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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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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 다닌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손해 보기 싫어하는 완벽주의자가 정답이라 믿었던 길에서 벗어나 나만의 길을 찾아 헤매는 과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0:0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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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다닌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손해 보기 싫어하는 완벽주의자가 정답이라 믿었던 길에서 벗어나 나만의 길을 찾아 헤매는 과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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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 340개월 '나'라는 아기 키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iIMf/6</link>
      <description>퇴사 후 가장 먼저 무너진 건 피부였다. 운동도 했고,음식도 신경 썼는데오히려 피부는 뒤집어졌다. 처음이라 어쩔 줄 몰랐다. 병원에서는 피부 장벽이 무너졌다고 했다.  퇴사 후 가장 먼저 무너진 건 멘탈인 줄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 몸도 같이 무너지고 있었다.  그동안 피부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받아 본 적이 없어서, 이런 경험 자체가 낯설었다.  병원을 다</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9:11:35 GMT</pubDate>
      <author>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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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는 별거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IMf/5</link>
      <description>전 글에서 나는 이렇게 마무리했다.  &amp;quot;퇴사, 막상 해보니까 별거 없네.&amp;quot;  하지만 그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그 뒤로 몇 주 동안 꽤 깊은 우울에 빠졌다.  그동안은 늘 해야 할 일이 있었다. 학교를 다닐 때도, 취업을 준비할 때도, 회사를 다닐 때도.  무언가를 향해 달리고 있었고, 적어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 퇴사를 하고 나니</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3:00:12 GMT</pubDate>
      <author>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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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했다, 퇴사!</title>
      <link>https://brunch.co.kr/@@iIMf/4</link>
      <description>드디어 퇴사했다. 몇 년을 고민하던 결정을 드디어 결론 내었다.  퇴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아주 거창했던 건 아니다.어떤 사건이 있었지만, 사실 늘 있던 일들이었다. 다만 그 시점에는 더 이상 지나칠 수 없었다. &amp;ldquo;이렇게는 더 못 살겠다&amp;rdquo;는 생각,정상적으로 사고가 잘 되지 않는 상태라는 자각,그리고 절실하고도 강한 퇴사하고 싶다는 마음. 이 세 가지가 동</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4:11:52 GMT</pubDate>
      <author>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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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일까, 회피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IMf/3</link>
      <description>얼마 전 야근을 마치고 사택까지 45분을 걸어간 날이 있었다.  밤 12시가 넘었고, 도로에 차도 없었고, 가로등도 없어 주변은 어두웠다.  집에 도착하니 새벽 1시였다.  주변 사람들은 내게 &amp;ldquo;현타 오지 않았냐&amp;rdquo;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화도, 현타도 오지 않았다. 이유가 무엇일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나는 오래도록 &amp;quot;내 행동을 돌아봤을 때</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1:34:35 GMT</pubDate>
      <author>커리어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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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맨 만큼 내 땅이라던데, 헤매기만 하면 어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IMf/2</link>
      <description>퇴사를 고민하던 어느 날,어디선가 이런 문장을 봤다. &amp;ldquo;헤맨 만큼 내 땅이다.&amp;rdquo; 그 문장은 꽤 오래 마음에 남았고 위로가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생각이 들었다. '만약 계속 헤매기만 하면 어쩌지?'  나는 성격이 급하다. 명확한 것을 좋아하고, 결론이 나지 않는 상태를 견디기 힘들어한다.  그런 내가 요즘 가장 자주 붙잡고 있는 질문은&amp;ldquo;나는</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1:19:58 GMT</pubDate>
      <author>커리어랩</author>
      <guid>https://brunch.co.kr/@@iIM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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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은 내 목표였지만, 내 삶의 목적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IMf/1</link>
      <description>한때 내 인생의 전부는 대기업 입사였다. 간절함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커졌고, 그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내 인생이 실패한 것처럼 느껴졌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3학년 겨울방학 혹은 4학년쯤 대학원 진학과 취업 사이에서 고민하기 시작할 때,  나는 &amp;quot;그냥 빨리 돈을 많이 벌고 싶다&amp;quot;라는 생각 하나로 취업 준비에 돌입했다.   3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이미 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7:47:31 GMT</pubDate>
      <author>커리어랩</author>
      <guid>https://brunch.co.kr/@@iIMf/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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