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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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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40명의 작은 조직에서 169명의 조직이되기까지 인사 제도와 프로세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이 옆자리에서 슬쩍 건네는 작은 노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3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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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40명의 작은 조직에서 169명의 조직이되기까지 인사 제도와 프로세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이 옆자리에서 슬쩍 건네는 작은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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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리더란 무엇일까 - 자발적 동기부여가 가능한 팀을 만들기 위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iLBB/4</link>
      <description>2024년 어느날, 회사가 커지면서, 경영진으로부터 인사팀 조직장을 맡아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설렘과 두려움이 함께 밀려오던 기억이 난다. 팀을 이끈다라는 것은 곧 누군가를 이끄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책임이 동반된다라는 것을 알았고, &amp;nbsp;잘 해내고 싶은 마음만큼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나란히 컸다.  그래서 팀을 어떻게 꾸릴지부터 고민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BB%2Fimage%2FeoJE4o2vC3vHY7ciKaUFoH77v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6:34:34 GMT</pubDate>
      <author>철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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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조직의 몰입도를 올리기 위해 고민하는 당신에게 - 소규모조직의 조직 몰입도는 어떻게 올려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LBB/1</link>
      <description>조직의 몰입도를 올리기 위해 고민하는 당신에게  오프보딩 면담에서, 그리고 정기 재직자 면담에서, 언제부턴가 비슷한 말이 자꾸 돌아왔다.   요즘 일에 몰입이 잘 안 돼요  한 사람만 그랬다면 그러려니 했을 것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입에서 또, 다음 면담에서 또 나왔다. 솔직히 처음엔 그 말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몰랐다. 연봉을 더 달라는 것도, 누가</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0:17:07 GMT</pubDate>
      <author>철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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