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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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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그림자의 브런치입니다. 약30년 간 주위의 경험을 소재로 썼던 수필이 100여편 있습니다. 고이 간직 하다가 이제 여기에 올려 나누려고 합니다. 공감하시면 표현 부탁바랍니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0:1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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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그림자의 브런치입니다. 약30년 간 주위의 경험을 소재로 썼던 수필이 100여편 있습니다. 고이 간직 하다가 이제 여기에 올려 나누려고 합니다. 공감하시면 표현 부탁바랍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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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그림자가 새로운 브런치 북1을 발간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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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떨결에 브런치스토리에 작가신청을 하고 글을 쓰다가 욕심이가 발동하여 서투른 상태에서 브런치북을 발행했었습니다. 순서도 뒤죽박죽, 내용도 주제에 안 맞는 글 들... 그래서 좀 더 정리 정돈하여 1화부터 30화로 다시 브런치 북1을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amp;lsquo;나 그시절 아련한 기억 들&amp;rsquo; 이제 오늘 밤은 마음 가볍게 깊은 잠을 청해 보렵니다. 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Y4mhhO4E48PVMYpeWDjgNuPyH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2:43:26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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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화 회갑을 자축하는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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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회갑을 자축하는 시  정말이지 꿈만 같다. 우리 나이 예순 하고도 하나!  옆집 할아버지에게만 붙어 있던 계급장! 회갑!  새까맣던 머리에는 폴폴 흰 서리 내리고 있구나.  40대 사망률 급증! 이라는 기사를 보고는 꼭 우리가 해당되는 것인 냥 잠 못 이룬 밤이 얼마나 많았으랴~  이제까지살아오면서 이런 저런 소회가 많았으나 한 가지 분명한 건 우린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3zU7T-G34H_M1TlVHklLm21Ji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21:00:16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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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화 어찌 살아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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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찌 살아야 하나?  1. 지난해가 다 가고 벌써 새해가 밝았다.  내 나이 벌써 5 땡! 어찌 살아야 하나???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엄마가 주는 것 받아먹느라 정신없었고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느라고 아무 생각도 못했다. 그냥 백지상태에서 시간이 흘렀다고나 할까?  초등학교시절에는 학교라는 곳에 처음 가서 선생님과 눈 마주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JFnjBWj_ucCKQATZGtlNrqmdR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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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화 생각 그대로 얼굴에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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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 그대로 얼굴에 나타남? 생각하고 있는 것 자체가 그대로 즉시 얼굴에 표시되지 않게 인간이 만들어진 것은 참으로 다행입니다  1. 마스크 의무착용이 해제된 이후의 상황  마스크 의무착용이 해제된 지도 벌써 몇 년이 지났다. 병원 등 몇 군데를 제외하고는 지하철, 버스 등 사람밀집지역도 의무사항은 아니다. 코로나 이후 지난 몇 년간 우리는 평생 한 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0on12NRkRPOGW0drtS9pr42jV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21:00:08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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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화 요즘 이런 생각을 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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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이런 생각을 해 본다   1. 70세의, 80세의 노인들은 젊은 시절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인가?  주위의 연로하신 노인들을 만나고 대화를 하다 보면 요즘 가끔 이런 것을 느낀다.  왜 하신 이야기를 자꾸 또 하는 거지? 왜 생각이 조리 있지를 못하고 저렇게 중구난방이지? 왜 이야기의 논점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주제로 물을 흐리는 거지? 왜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10EWkrc87eWWJUVCX0Qrs-P42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21:00:06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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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화 당구톱스타김경률선수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즈음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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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구톱스타김경률선수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즈음하여   1. 한참 전 한국을 대표하는 당구선수 중 한 명이었던 김경률(35)이 아파트 20층에서 추락사하여 당구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김경률은 자신의 생일 하루 전인 2015. 2. 2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아파트 20층(신문기사는 11층으로 나고 있음)의 자택에서 추락하여 던져 세상에 안녕을 고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WaOJG99aqOPFGcnSdr65NfOJ8J0.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21:00:06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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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화 진화론과 창조과학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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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화론과 창조과학론  1. 필자는 요즈음 한 가지 동영상을 보면서 그 흥미진진함에 잠을 못 이루어 여기에 소개를 하고자 한다. 바로 창조과학론 동영상이다.  2.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진화론이 진실인 것처럼 교육받고 세뇌받아 왔다. 인류의 조상은 아메바와 같은 원시 생명체에서 오랜 기간 동안 서서히 진화해서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q8ZwvgFxyHa7m6fKM36BZ9PQeb4.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21:00:06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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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정말 좋을까? 행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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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정말 좋을까?&amp;nbsp;과연 행복할까?  1.&amp;nbsp;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난리다.  여권에서는 이재명으로, 야권에서는 윤석열로 대선 후보가 결정되면서 대한민국 땅덩어리 전체가 난리다. 섭씨 100도가 한참 전에 넘어서 팔팔 끓는 양은 냄비의 뚜껑이 요동을 치듯 나라가 온통 시끄럽다. 여권의 후보는 그의 친형과 그 어렵다는 관계인 친 형수에게까지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qSQ63jrkPWxVK60VGG05F1yym1E.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21:00:1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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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화 유서(遺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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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서(遺書)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  수십억 광년의 거리에 있는 별이 존재한다는 그 넓고 깜깜한 우주 안의 아주 작은 별 지구, 또 수십 억 년 전에 이미 존재했다는 바로 이 지구에 바글바글 움직이는 미물로 태어나서 살다가는 죽고 또 어떤 이는 태어나고......  모든 것을 제쳐두고라도 암튼 우리네 사람의 존재라는 것은 달에서 본 새파란 둥근 혹성</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21:00:0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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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화 영적인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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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적인 경험  1.&amp;nbsp;머리에  사람이 살다 보면 이상한 영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이것은 종교를 떠나서 하는 말이다. 도무지 곰곰이 생각해 봐도 사람의 의도나 힘이 아니고 신(神) 적인 움직임에 따라 현상이 나타난다고 생각되는 일이다.  필자도 이러한 경험을 여러 번 하였는데 아래에는 그중 몇 가지만 이야기하려고 한다.  2.&amp;nbsp;갑작스러운 전교 1등  지인들은</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21:00:0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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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화 'U턴' 시 제발 다 와서 돕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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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턴' 시 제발 다 와서 돕시다!  1. U턴 시에는 제발 차로에 표시된&amp;nbsp;U턴 표시 끝까지 다 와서 대기하다가&amp;nbsp;U턴합시다.  필자는 86년도 운전면허이다. 운전하다 느낀 부분이 여러 개 있는데 그중에 짜증 나는 일이 있어서 몇 자 적으려고 한다.  우리는 가끔 도로중앙선 부근 차로 상에 U턴 가능 표시의 굵은 점선이 있는 경우를 본다. 그런 U턴 표시가</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21:00:0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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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화 우주란? 존재란? 인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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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주란?&amp;nbsp;존재란?&amp;nbsp;인간이란?  1.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은 무엇인가?  이놈의 우주란 끝이 있는가? 지금 &amp;lsquo;숨 쉬고 있는 자&amp;rsquo;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  동서고금의 수많은 철학자와 종교인들이 태고 이래로 끊임없이 묻고 또 물어온 대표적인 질문이다.  어떠한 질문을 받을 때 정답을 찾는 방법 중의 하나가 완전한 법칙이나 정답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A0-JhhnzWgAs8GjLyOffqMVb3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1:00:0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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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화 법정에서의 단상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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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법정에서의 단상 몇 가지  1. 동부지법의 3 깡  지금은 개인의 인권 신장 등으로 인하여 찾아보래야 찾아볼 수도 없는 법정에서의 몇 가지 광경을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쯤에는 수시로 볼 수 있었던  몇 가지 장면이 있다. 즉 당시는 재판장들이 권위를 넘어서 자기 맘대로 식 무소불위의 재판진행을 하던 시절이었다.   그중에서도 서울동부지방법원에는 3인의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dyhaC6tHsRytyvlD-hnILP2P0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21:48:1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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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화 국가로부터 받은 7일간의 구금 명령  - - 코로나 확진 극복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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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로부터 받은&amp;nbsp;7일간의 구금 명령 -코로나 확진 극복기-   1.&amp;nbsp;검체채취 2일 전  필자는 가끔 집에서 혼자 마시는 술을 좋아한다. 편한 시간에 먹고 싶은 음식을 손수 만들어서 반주(포도주 등)를 하는 것을 즐긴다. 친구들은 혼자 무슨 술을 먹느냐면서 이상한 눈으로 보는 친구들도 있지만 필자의 취향은 다르다.  그러나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면서 홀짝홀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ewNs4c5tyy019WcM8VHMXUSSU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21:00:0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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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화 인간의 땅따먹기심리는 절대 버릴 수 없는 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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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땅따먹기심리는 절대 버릴 수 없는 속성인가?  1.&amp;nbsp;우리가 어릴 때 즐겼던 놀이 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시절일 듯하다. 유치원이 1개 동단위 구역에 한 개 정도 있었을 때이니 그냥 동네에서 떼로 몰려다니면서 엉켜 놀던 시절이었다. 유리구슬(일명 다마)로 하는 놀이인 &amp;lsquo;봄 들기&amp;rsquo;,&amp;lsquo;낙판&amp;rsquo;,&amp;lsquo;짤짤이&amp;rsquo;(으치, 니, 쌈으로 불리는 1,2,3 숫자로 술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8zEs6_6QnLiFOVr5hAXTELO-V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21:00:0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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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화 당구 3쿠션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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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구 쓰리쿠션 예찬 삼색 공! 어쩜 그렇게 이~~ 쁠수가 있을까?  초가을 알록달록 단풍 가득 든 설악산의 부서지는 계곡물이 모두 페퍼민트향을 찐하게 토해내고 있는 듯한 상큼한 공 3개!  평범한 친구로 생각하기에는 뭔가 한참 다른 친구!! 딱! 떼구르르르........ 딱!  백의민족의 깨끗함을 이어받아 무한한 청결함과 깨끗함, 그리고 가식 없는 단순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2nqOlTwD9TbcOCdOiMM2YDn2A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21:00:02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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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화 피고인에게 술을 먹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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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고인에게 술을 먹여라!  1. &amp;lsquo;피고인에게 술을 먹여라&amp;rsquo;(2007,&amp;nbsp;모멘토)라는 책이 있다.  20년 넘게 판사로 재직했던 서태영 변호사님께서 오랜 법조생활을 하면서 겪고 느낀 바를 담담히 적은 일종의 회고록이다.  과연 피고인에게 술을 먹인다는 게 무슨 뜻일까? 교도소에서는 술이 금지되어 있을 텐데 도대체 무슨 말일까? 그 의문은 책 중간쯤에서 해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1hVKuQ-l3kwYg5_SSehtt3-HtXI.pn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21:00:01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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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화 반려동물은 키워주는 사람의 수명을 연장시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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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동물은 자기를 키워주는 사람의 수명을 연장시켜 준다.   1.&amp;nbsp;반려동물이란  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 또는 인간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을 말한다. 가장 대표적으로 강아지와 고양이를 예로 들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5년 기준으로 반려동물 보유 가구 수가 457만에 이른다고 한다. 202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mUrTCRNicYoywYV-Z6qEpcpt3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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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화 인간에게 쉼, 휴식(休息)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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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에게 쉼,&amp;nbsp;휴식(休息)의 중요성  1.&amp;nbsp;휴식의 사전적 의미  휴식(休息)은 특정한 노동(정신노동, 육체노동 둘 다) 후 지친 몸이나 머리를 쉬게 하는 것이다. 적절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아주 심할 경우엔 과로사로 이어지기도 한다.  일반 회사원이나 학생뿐만 아니라 인간은 누구나, 특히 몸이 재산인 운동선수나 보디빌더들 같은 사람들에게는 훈련만큼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Eddoq84ptn3X6Fxtdu3Vqi5Im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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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 세상이 참 좋아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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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참 좋아졌습니다!        1. 어려운 시절에 비하면 세상이 참 좋아졌습니다.  58년 개띠들이 태어나고 성장한 시절을 시대적인 하나의 기준으로 놓고 보면 그들은 그 부모세대에 비하여 세상이 참 좋아진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58년 개띠들의 부모세대 생활에서 볼 때에 웬만한 시골에서는 비참할 정도로 식량이 없어서 배가 고파도 소나무껍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DV%2Fimage%2F87NTFmcsCPDJFlAjK4MYB0Aj7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21:00:02 GMT</pubDate>
      <author>돌그림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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