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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미의 금융서재</title>
    <link>https://brunch.co.kr/@@iHCo</link>
    <description>금융기관에서 30년간 쌓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금융 실무 강의와 집필을 하고 있습니다. 금융정책&amp;middot;생활금융&amp;middot;투자 인사이트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2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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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기관에서 30년간 쌓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금융 실무 강의와 집필을 하고 있습니다. 금융정책&amp;middot;생활금융&amp;middot;투자 인사이트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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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에게 금융상담을 받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 금융을 읽는 눈 ②</title>
      <link>https://brunch.co.kr/@@iHCo/26</link>
      <description>&amp;ldquo;여유자금 3,000만 원이 생겼는데 대출을 갚는 것이 좋을까요,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요?&amp;rdquo;  예전에는 이런 고민을 안고 은행을 방문하거나 금융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을 열어 AI에게 먼저 물어볼 수 있습니다.  AI는 몇 초 만에 대출금리와 기대수익률을 비교하고, 투자대안과 세금 문제까지 설명합니다. 복잡한 금융용어도 쉽게 풀어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L9kP-wtRQ0nBIwZM4GM21toK6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7:07:01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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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기투자라고 믿었지만, 그저 내버려둔 것이었다 - 나는 선택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⑤</title>
      <link>https://brunch.co.kr/@@iHCo/21</link>
      <description>기다림과 방치는 같은 선택이 아니다  &amp;ldquo;이건 장기투자라 그냥 가지고 있어요.&amp;rdquo;  투자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다. 주가가 떨어져도 팔지 않고, 몇 년 동안 계좌를 거의 열어보지 않는 것을 장기투자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단기 가격변동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장기투자는 정말 &amp;lsquo;오랫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는 투자&amp;rsquo;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ZIa0nAo5wwMSgQzdFbCsWc9QA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6:40:32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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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용점수는 높은데 왜 대출금리는 비쌀까 - 금융을 읽는 눈 ①</title>
      <link>https://brunch.co.kr/@@iHCo/24</link>
      <description>은행에서 대출상담을 받았던 분이라면 이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amp;ldquo;제 신용점수가 900점이 넘는데 왜 대출금리가 이렇게 높습니까?&amp;rdquo;  평소 카드대금과 대출이자를 연체하지 않았고, 신용점수도 비교적 높게 유지해 왔습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제시한 금리는 기대보다 높습니다. 자신보다 신용점수가 낮은 사람이 더 낮은 금리로 대출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A2CKjUSmDDgDAYM2fC7aZKfFk8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7:38:08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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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고른 것일까, 추천받은 것일까 - 나는 선택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④</title>
      <link>https://brunch.co.kr/@@iHCo/20</link>
      <description>알고리즘이 내 선택 앞에 먼저 도착하는 시대  온라인 쇼핑몰에서 무선청소기를 검색했다. 수십 개의 제품이 나왔지만 실제로 자세히 본 것은 첫 화면에 올라온 몇 개뿐이었다. &amp;lsquo;추천&amp;rsquo;, &amp;lsquo;인기&amp;rsquo;, &amp;lsquo;베스트&amp;rsquo;라는 표시가 붙은 제품을 비교하다가 그중 하나를 골랐다.  선택은 분명 내가 했다.  그런데 조금 다르게 생각해 보면 질문이 생긴다. 수십 개 가운데 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bbiUxZU2njqvrti0lvX1ln6T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5:29:07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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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융을 읽는 눈 - 미처 몰랐던 금융의 이면과 현명한 선택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iHCo/23</link>
      <description>은행들이 높은 수익을 올릴 때면 '이자장사'라는 비판이 등장하곤 합니다.  특히 가계와 기업의 이자부담이 커지는 시기에는 금융회사의 수익성과 사회적 책임을 둘러싼 논란도 더욱 커집니다. &amp;nbsp;그런데 저는 이러한 논란을 접할 때마다 또 다른 질문을 떠올립니다.  &amp;ldquo;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왜 더 높은 대출금리를 적용할까요? 오히려 여유 있는 사람보다 낮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xUJbCXfOiQOu8shy3vs-ES_v8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22:39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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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득은 늘었는데 왜 저축&amp;middot;투자 여력은 늘지 않았을까 - 나는 선택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③</title>
      <link>https://brunch.co.kr/@@iHCo/19</link>
      <description>연봉이 올랐다는 통보를 받으면 가계의 재무상태도 조금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게 된다.  실수령소득이 늘면 저축액을 높이거나 투자 규모를 확대할 수 있을 것 같고, 대출상환 부담도 이전보다 가벼워질 것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난 뒤 통장을 살펴보면 기대했던 변화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소득은 분명 늘었는데 저축과 투자 규모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_XnjsGs0ENOb4PQSMYW3A3xBM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9:19:09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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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때 이직하지 않은 것도 결국 선택이었다 - 나는 선택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②</title>
      <link>https://brunch.co.kr/@@iHCo/16</link>
      <description>오래전 은행에 근무하던 시절, 한 헤드헌터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다른 회사로 옮겨볼 생각이 있느냐는 제안이었다.  그때 은행원 생활이 특별히 싫었던 것은 아니다. 그래도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다. 한 번쯤 다른 회사에서 일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이력서를 다시 써보려 했다. 그런데 막상 몇 줄을 적으려니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zZWzFcaboAzUKVaQ0cAq5JHic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2:01:52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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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답은 몇 초 만에 나오는데 결정은 왜 더 어려워졌을까 - 나는 선택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①</title>
      <link>https://brunch.co.kr/@@iHCo/14</link>
      <description>며칠 전, 오래 사용하던 데스크탑 PC를 바꾸기 위해 새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었다. 평소 사용하던 AI에게 이렇게 물었다.  &amp;ldquo;최근에 나온 좋은 노트북을 추천해줘.&amp;rdquo;  그런데 곧 생각보다 많은 질문이 돌아왔다. 노트북을 주로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예산은 어느 정도인지, 이동하면서 사용할 일이 많은지, 게임이나 영상편집처럼 높은 성능이 필요한 작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pWaD1lDqzoh8IHv6DnzO1EaXf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8:39:54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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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선택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 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삶의 작은 선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iHCo/13</link>
      <description>휴대전화에서 오래된 가족사진을 찾다가 한동안 화면을 바라본 적이 있다. 사진을 찍었던 장소와 그날의 일은 어렵지 않게 기억났다.&amp;nbsp;그런데 사진 속 사람들은 지금과 꽤 달랐다.  어느새 한 아이의 아빠가 된 아들은 사진 속에서 아직 어린아이였다. 해맑은 표정이 유난히 귀여웠다. 지금은 곁에 계시지 않은 부모님의 모습에서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따뜻한 사랑의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fM1MPp3YsasaAfTvq7PdtTzj5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5:52:19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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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많은 사람이 다시 학생이 되어야 하는 이유 -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배우려는 마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Co/12</link>
      <description>배운다는 것은 인생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 일입니다.  젊은 시절의 배움은 앞으로 살아갈 길을 준비하는 과정에 가까웠습니다. 학교를 다니고, 자격을 준비하고,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익혔습니다. 그때의 배움은 목적이 분명했습니다. 취업, 승진, 업무 적응, 생계가 배움의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중반을 지나 다시 배우는 일은 조금 다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xiZHL58ZKkU7vNtQZcoxw-DmS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4:35:38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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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가 없는 날, 나는 자료를 다시 꺼냅니다 - 경험자산을 디지털 도구로 바꾸는 실험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Co/11</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저를 소개했습니다.  은행 등에서 30년, 이후 여러 금융연수기관에서 강의를 한 지 14년. 오늘은 그 시간 동안 쌓인 것들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려 합니다.    강의 일정이 없는 날, 저는 컴퓨터 폴더를 엽니다.  오래된 강의안, 엑셀 분석 프로그램, 기업분석 툴킷, 상담용 자료들. 그동안 강의를 위해 만들었지만 강의가 끝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kYynxPoH65pTaZvJYoLu6_VBQ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5:26:38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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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상품 가입서류에 서명하기 전 꼭 확인해야 할 것들 - 금융소비자보호법으로 보장하는 소비자의 5가지 권리</title>
      <link>https://brunch.co.kr/@@iHCo/10</link>
      <description>은행에서 일하던 시절, 상담 창구에서  많이 들은 말이 있었습니다.  &amp;quot;금융 상품 설명은 들었는데, 실제 내용이 이런 줄은 몰랐어요.&amp;quot;  처음에는 소비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는 사실과, 상품의 내용을 이해했다는 사실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것을.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9baSAprIFroS8_inINn_UfdT6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3:16:08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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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재도약 현금흐름이란 무엇인가 - 국민연금 이후, 내 삶의 현금흐름을 다시 그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iHCo/9</link>
      <description>다시 도약하는 삶 시리즈 ③    지난 글에서는 세계가 왜 다시 FIRE를 말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FIRE는 더 이상 빨리 회사를 그만두기 위한 공식이 아니었습니다. 조기은퇴라는 말 뒤에는 더 깊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싶은가. 하나의 월급에만 내 삶을 맡겨도 되는가. AI가 일의 방식을 바꾸는 시대에 내 경험은 다시 쓰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IOD_kFuK18oGR1hnDj5uJ8bzX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3:59:54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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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B&amp;middot;BW&amp;middot;EB 공시,  투자자에게 호재일까? 악재일까? - 기업의 자금조달 방식에서 주주가치와 주가 영향을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iHCo/8</link>
      <description>메자닌 금융상품 공시 읽기 시리즈 1편   기업 공시를 읽다 보면 투자자의 시선을 멈추게 하는 단어들이 있다.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상환전환우선주 같은 표현이다.  기업은 공시에서 &amp;ldquo;시설자금 조달&amp;rdquo;, &amp;ldquo;운영자금 확보&amp;rdquo;, &amp;ldquo;채무상환자금 마련&amp;rdquo;이라고 설명한다. 겉으로 보면 회사가 필요한 자금을 마련했다는 단순한 내용처럼 보인다.  그러나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uMym_Iocjl-VpcT0zRtTcJCLG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11:42:09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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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는 왜 다시 FIRE를 말하는가 - 조기은퇴를 넘어, AI 시대의 삶의 선택권을 다시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Co/7</link>
      <description>다시 도약하는 삶 시리즈 ②세계는 왜 다시 FIRE를 말하는가  시리즈 1편을 읽지 않으신 분을 위해 링크를 남겨둡니다. 다시 도약하는 삶 시리즈 ① 국민연금 이후의 삶  지난 글에서 저는 국민연금 이후의 삶을 이야기했습니다. 국민연금 개혁은 단순한 제도 변화가 아니라, 우리 각자에게 &amp;quot;이제 내 삶의 후반부를 스스로 다시 설계해야 한다&amp;quot;는 신호라고 말씀드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EimI6jWzCIlqpi0Dy1N0U56Uq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5:40:37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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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가 선택한 산업을  투자자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 정책은 종목 힌트가 아니다. 산업이 움직이는 방향을 보여주는 지도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Co/5</link>
      <description>정부가 새로운 산업정책을 발표하면 시장은 빠르게 반응한다. 그리고 그 반응은 거의 언제나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포털 검색창에 &amp;quot;수혜주&amp;quot;라는 단어가 넘쳐나고, 관련 종목의 주가는 단기간에 크게 흔들린다.  나는 그 장면을 볼 때마다 한 가지 생각을 한다. 순서가 틀렸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정책 방향이다  어떤 목적지를 향해 출발한다고 하자. 가장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OGFnxUz1vN6IKExYLD_CwTg9i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1:10:50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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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연금 이후의 삶 - 멈추는 은퇴에서 재도약하는 은퇴로</title>
      <link>https://brunch.co.kr/@@iHCo/4</link>
      <description>다시 도약하는 삶 시리즈 ① 국민연금 이후의 삶  달라진 질문  요즘 은퇴와 노후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질문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amp;ldquo;언제쯤 은퇴할 수 있을까&amp;rdquo;라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질문의 결이 훨씬 복잡해졌습니다. &amp;ldquo;국민연금만으로 생활이 가능할까&amp;rdquo;, &amp;ldquo;퇴직 후 연금을 받기 전까지 소득 공백은 어떻게 메울까&amp;rdquo;, &amp;ldquo;AI가 빠르게 발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9Wh72O5SaQOmfQoBo9dv9LIv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0:34:08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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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는 넘치는데  왜 금융은 더 어려워졌을까 - 생성형 AI 시대, 어떻게 현명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HCo/3</link>
      <description>제가 며칠 전 대전에 있는 신협중앙회 연수원에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전국 단위신협의 대출심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었습니다. 최근 금융권에서도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보니, 강의가 끝난 뒤에도 AI와 관련된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그중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amp;ldquo;요즘 개인사업자 대출 심사를 할 때 생성형 AI를 활용해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7aVcbLsEJGxUfzvzBQ12Onhwx_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2:27:20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guid>https://brunch.co.kr/@@iHCo/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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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일을 맡기기 전에,&amp;nbsp; 먼저 기준을 세워야 한다 - 무엇을 물을지보다, 무엇을 알고 싶은지 먼저 자문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HCo/2</link>
      <description>금융교육 현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이런 질문은 우리의 일상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는 질문이다.  &amp;quot;AI한테 뭘 물어봐야 할까요?&amp;quot;  30년 가까이 금융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이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한 건 꽤 됐다.  나는 이럴 때마다 반대로 질문을 던진다.  &amp;quot;그래서 당신이 알고 싶은 게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amp;quot;  대부분 잠시 멈칫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bZws7PAJ_IIsPGSMuMEFsqDBk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1:00:16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guid>https://brunch.co.kr/@@iHC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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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금융생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금융 현장 30년이 AI 시대를 만났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iHCo/1</link>
      <description>오늘 브런치에 첫 글을 씁니다.  새로운 공간에 글을 올리는 일은 늘 조심스럽습니다. 오늘 작가 신청을 하면서 작가 소개란을 쓰는데, 설렘과 떨림, 그리고 약간의 두려움이 함께 밀려왔습니다.  브런치 작가님들의 글을 읽어보며 이곳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글을 써야 할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여러 작가님들의 소중한 글을 읽다 보니, 브런치는 단순히 정보를 정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Co%2Fimage%2FBMm3GFOnHwZnUEYj7TpgMiuwP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5:00:09 GMT</pubDate>
      <author>토미의 금융서재</author>
      <guid>https://brunch.co.kr/@@iHCo/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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