축과 그것을 여는 손을 하나씩 풀어 보겠다고. 그 첫걸음, 선을 넘어서는 일을 여기서 시작한다.  선은 너무 납작하다  먼저 왜 선으로는 부족한지부터 짚자. 우리는 일을 단계로 나누고 순서대로 잇는 데 익숙하다. 1단계,</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2:00:12 GMT</pubDate>
      <author>강동민</author>
      <guid>https://brunch.co.kr/@@iMY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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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프라인은 선이 아니다 - 우리가 매일 보면서도 이름 부르지 못하는 AI의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iMYF/1</link>
      <description>우리에게는 일의 구조를 가리키는 말이 많다. 파이프라인, 워크플로, 방향 그래프,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 각각은 어떤 모양의 일을 충실히 담는다. 그런데 요즘 우리가 실제로 매일 마주하는 한 부류의 구조에는, 이상하게도 이름이 없다.  능력 있는 AI에게 큰 목표 하나를 던져 보라. 그것이 일하는 모습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한 줄로 흐르지 않는다. 어느</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9:30:38 GMT</pubDate>
      <author>강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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