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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미</title>
    <link>https://brunch.co.kr/@@iLM9</link>
    <description>컬러와 감정코칭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색채심리와 마음 이야기, 그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의 방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1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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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와 감정코칭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색채심리와 마음 이야기, 그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의 방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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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위로는 밥이다 - 나에게 밥 먹자는 말은 인사가 아니라 응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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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니 반백 살을 훌쩍 넘겨 살아가고 있다. 그만큼 누군가에게 조언을 듣고 위로를 받은 날도 많았고, 반대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힘을 건네야 하는 자리에도 자주 서게 되었다. 사람마다 위로하는 방식은 참 다르다. 누군가는 별일 아니라는 듯 가볍게 넘겨주고, 누군가는 말없이 오래 들어준다. 자신의 경험에서 찾은 해답을 꺼내놓는 사람도 있고,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M9%2Fimage%2Fk4iuZZWMJDcb78OHhd3Lb3YKS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9:04:14 GMT</pubDate>
      <author>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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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색으로 자신을 소개할 수 있나요? - 자기소개서를 쓰다가 발견한 나를 닮은 색</title>
      <link>https://brunch.co.kr/@@iLM9/3</link>
      <description>자기소개서를 써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소개글이 아닌 나만의 특징을 가진 멋진 소개글을 작성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과 나이, 경력, 자격증을 적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amp;quot;나는 이런 사람입니다&amp;quot;라는 글을 쓰기 앞에서는 한참을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 책임감 있는 사람. 따뜻한 사람.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 몇 가지 단어를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M9%2Fimage%2Fbx7rsiWthBB65hvY2FNS2BPaW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4:05:19 GMT</pubDate>
      <author>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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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을 통해 발견한 내 마음 - 색이 알려준 마음의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iLM9/2</link>
      <description>취미로 공예를 시작한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작은 소품을 만들고, 채색할 색을 고르고, 재료를 다양하게 조합하는 시간이 좋아서 시작했는데 어느 날 문득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작품을 만들 때마다 제가 비슷한 색을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히 의식한 적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완성된 작품들을 모아 놓고 보니 늘 손이 가는 색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M9%2Fimage%2F2dRjNJZ5eNHOmyrXf3jFcuZHt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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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다 보면 살아진다는 말 - 불쑥 찾아오는 그리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LM9/7</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낸다는 건, 정말이지 가슴 저린 일이다.  하지만 그 아픔이 매 순간 흘러넘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다시 일상을 살아가게 되고,  무언가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샌가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다 또 한 번, 움츠러든다. 내가 웃어도 되는 걸까, 하는 마음에.   애써 외면하는 것들이 생기고,  생활의 어느 한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M9%2Fimage%2F1JjlwOWnImYbE4o_esUmz2Ed9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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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과 파랑이 함께 살아간다는 것 - 맞지 않는 우리가 &amp;lsquo;우리&amp;rsquo;라는 색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LM9/6</link>
      <description>결혼한 지 어느새 3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돌아보면 우리는 참 다른 사람이었다.  나는 빨강에 가까운 사람이었다. 마음이 움직이면 표현해야 했고, 하고 싶은 말은 오래 담아두지 못했다.&amp;nbsp;좋으면 좋다고 말했고, 서운하면 서운한 티가 났다. 뜨겁고 빠르고, 때로는 먼저 달려가는 마음.&amp;nbsp;그게 나였다.  남편은 파랑 같은 사람이었다. 한 번 더 생각했고,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M9%2Fimage%2FC8kT5kMNkRdqteA8pKq5spxXS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4:51:22 GMT</pubDate>
      <author>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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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 마음은 무슨 색인가요? - 색으로 만나는 나의 감정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LM9/1</link>
      <description>늘 그렇듯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먼저 하는 행동. 휴대폰을 확인합니다. 밀린 메시지를 읽고, 해야 할 일을 떠올리고, 기사도 둘러보고...  기상후 침대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지요. 이렇게하다보면 늘 그렇듯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곤 합니다. 바로 나 입니다. 내 마음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M9%2Fimage%2FKbqHbj9ClNrQ3C4PGh2k-rrOz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1:00:15 GMT</pubDate>
      <author>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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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초록을 좋아했지만, 빨강을 살고 있었다 - 나를 먼저 생각하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iLM9/5</link>
      <description>누군가 좋아하는 색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늘 초록이라고 말했다. 정말 초록이 좋았다. 푸른 잎이 가득한 숲의 색,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색,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색. &amp;nbsp;초록은 나에게 쉼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도 초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초록이 싫어졌다. 신기하게도 보기도 싫을 만큼. 왜 그랬는지는 오랫동안</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23:09:06 GMT</pubDate>
      <author>포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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