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석문</title>
    <link>https://brunch.co.kr/@@iLz8</link>
    <description>한석문 작가 이자 쉐프의 세상을 살아온 브런치 공간입니다.  세상의 이야기와 사람냄새나는 이야기들과 요리이야기 들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34: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한석문 작가 이자 쉐프의 세상을 살아온 브런치 공간입니다.  세상의 이야기와 사람냄새나는 이야기들과 요리이야기 들을 소개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QhjlOxZKjNDXX77nHiIvQgVX5nA</url>
      <link>https://brunch.co.kr/@@iLz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순수하기에 슬픈 사랑.. 첫사랑 2 - 사랑하기에 이별을 선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z8/18</link>
      <description>바로 다음날부터 우리의 데이트는 시작되었다. 설렘과 벅찬 마음 첫 여자친구라는 간질간질한 단어는 나에게 세상 어느 때 보다 들뜨고 행복을 알려주고 있었다. 데이트라고는 하지만 경험이 없고 어린 소년은 진아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했다. 진아의 웃음이면 모든 할 수 있었고, 말 한마디면, 모든 세상이 나를 위하는 것 같이 느껴졌다. 나만 바라보는 사람이 내</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6:13:46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18</guid>
    </item>
    <item>
      <title>순수하기에 슬픈사랑.. 첫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iLz8/17</link>
      <description>제2장. 첫사랑 그리고 첫 사람 나는 이른 아침부터 요리학교로 향해 하얀 가운을 갖춰 입고 칼질을 익혔다. 실습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 취득에 몰두하며 나만의 요리 지도를 그려가던 어느 날이었다. 심신이 지쳐 있던 어느 날 무심하게 주방 기구들을 닦고 있을 때, 단짝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상혁 : 주말 저녁에 시간 되지? 딴 약속</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3:40:01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17</guid>
    </item>
    <item>
      <title>사랑에 관한 어린어른의 레시피 - Episord 4. 얼어붙은 계절의 이름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iLz8/16</link>
      <description>Episord 4. 얼어붙은 계절의 이름 여름 매일이 즐거운 일상이었고, 친구들과 지내며 요리 공부를 하는 시간은 행복했다. 단, 여전히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만 빼면 말이다. 소년은 고민이 많았다. 과연 이것이 내가 진정 원했던 길일까 하는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침내, 그 실력을 시험할 자격증 시험 기간이 돌아왔다. 1차는 한식조리기능사 시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Mpk9Qlu8nZ57xS1Dn233xEw_k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2:07:01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16</guid>
    </item>
    <item>
      <title>사랑에 관한 어린 어른의 레시피 - 인생의 첫 번째 맛을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z8/15</link>
      <description>Episode 3.&amp;nbsp;인생의 첫 번째 맛을 배우다 창밖에는 하얀 눈이 소리 없이 내려앉고, 매서운 칼바람이 건물 틈새를 할퀴며 지나간다. 세상은 얼어붙은 듯 정지해 있지만, 내가 서 있는 이 공간만큼은 예외다. 화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열기가 공기를 데우다 못해 날카롭게 세우고, 내 이마에는 계절을 잊은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혀 턱 끝으로 떨어진다. 둔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SCLWJGclL2IJMVKVZLlOQuq8y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15</guid>
    </item>
    <item>
      <title>사랑에 관한 어린 어른의 레시피 - 뜨거운 여름, 빈자리를 채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z8/14</link>
      <description>시간은 무심하게 흘러 욕먹는 일도 조금씩 무뎌져 갔다. 시끄럽고 활기차던 주방에 하나둘 빈자리가 생기기 시작했다. 소년을 그토록 몰아세우던 그 남자조차 어느 날 홀연히 다른 곳으로 떠났다.  유난히 맑고 햇빛이 뜨겁던 어느 여름날이었다. 길가의 모든 이들이 행복을 만끽하는 듯한 출근길, 소년은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속으로 다짐했다. '어차피&amp;nbsp;다시 시작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MWXkB0Ev3OjX4zgSnlYJPowf2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3:44:57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14</guid>
    </item>
    <item>
      <title>빗방울 향을 머금은 사람 - 2026년 그 여름 밤</title>
      <link>https://brunch.co.kr/@@iLz8/12</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YFfKwKQrjCL0QWMfACiZZqQhj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0:48:44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12</guid>
    </item>
    <item>
      <title>파도가 삼킨 계절 - 한 여름날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iLz8/11</link>
      <description>파도가 삼킨 계절 파도가 삼킨 계절  뜨거운 여름날의 햇살처럼 다가와&amp;nbsp;너는 나에게 사랑이라 말했지. 너를 찾아 떠난 제주 앞바다에 서서&amp;nbsp;너는 나를 그리워하고&amp;nbsp;나는 너에게 사랑을 외친다. 너에게로 나를 밀어 보낸 그 바다 앞에서&amp;nbsp;지그시 너의 손을 잡고, 다시 한번 속삭인다.&amp;nbsp;사랑한다고, 사랑하고 있다고, 사무치게 사랑했다고. 되돌아온 메아리는 귓가에 머물며&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HKx4DPXDa5FXGYGtOhe-1Qh0B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23:25:41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11</guid>
    </item>
    <item>
      <title>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너는 - 뜨거운 여름 소나기가 쏟아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z8/9</link>
      <description>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너는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너는 ​ 미처 마음의 우산을 펼칠 틈도 주지 않은 채&amp;nbsp;너는 그렇게 내 안으로 온전히 쏟아져 내렸다. 비는 이내 그치고&amp;nbsp;언제 아파했냐는 듯 푸른 하늘이 열리지만,&amp;nbsp;물기를 머금은 대지의 흙내음 속에는&amp;nbsp;여전히 너라는 향기가 짙게 배어 있다. 다정하게 이마를 짚어주는 바람 한 자락,&amp;nbsp;투명한 물웅덩이에 고인 눈부신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ZpuH0oUyiwdUljxxDErjD-yz9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22:53:01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9</guid>
    </item>
    <item>
      <title>뜨거운 여름 소나기가 쏟아졌다 - 햇살을 남기고간 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Lz8/8</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yty2U_q-cO-XOAjAlg5KqMdtF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6:24:09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8</guid>
    </item>
    <item>
      <title>사랑에 관한 어린 어른의 레시피 - 제1장 꿈을 그리는 시간과 외곡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iLz8/7</link>
      <description>Episode&amp;nbsp;1. 어긋난 단추, 그리고 운명적인 제안 돌이켜보면 나의 소년 시절은 늘 안갯속을 걷는 기분이었다. 공부는 도통 체질에 맞지 않았다.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진학한 인문계 고등학교는 나에게 마치 '잘못 여민 첫 단추'처 럼 내내 어긋나기만 했다. 성적은 바닥을 쳤고, 흥미를 잃은 눈동자 위로 나를 향한 주변의 기대는 차갑게 식어갔다. 나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h2aza_q1UjagBxTUkdtd69xXv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3:59:50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7</guid>
    </item>
    <item>
      <title>사랑에 관한 어린 어른의 레시피 - 당신의 인생에서 꿈과 사랑은 행복하셨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iLz8/6</link>
      <description>제0 장. 짧고도 긴 에필로그 차가운 겨울이 막 지나 초록빛 잎사귀가 쫑긋 태양 아래 처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순간, 3월의 봄. 서울에서 늦은 밤 한 남자아이가 태어났다. 약하게 태어난 탓일까 부모님은 늘 걱정이 많으셨고, 속도 모르는 아이는 그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했다. 아이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무렵, 어머니는 아이의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8%2Fimage%2F_de3_rz_Tglq4DjFk8Y5ZFEc9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3:53:34 GMT</pubDate>
      <author>한석문</author>
      <guid>https://brunch.co.kr/@@iLz8/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