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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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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아모르 파티를 실천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1:51: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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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아모르 파티를 실천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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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완 씨는 두 아이의 아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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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군대 갔다 오고 갑자기 눈이 멀었잖아?&amp;rsquo; 그랬다. 아직은 정말 한참 나이였다. 이제 30이 조금 넘은 아주 젊은 나이다. 그런데 어쩌다 이런 큰 불행이 다가온 것일까? 그가 어떠한 맘으로 생을 살아가는지 모르지만 내가 그를 볼 때면 마음이 너무 쓰라린다. 물론 그가 불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산다면 정말 다행이지만 말이다. 체격도 좋았다. 팔뚝뿐 아니라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Ex1RJQup5NaSv5biUze2VO7kl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29:59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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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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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각 장애인들에게 힘든 것 중 하나가 바퀴벌레 나올 때다. 보이질 않으니 더 그렇다. 자다 보면 얼굴에 돌아다닌다. 보이지 않아 기겁을 하게 되고 더 소름 끼치는 일이 된다고 한다. 자고 있는데 뭔가 꿈틀거리며 돌아다닌다고 상상해 보라. 정말 끔찍한 일이다.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이다. 안마로 서비스를 진행할 때면 시각장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Jtg0W9GYxRbQlLzAxYI_n997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2:01:41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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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수구틈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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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하수구 틈 있어요&amp;rsquo; 하수구 틈 정도야 아주 가소롭다는 식으로 대답한다. &amp;lsquo;아무리 그래도 난 약시여&amp;rsquo; 약시기 때문에 아주 간단한 정도는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지팡이를 내리꽂아서 푹 들어가는 느낌이 들 때면, 무의식적으로 재빨리 지팡이를 드는데 힘이 들어가니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자신하든 이용자가 하수구를 지나자마자 지팡이가 푹 빠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Gsdmi9fgM4Xu0bsoK8NzqEblY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1:25:49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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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봤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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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안녕하세요?&amp;rsquo; &amp;lsquo;누구세요?&amp;rsquo; &amp;lsquo;어제 보셨잖아요?&amp;rsquo; &amp;lsquo;어제 봤는지 안 봤는지 어떻게 알아 보이질 않는데?&amp;rsquo; 맞는 말이다. 어제 인사를 했지만 보이질 않으니 누군질 모른다. 이것도 나만의 기준으로 생각한다. 나는 보이니 보이는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한다. 보이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니 어제 인사했다고 오늘도 아는 사람처럼 생각한다. 근데 어제 먼저 인사를 했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NGMfEGk6zDmCqRKqQfw76uiOL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4:07:52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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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으면 안 보면 되지만 시각 장애인은 싫어도 피할 수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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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싫어도 봐야 할 경우가 있다. 나의 첫 회사생활이 그랬고 군대에서의 생활이 그랬다. 보기 싫은 사람과 마주할 때의 감정이란 것이 참 표현하기도 불편하다.  근데 사람들은 다 온도를 가진다. 내가 상대방을 불편해할 때 상대도 나의 차가운 온도를 느낀다. 사람을 처음 볼 때 그 사람이 품어내는 온도는 다양하다. 따뜻한 온도를 유지한 사람은, 그냥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1EXOD3pE13KgzdbsO1nMwjfcA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1:19:00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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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숍 간판도 안 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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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형님 퇴근하면서 커피나 한잔하시죠?&amp;rsquo; 시각장애인은 도우미 없인 한 발짝도 움직일 수가 없다. 그래서 퇴근할 때 아니 도우미가 있을 때 도우미에 의지해 유일하게 커피숍에 들러 몇 마디라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소통 창구다. 그들이 하루 종일 무슨 낙이 있을까 말이다. 그런데 이런 오늘따라 커피숍 문이 닫혔다. 유일하게 가는 단골집 중에 하나인 커피숍이 닫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OI-HMCr456Klfv3uG9QMyVz3a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2:41:35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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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 장애인에게 가장 무서운 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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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앵~~ 앵~~ 잠자리에 들자마자 모기 한 마리가 얼굴 주위를 넘나들며 맹폭 중이다. 불을 켠다. 찾을 수가 없다. 갑작스러운 불에 모기는 어디론가 달아났다. 살기 위해 자신을 감추어 버린 것이다. 할 수 없이 불을 끄고 다시 잠을 청한다. 다시 앵~~ 귓전을 강타한다. 잡겠다고 귓불을 내려쳐보지만 헛수고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도 이럴 땐 속수무책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QeGnecaBC08YFd1UFz7ehNFrU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1:21:17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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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 합격 후 2학년이 지나면서 시각장애인이 되다. - 가슴 시린 선한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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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대 합격한 아이가 너무나 자랑스러웠다고 한다. 사실 지금도 의대를 가는 아이들의 실력은 상당하다. 유치원 때부터 의대를 목표로 하는 정예반이 있다고 할 정도니 의대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당연히 지금은, 누구나 아무나 갈 수 있는 학과도 대학도 아닌 곳이 되어버렸다. 아무리 머리 좋고 똑똑하기로 소문난 아이들만 간다고 하지만 무엇보다 그곳을 진입한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aJMqtj9PAvDDWUx6WKb47oBug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0:07:06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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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무시하는 거예요 - 가슴 시린 날을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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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사람을 무시해도 그렇지? 어떻게 아는 체를 안 해요?&amp;rsquo; 시각장애인도 다양한 분들이 있다. 전혀 보지 못하는 전맹, 빛만 구분하는 약시, 시야가 넓게 보이는 분들, 점형태만 보여 시야가 아주 좁은 분들 등 다양한 분들이 있다. 하지만 사람은 모두들 자기 기준에서만 생각한다. 자기가 약시이면 모두 다 약시인 것으로 착각하고 자신이 전맹이면 모든 분들이 전맹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qhAmnMPGu4wrvprSnBaXYvu8m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2:51:29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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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 장애인도 운전을 한다. - - 어느 가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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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을 한다고? 그럼 정상이구만. 안마서비스 시작 전 썰전이다. 운전을 한다는 분은 시각장애인 도우미 일을 하는 몇 달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분이었다. 본인은 44기라며 선배들에게 머리를 조아린다. 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각인 들은 악수를 원하지만 44기 후배의 손을 찾을 수가 없다. 앞이 보이질 않으니 악수를 한다는 것도 힘들다. 손이 허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6NjSva1Ucai2G4-LwAOlXa3ZV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9:23:19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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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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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상상하는 하루로 시작해 봅니다.  여러분은&amp;nbsp;2026년 이루고 싶은 꿈 해보고 싶은 일  아니면 상상으로라도 되었으면 정말 좋겠다.&amp;nbsp;하는 일이 있나요?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내 가슴속에 해보고 싶고 되었으면 하는 일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하루하루가 같을 수는 없을 겁니다.  오늘은 상상 속 날개를 펴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gDUcHFrj0E5bTzgbk-BrY0y7V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38:36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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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기다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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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다림  친구, 연인, 자식, 시험 결과 등등이 기다림의 대상입니다.  행복, 간절함, 떨림, 두려움이 기다림의 마음입니다.  무엇을 기다리든 다 다름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기다림이 행복 누구에게는 기다림이 간절함 누구에게는 기다림이 떨림일 수 있습니다.  또, 그리고, 다시, 더하여 기다린 결과에 마음도 바뀌어갑니다.  오늘은 어떤 기다림이 우리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h5jZAXlExJtfsAgOxKx92j05R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2:03:27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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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 인생을 바꾸는 비타민 복용, 자기 사랑 3분 - 1. 성공하고 싶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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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닷가재의 삶 바닷가재가 더 큰 개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어야 한다. &amp;nbsp;그런데 이 껍질을 벗는 시기가 바닷가재에게는 가장 위험한 시기이다. 보호벽인 껍질이 벗겨지고 나면 말랑한 속살이 드러나 바위에 부딪치기도 하고 날카로운 곳에 찔려 상처가 나기도 하며 손쉽게 천적들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바닷가재는 이런 위험을 감수하면서 왜? 껍질을 벗어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5ZpPS4tZ0xuJR7DC7s930Mkmv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1:47:00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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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다름의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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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할까요?  본인은 바뀌지 않으면서 상대방은 바뀌기를 원합니다.  당신도 바뀌어야 된다고 이야기하면 네가 더 심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더하여 자기 잘못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다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다 상대방이 잘못해서 그렇고 원인 제공을 했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실제 본인도 그 원인 제공에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tO_mz9pOroX667__uWKQJNkVl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0:05:46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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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 최고의 비타민을 위해 버려야 할 항생제 - 4. 불안한 미래 항생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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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고 노믹스 최근의 IT시대에는 개인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들이 증가하였다. 개인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 등 수많은 자기만의 공간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면서 점점 남과 다른 자신만의 독특한 것을 드러내고 싶어 하며 다른 사람과 비슷하게 보이는 것을 싫어한다. 이에 맞추어 소비 형태도 독특하게 바뀌고 있다. 자신이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fLQBc-G_jouwUo63ieUy_teUv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8:06:23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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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 최고의 비타민을 위해 버려야 할 항생제 - 2. 기를 죽이는 실패 항생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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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심 사전적 의미는 &amp;lsquo;무엇인가에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이는 감정이나 심적 태도&amp;rsquo;다. 어린아이들이 만화책을 보고픈 것에 대한 마음, 게임을 하고 싶은 감정, 지나는 아름다운 여성에 대한 이성적 호기심, 이쁜 옷들에 대해선 갖고 싶은 마음,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싶은 마음 등 수없이 많은 것이 사람의 감정에 따라 대상이 바뀌어진다.  그럼 실패는 어떤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UjrEnNrdaTE9c0M9yEPeubZlZ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1:56:49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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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에고노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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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녹색불로 바뀌자마자 거친 소리로 달리는 차들이 있습니다. 일명 튜닝이라고 하죠. 남과 구별되는 그들만의 특징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자기 개성 때문에 남들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amp;lsquo;에고노믹스&amp;rsquo; 요즘 참 많은 이들이 자기 개성을 독특하게 내비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에고노믹스는 안타까워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과 다르게 보이고 특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JmY6wrTNwJNkbxsSwwK2q9_bL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8:54:07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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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낯선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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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 떠남은 옳다 물이 고이면 썩어버리듯 사람 또한 한 곳에 오래 머물면 썩고 냄새가 난다. 욕창이 이유고 구린내 나는 자리가 이유다. 정신이든 육체든 항상 떠남이 옳다.  오늘도 우리는 얼마나 습관처럼 어제의 일을 반복하고 있을까?  늘 가든 길을 걷고 늘 보든 사람을 보고 늘 보든 영상을 보고 늘 하든 생각을 하고  더위가 대지를 휘감은 목요일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oBwZ-iuVrZob1buT4PId1bHBp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6:38:59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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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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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다림 최선을 다했다. 결과를 기다린다. 시간은 초조하다. 하지만 희망도 같이 있다.  기다림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린다. 설레고 가슴 뛴다. 그 속에 미소도 같이 있다.  기다림 끓임을 기다린다. 100C로 향하는 시간이 길다. 지루하다. 하지만 그 속엔 맛난 된장찌개가 기다린다.  기다림 여행을 기다린다. 오지 않을 것 같은 긴 기다림이다. 계획도 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rXSMJNGDDjio4-WvUJeuAjEa5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8:52:27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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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 최고의 비타민을 위해 버려야 할 항생제 - 3. 독버섯 같은 불행 항생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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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행의 씨앗 부정적 언어 EBS 다큐프라임 &amp;lt;언어폭력 개선 프로젝트&amp;gt;에서 뇌가 언어적 폭력에 자주 노출되면 될수록 익숙해져 편하게 느끼고, 말 때문에 받은 상처는 언어적 폭력으로 되갚는 것을 배운다고 한다. 하버드 대학교 마틴 타이처 고수는 언어적 폭력 노출 실험에서, 언어적 폭력에 노출되면 좌뇌의 각 피질 자체에 영향을 주어, 언어 이해나 언어 지능 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Tw%2Fimage%2F0dUAd9rm9nNUBhDrgfJBtrx9h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59:21 GMT</pubDate>
      <author>남기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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