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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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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니의 브런치는 이제 시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4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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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니의 브런치는 이제 시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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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대화할수록 AI가 필요 없어졌다 - 이제는 내가 나에게 물어볼 수 있게 됐으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iH84/7</link>
      <description>하루 회고를 하면서 내 머릿속 복잡한 생각을 잘 정리해 주었던, 마음에 울림을 주었던 답변들을 소개해보겠다. 그리고 끝에는 이 연재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며 마무리하려고 한다.  오늘 발견한 나 가장 소중한 것일수록 오히려 미루게 되는 마음을 알아차린 게 정말 큰 발견이에요. 그리고 그걸 부끄러움이 아닌 '아쉬움'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이미 다시 시</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5:45:26 GMT</pubDate>
      <author>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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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amp;mdash; 시간관리가 답이었다. - 부지런한 게 아니라, 시간이 아까운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84/6</link>
      <description>내 인생에서 아니 모든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평소 친구나 직장동료로부터 &amp;quot;너 진짜 바쁘게 사는 것 같다&amp;quot; 혹은 &amp;quot;어쩜 그렇게 부지런하니? 그거까지 할 시간이 있어?&amp;quot; 라는 얘기를 많이 듣곤했다. 그 때마다 나는 &amp;quot;아냐 안바빠~ 진짜라니까? 그냥 자투리 시간에 한거야!&amp;quot; 혹은 &amp;quot;퇴근하고 바짝 하면</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5:02:42 GMT</pubDate>
      <author>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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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회고 일주일, AI에게 나를 묻지 않게 된 이유  - AI는 나를 정의해주지 않는다, 들여다보게 할 뿐</title>
      <link>https://brunch.co.kr/@@iH84/5</link>
      <description>내가 만든 하루회고는 이런 구성이다.  오늘 하루 이야기 후속 질문 나의 답변 오늘의 요약 오늘의 키워드 오늘의 분석 - 에너지 - 오늘 발견한 나 - 내일로 이어갈 것  처음엔 단순하게 시작했다. 내가 오늘 하루를 쓰면, AI가 그걸 읽고 &amp;quot;너 이런 사람이네&amp;quot; 하고 말해주는 방식. 그러니까, 내가 못 본 내 모습을 AI가 짚어주길 기대했던 거다. 근데 막</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6:18:30 GMT</pubDate>
      <author>하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H8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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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준비의 순간은 오지 않는다 - 시작은 반(半)이 아니라 완(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84/4</link>
      <description>내가 듣고 보고 쓰고 하는 모든 것들이 알고리즘을 거쳐 내 눈앞에 또 다른 콘텐츠로 나타나는 게 작금의 현실.  뭐 그렇다 해도 어떻게 된 일인지(왜냐니.. 걔 귀에 도청장치 있다니까) 유튜브 알고리즘에 &amp;quot;(여성들만 보세요) 저녁 8시 - 12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amp;quot; - 물론 진짜로 여성들만 보라는 건 아니다 -&amp;nbsp;가 뜨는 게 아닌가. 누군</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9:35:30 GMT</pubDate>
      <author>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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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고 싶어 시작한 AI에이전트 도전기 - 내 삶의 방향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iH84/3</link>
      <description>나는 육아휴직중인 은행원이다.  정확히는, 영업점에서 3년을 일하다가 스스로 IT부서 문을 두드린 은행원. 영업점에서 일하면서 느낌이 왔다. 창구가 줄고 있었다. 사람이 줄고 있었다. 이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보였다. 그래서 움직였다. 주말마다 학원에 갔다.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크고 유명해 보이는 곳으로 등록했는데, 버스 타고 기차역, 기차에서 내리면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84%2Fimage%2FVyjTTeovBxyw9tTDtAYou97Pf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5:35:28 GMT</pubDate>
      <author>하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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