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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사 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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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던져진 나. 보고 느끼고 사유하는 나의 '의미'를 찾는 과정과 깨달음 그리고 연애, 결혼,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느낀 과정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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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던져진 나. 보고 느끼고 사유하는 나의 '의미'를 찾는 과정과 깨달음 그리고 연애, 결혼,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느낀 과정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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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믿고, 무엇을 보고 있었을까? - 플라시보와 칵테일파티 효과로 다시 본 믿음과 관심</title>
      <link>https://brunch.co.kr/@@iFm6/45</link>
      <description>최근 나의 여러 경험과 결과들을 돌아보며 문득 잊고 있었던 나만의 무기를 다시 상기하게 되었다. 내 인생에 가장 큰 자산을 잊고 살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플라시보 효과' 이걸 잊고 살았다.  플라시보 효과가 정확하게 무엇일까? 위키백과에는 이렇게 설명한다.  위약(僞藥) 또는&amp;nbsp;플라시보(영어:&amp;nbsp;placebo)는 치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가짜 약제를</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15:48:02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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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은 디테일하게 봐야 한다 - 직접 만들어보고 나서야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 보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40</link>
      <description>잘하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게 아니라, 이미 하던 방식이 경험을 만나 깊어진 것일 수 있다.  만들기를 잘하고 고치는 걸 잘해서 공대가 맞다고 판단했다.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준비해 결국 공대에 갔다.  드라이기가 고장이 나면 분해해서 보는 아이가 공대를 갔다고 더 잘해진 게 아니었다. 더 깊게 알게 되었고, 더 많은 원인과 결과</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6:52:51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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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도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 - 나는 소나무인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44</link>
      <description>나를 알아가는 건 어렵다.  나를 알아간다는 의미로 이 브런치 북을 만들었다. 이렇게 계속 나를 관찰하고 돌아보고 의미를 찾다 보면 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내가 원석이 아닐까? 나는 만들어지고 있는 게 아닐까? 한 가지로 설명하지 못해도 나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까지 글을 쓰며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면서 글을 써보니 한 가지 깨달</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5:23:09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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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을 견딘다고 성장하지 않는다 - 고통을 무작정 견디는 게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42</link>
      <description>우리가 살면서 항상 접하는 말이 있다.  &amp;quot;고통이 있어야 성장한다.&amp;quot; &amp;quot;불편함이 있어야 발전한다.&amp;quot; &amp;quot;성공한 사람들은 그 고통과 불편함을 견뎌냈다.&amp;quot;  나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근데 고통이라는 건 너무 주관적인데 기준이 뭘까? 내가 힘들어하는 정도가 어느 정도여야 유의미한 고통이라 할 수 있을까?'  고통이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m6%2Fimage%2FxjWHUm7OK4wS4lEtshZRA0W9zV4.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8:34:01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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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것은 따로 있었다 - 좋은 것보다 나에게 맞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iFm6/39</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나의 삶을 돌아보면 참 아이러니 하다.  기타를 배우고 싶었지만 악보를 잘 볼 줄 몰랐고, 음정을 잘 듣지 못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고 필요한 사람이지만, 누군가는 나와 다른 성향을 더 원했다.  학교든, 직장이든 경험하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사람이 나와 결이 맞았다면, 나는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했을까?' '이 상황이 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m6%2Fimage%2FmWgvbK-1SOYaIK_e-YdanhQiJ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8:58:40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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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커다란 보석이었다 - 없애야 할 줄 알았던 것들도 나의 일부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37</link>
      <description>나는 특별한 보석인 줄 알았다.  나를 보면 웃어주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응원이 나는 특별한 보석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나는 항상 빛이 나는 줄 알았다.  주변이 어두워 어둠이 찾아와도 나는 달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줄 알았다.  그렇게 나는 빛이 나는 특별한 보석이 되었다.  그래서 특별하고 빛이 나야만 한다.  특별하지 않고 빛을 잃어버</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5:34:24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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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처럼 진심으로 살자 - 나는 너무 일찍 눈치를 배웠고, 이제 자유를 배우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35</link>
      <description>삶을 잘 사는 법이 뭘까?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 진짜 잘 살고 죽었다고 생각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무엇이 나를 만족하게 할까? 내가 원하는 삶은 뭘까? 후회하지 않는 법은 뭘까?  어릴 때부터 이런 질문을 자주 했던 것 같다.  지금 이 시점에서 내린 결론은 아이처럼 진심으로 살자.  그냥 어린이로 살아야 행복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9:44:42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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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습관은 리프트를 타는 것 같다 - 습관을 만들고, 놓치고, 다시 시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Fm6/34</link>
      <description>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전에도 어렴풋이 알았지만 나는 모르는 척했다.  새로운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는 느낌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마주하지 않은 느낌이다.  마주하고 나니 보이는 것들과 깨달은 부분이 있다. 습관에 대해 내가 착각한 부분은 여러 가지가 있다.  1. 습관은 무조건 자동으로 행동 가능하게 한다. X 2. 습관이 쌓이는데 많은</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6:08:30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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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의지가 아니라 약속으로 움직였다 - 나와 타협하는 대신 나를 조절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Fm6/16</link>
      <description>약속의 힘  우리는 결국 타인과 관계를 가지며 살아간다.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그렇기에 '타인과의 약속'은 정말 중요하다.  약속을 지키는 행동은 신뢰, 믿음으로 이어져 관계를 만들어 간다.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한다. 매일 출근하는 것, 일을 하고 돈을 받는 것, 타인과 같이 있을 때 말 또는 행동으로 공격하지 않는 것, 학교를 가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5:20:59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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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은 나쁜게 아니다 - 듣기 좋은 자랑에는 존중과 배려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32</link>
      <description>얼마 전 아내의 할머니를 운전해서 집까지 모셔다 드렸다. 90세 할머니와 단 둘이 1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가면서 할머니 말씀을 경청했다. 가족 이야기, 아들 자랑 등 여러 자랑을 하셨다.  &amp;quot;손주사우, 느그 장인은 참말로 효자야. 군대 가기 전에 지 엄마 편하라고 아르바이트해서 세탁기도 사줬어~&amp;quot;  &amp;quot;느그 장인 정말 좋은 사람이고 참 착한 사람이야. 그러니</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1:19:22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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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는 만들어졌다 - 나는 처음부터 게으른 완벽주의자가 아니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30</link>
      <description>게으른 완벽주의라는 말이 어느 순간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인정했다. 나도 게으른 완벽주의자가 맞다고.  보는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내가 생각할 때는 나는 심한 편에 속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quot;그러다가 문제 생기면 어떡하지?&amp;quot; -&amp;gt; 일단 더 고민해 보자. 아직은 아니야. 다른 사람은 어떻게 했는지 찾아보자.  &amp;quot;이제 공부해야</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5:05:38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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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기 검열이 심한 사람이 아니었다 - 조심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나를 억압하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29</link>
      <description>사실 나는 자기 검열이 심한 사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억압'한 것이었다. 자기 검열인지 자기 억압인지 구분하지 못했다.    자기 검열과 억압의 차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기 검열과 억압이 심해졌다. 기질적으로도 조심스럽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하는 마음이 있던 것 같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나는 문제가 생길 때 단 한 번도 상황과</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3:24:09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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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정말 진심으로 감사한가? - 모든 것에 감사하라는 말을 의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28</link>
      <description>감사해라.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감사를 느끼면 행복하다.  이 말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느껴져야 감사한 게 아닌가?' '결핍과 고통이 없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건가?' '상대방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감사하는 것은 알겠는데, 내가 경험하는 것에는 애매하다.'  상대방이 나를 위해 도와주는</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9:55:16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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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답보다 다른 시야를 건넨다 - 선택은 대신 할 수 없지만, 다른 방향은 함께 볼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27</link>
      <description>위로와 공감만으로 끝내고 싶지 않았다  나는 학생 때부터 상대방의 관심사, 걱정, 고민 등 많이 들어왔다. 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을 잘한다. 하지만 책임감 없는 위로나 공감, 조언은 싫어한다.  그래서 시야를 넓히거나 다른 방면으로 바라보도록 유도하는 것 같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했다.  나로 하여금 영향을 받을 수 있지</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5:00:47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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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착한 사람,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 - 타인의 평가보다 나의 인정이 필요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26</link>
      <description>관심받고 싶은 마음  우리는 사회적 동물로서 어떤 인간상을 추구해야 할까?  어릴 때부터 나는 관심을 받고 싶어 했다. 부모님께 관심받고 싶고, 친구들 선생님께 관심받고 싶어 했다.  세상에 관심을 안 받고 싶은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정말 혼자만 있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나도 나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생각해 보면</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4:17:18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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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색이 아니라 카멜레온이다 -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도 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24</link>
      <description>여러 관계를 맺고 살아가며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어디까지 맞춰줘야 하지?' '이렇게 해주는 게 맞나?' '맞춰주는 것도 지친다.'  학교, 친구, 선생님, 군대, 선배, 직장동료, 거래처, 부모, 여자 친구 등 자의든 타의든 여러 관계가 형성된다.  이 관계에서 나는 진짜 나의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었나? 내 생각과 감정을 어디까지 표현할 수 있는가</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4:34:22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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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은 나의 태도에서 온다 - 진심을 다하되, 결과는 인정하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iFm6/18</link>
      <description>분리하여 생각하는 태도  부정적인 상황에서는 '나'를 중심으로 어떻게 해석하는 좋은 '태도'를 가지고, 긍정적인 상황에서는 만끽 후 다시 점검해야 한다. 정말 내가 잘해서 이런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는지, 아니면 여러 복합적인 상황과 환경과 우연의 일치의 힘이 개입되었는지.   생각해 보면, 사실 어떤 상황이든 거의 '내가 한 것'보다 여러 복합적인 요소로</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9:59:24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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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나에게도 좋은 사람은 아니다 - 좋은 사람이라는 말보다, 나에게 맞는 사람인지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22</link>
      <description>나에게 좋은 사람은 따로 있다  우리는 어떤 사실을 믿거나 사람을 신뢰할 때 얼마나 고민할까?  지인한테 좋은 사람이라며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았을 때, &amp;quot;좋은 사람이고 이 사람 덕분에 내가 좋아졌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다. 한편으로는 의심했지만, 지인이 믿을만한 사람이기에 깊게 의심하지 않았다. 소개받은 사람을 만났다. 괜찮아 보였다.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7:55:41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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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와 오해 - 우리를 연결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Fm6/21</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며 가족, 동료, 친구, 지인들과 대화를 하며 살아간다. 주로 가십거리, 사는 이야기, 누군가의 이야기 등을 대화하거나, 주식, 뉴스, 사회 문제 등 '정보성 대화'를 한다.  그리고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대화가 있다.   말에는 목적이 있다.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의 대화는 '정보'전달 및 습득의 목적이 있고, 일반적인 관계에서는 '</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08:18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21</guid>
    </item>
    <item>
      <title>아빠와 아들의 관계 - 아빠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그냥 남자일 뿐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m6/19</link>
      <description>4대 독자 아들  나는 4대 독자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그렇다고 엄청 오냐오냐 자라지는 않았다.  잘못했을 때, 눈물 콧물 빠지도록 혼난 적도 많았고, 회초리로 훈육받은 적도 많다.  때로는 소중한 아들이라 봐줄 법도 한데, 절대 4대 독자라는 이유로 나를 봐준 적이 없었다. 가끔 고모들을 만날 때 잠시나마 체감하는 정도 그 뿐이었다.   아빠와 아들은</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6:26:03 GMT</pubDate>
      <author>조각사 한</author>
      <guid>https://brunch.co.kr/@@iFm6/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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