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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리아응</title>
    <link>https://brunch.co.kr/@@iHcA</link>
    <description>조금 삐딱하게 불만 있는 시선으로 세상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1:2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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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삐딱하게 불만 있는 시선으로 세상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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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판단의 보편성과 미적이념, 그리고 천재의 역할 - 칸트 미적인 판단의 변증론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HcA/16</link>
      <description>1. 서론 2. 본론 가. 미적인 당위 나. 변증론 다. 취미의 이율배반 라. 이율배반의 해소 마. 도덕성의 상징으로서의 미 3. 결론  1. 서론 칸트의『판단력 비판』의 미적인 판단의 분석에 있는 &amp;rsquo; 변증론&amp;rsquo;에서 다루어야 할 개념들은 ①취미판단과 변증론, ②미와 도덕의 개념들이 중심이 된다. 그 이유는 미의 보편타당서의 권리의 문제인데, 이와 같은 권리는</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8:28:24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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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쿠제의 『일차원적 인간』으로 본 오늘의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iHcA/15</link>
      <description>마르쿠제의 책 『일차원적 인간』은 현대 산업사회와 자본주의, 그리고 소비문화가 인간의 비판적 사고를 어떻게 약화시키는 지를 분석한 사회 이론책이다. &amp;nbsp;현대사회는 과거에 비해 인간을 자유롭게 만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을 그 체제에 순응하게 하는 단순한 인간으로 만든다. 특히 쾌락, 편리함, 풍요, 오락을 통해 인간을 그 사회에 통합한다고 그는</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58:49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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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정의의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iHcA/14</link>
      <description>예술이 무엇인가?, 와 무엇이 예술로 되었는가?라는 질문은 방향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전자는 역사와 사회적인 조건을 배제한 그 자체 형이상학적인 본질을 묻는 질문이다. 이것은 보편적으로 변하지 않는 어떤 원리와 형식을 구하고자 시도한다. &amp;nbsp;반면 후자는 &amp;nbsp;본질을 묻는 것이 아니라 특정 대상이 특정한 역사와 사회의 조건에서 예술로 인정되었는가?라는 질문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9:53:06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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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라 이후의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iHcA/13</link>
      <description>기술복제의 시대에 아우라는 붕괴된 것으로 이해되어 왔다.  벤야민은 유일하게 현존하는 가운데 그것과의 거리감에서 우리가 아우라를 의식한다고 했다. 사진의 등장으로 그 작품의 유일성은 약화되고 거리감 또한 당연히 줄어든다. 이처럼 그 작품의 아우라의 권위는 감소한다. 하지만 그것은 다른 유사아우라의 형태로 나타난다.    어떤 예술 작품은 기존 예술에 대한</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8:45:52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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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다'라는 판단은 선험적원리인가, 특수한일반성인가 - 칸트의 순수취미판단의 연역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HcA/12</link>
      <description>서론 본론 1. 연역일반과 칸트의 연역의 비교 2. 숭고의 연역의 불필요성 3. 사례를 통해본 취미판단의 두 가지 특성들 4. 선험적인 종합판단으로서 취미에 관하여 5. 도덕성과 취미판단 결론   서론  칸트는 쾌와 관련된 미감적 판단을 순수 취미판단이라 한다. 이 판단이 보편타당성을 요구할 수 있음을 그는 제시했다.. 그 판단이 인식을 위해서는 어떠한 기</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6:35:36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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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amp;lsquo;아름답다&amp;rsquo;고 말할 때 모두의 동의를 기대할까 - 칸트의 미의 분석을 통해</title>
      <link>https://brunch.co.kr/@@iHcA/11</link>
      <description>1. 서론 2. 취미판단의 4 계기 3. 성질에 따른 취미판단의 분석 가. 취미판단은 미감적이다. 나. 쾌적한 만족과 선의 만족 그리고 미적 만족의 구분에 관해 4. 분량에 따른 취미판단의 분석 5. 관계에 따른 취미판단의 분석 6. 양상에 따른 취미판단의 분석 7. 결론  1. 서론 칸트는 인간의 사고능력을 오성과 이성 그리고 판단력으로 구분한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4:11:13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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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의 평범성과 인간성, 한나아렌트에서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책을 통해</title>
      <link>https://brunch.co.kr/@@iHcA/10</link>
      <description>한나 아렌트의 책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는 안톤 슈미트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그는 2차 대전 당시 독일군 상사로 유대인 지하조직을 도운 일로 처형을 당했다. 비유대인이며, 그것도 독일 군인이 유대인들을 도운 상당히 드문 경우였다. 그 당시 누군가 유대인을 숨기거나 유대인 아이를 입양만 해도 그 가족은  누구도 모르게 사라졌었다.[1] 유대인을 돕는 행위 자</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6:36:27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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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술의 이념으로서 정치</title>
      <link>https://brunch.co.kr/@@iHcA/3</link>
      <description>예술은 타율의 테두리 속에서 이율배반적으로 끊임없이 자율과 독립을 갈망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곧 예술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예술은 제도와 규범으로부터 거리를 두는 방식으로 오히려 자신을 더욱 부각한다. 예술은 결코 완전한 자유를 꿈꾸지 않는다. 고무줄의 적당한 긴장처럼 사회를 비판하며 독자적인 시각과 시간을 제시하지만, 그 발판은 언제나 사회경제적</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35:09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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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겔은 왜 도덕을 넘어 인륜성으로 나아갔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HcA/4</link>
      <description>서론  헤겔은 칸트의 도덕 개념이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단지 내용이 없는 추상적인 개념일 뿐이라고 한다. 헤겔 법철학(Grundlinien der Philosophie des Rechts)에 있는 도덕장을 통해 어떻게 &amp;nbsp;칸트의 도덕 개념을 비판하고 그것을 극복하며 인륜성의 이념으로 나아가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amp;nbsp;그 헤겔의 인륜</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34:54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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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칸트의 오성개념과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적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iHcA/5</link>
      <description>서론 칸트의 오성개념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고 그 개념들이 현대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amp;nbsp;그 한계를 보고자 한다. &amp;nbsp;&amp;nbsp;본 글은 칸트의 오성개념에 초점을 맞추어 현대 사회를 부분적으로 조명하려는 시도이다.  본론 칸트는 우리 인간이 대상이라는 객체를 경험하기 &amp;nbsp;위해서 아래와 같은 세 가지 개념을 들고 온다. ​ 오성은 Verstand(독), unders</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34:39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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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에서 자연의 외적&amp;middot;내적합목적성 그리고 궁극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iHcA/6</link>
      <description>자연을 유심히 관찰하면 다른 유기체들과 상호적으로 서로서로 관련을 가지며 존재한다. 다시 말해 자연의 사물은 그들의 생존을 위해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에 맞게 살아간다. 한 예를 들자면 낙타는 사막에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최상의 조건으로서 이 사막의 풀을 먹으며 살아간다. 또한 순록은 차가운 지방에서 &amp;nbsp;마른 이끼를 먹으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환경으로서</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34:22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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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의 법개념과 도덕철학개념 비교 - -윤리형이상학의 법론의 서론과 도덕형이상학정초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HcA/7</link>
      <description>□서론 칸트의 법 개념은 도덕형이상학정초를 기초로 해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의 법개념과 도덕형이상학정초에 나오는 몇 가지 개념들을 가지고 비교해 볼 것이다. 그로 인해 그러한 원리들이 각각 어떻게 정의되었으면 그것의 사용 범위가 어떻게 적용되었는가를 알아 볼 것이다. 물론 통시적으로 보아 도덕 형이상학정초 이후 윤리형이상학이 나왔으니 당연히 전자를 기초로</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34:05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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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에서 민주주의의 권력의 정당성은 어디서 오는가? - 마르크스적 관점에서 본 오늘날의 실태</title>
      <link>https://brunch.co.kr/@@iHcA/8</link>
      <description>민주주의는 곁으로 보기에 단순한 다수결의 원리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즉 &amp;nbsp;다수의 투표에 이해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amp;nbsp;그 권력의 정당성은 다수가 아닌 어느 특정한 계급을 반영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근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와 자본의 집중은 정치권력의 형성 과정에 구조적 영향을 미쳤다. 마르크스의 관점에서 볼 때, 국가는 특</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33:52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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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에게 영혼은 존재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HcA/9</link>
      <description>마르크스는 영혼이 독립된 &amp;nbsp;실체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영혼이라 부르는 것은 사실 물질적 사회적 관계 속에서 형성된 의식일 뿐이라고 합니다. ​ &amp;quot;Nicht das Bewu&amp;szlig;tsein bestimmt das Leben, sondern das Leben bestimmt das Bewu&amp;szlig;tsein.&amp;quot; &amp;quot;의식이 삶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의식을</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33:20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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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기술복제와  인간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iHcA/1</link>
      <description>발터벤야민의 글을 통해  기술이 예술을 어떻게 변화,  전개시키며 또한 수용자의 의식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기술복제는 전통 예술의 자율성과 권위, 아우라를 해체한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복제기술 자체는 새로운 희소성, 이미지 권력, 자기동일성을 생산하며 또 다른 형태의 아우라를 형성한다. 따라서 예술의 기술복제는 아우라의 종말이</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32:05 GMT</pubDate>
      <author>알렉산드리아응</author>
      <guid>https://brunch.co.kr/@@iHcA/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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