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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dicium</title>
    <link>https://brunch.co.kr/@@iEd1</link>
    <description>현자의 돌에서의 연금술 제1 Nigredo   /   징글징글한 악성 나르시시스트 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9:0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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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자의 돌에서의 연금술 제1 Nigredo   /   징글징글한 악성 나르시시스트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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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나르 판독법</title>
      <link>https://brunch.co.kr/@@iEd1/70</link>
      <description>나르시시스트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는 내용으로 인터넷에 짧게 친 몇 가지 포인트들이 있는데, 내 경험상으로는 사실 그런 것들보다 훨씬 더 정확한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 그건 바로, 모든 관계에서 자기는 성인군자고 남은 죄다 가해자라고 말하고 다닌다는 거야. 절대 남 욕은 안 하되 남 욕을 먹여. 그래서 이것들이랑은 3자 대면을 해놔야</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6:07:50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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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먹여 주는 정보는 뱉어버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9</link>
      <description>요즘애들이 가장 벗어나야 할 것들은 어쩌면 인터넷에서 누군가 정리해 준 인생관이 아닐까 싶다찐친이면 쌍욕정도는 해도 되고찐친이면 더 함부로 대해도 된다면서일진들이 괴롭히는 애들한테&amp;quot;우리 찐친이니까 이래도 되는거지?&amp;quot;에서&amp;quot;선생님 우리 찐친이라 장난친거예요~&amp;quot;까지 완성시켜 준다거나이런 사람들은 이런다 저런 사람들은 저런다,등등사람이</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5:12:47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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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8</link>
      <description>제 때 병원을 가지 못하게 한 덕분에 죽을 때까지 불완전마비에 의한 전신 근육강직에 의한 통증과 24시간 전신에 신경통을 달고 사는 자식에게  내 부모는 1회에 5만 원 정도인 도수치료비가 너무 부담이 되니 주 2회에서 1회로 줄여야겠다며 나에게 이기적이라는 말을 하더라  솔직히 당장 돈이 없어서 못 내는 것도 아닌데 내 몸상태가 지금 너무 안 좋아서 다리</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5:16:54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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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프피의 의식의 흐름대로 바뀌는 새벽 잡담 - 인프피답게 의식의 흐름대로 주제가 몇 번이나 바뀌는 잡담</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6</link>
      <description>한국은 자라나면서 억압을 배우는데미국은 자라나면서 존중을 배우는 것 같아한국은 원래 유교사상이라던지 직업의 귀천 등을 따졌고 전통뿐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그런 수직구조의 사회라 그런 걸까 그에 반해 미국은 우선 모던사회 자체가 다양성 위에서 자유와 평등을 외치면서 그 길다고 하기엔 짧고 짧다고 하기엔 긴 역사 속에서 누군가가 흘</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7:14:06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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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 함 묻어볼래?</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7</link>
      <description>쥐꼬리만 한 힘을 권력이랍시고 마구잡이로 약자들에게 휘두르는 인간들의 공통점은 뭔지 알아?  약자들이 작정하고 들이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해.   물론 계란으로 바위를 칠 순 없겠지만,   분명한 건 본인들이 바위는 아니라는 거야.  왜냐하면 바위들은 애초에 계란에게 시비 걸지 않거든.  그것들은 본인이 바위라고 착각하는 그저  유리판 같은 것들이</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7:13:18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6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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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이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5</link>
      <description>살면서 남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누군가의 삶 자체가 내 삶과 바꾸고 싶을 만큼 부러워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내 인생이 행복해서도 아니고   사실은 그 반대에 가깝지만  단 하나,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몇몇 사람들 덕분이 아닐까  타인의 생을 살게 된다면 그 인연과는 고리가 사라지니까  그런 의미에서 나의 생애는 꽤 소중했던</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4:23:50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65</guid>
    </item>
    <item>
      <title>내가 가장 부러운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4</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  과거의 행복했던 나야  근데 이제는 그만할래  이제부터는 미래의 행복할 나를 부러워하면서 살래  의지할 곳이 사라지니까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진다</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8:23:07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64</guid>
    </item>
    <item>
      <title>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3</link>
      <description>제일 힘들 때 버리는게 가족이라면  버림으로써 제일 힘들게 만들어줄게</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9:04:25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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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린 널 위해 열심히 살았는데!라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2</link>
      <description>내 부모는 열심히 일만 했다  그래  누구도 인정할 만큼   일은 열심히 했을 거다  단지 결과가 좋지 못했을 뿐  노력이라기 보단 노동이었으니까  게다가 엄밀히 말하면, 자영업이라는 건 가족사업이라  자식도 그 안에서 갈려나간다는 것.   이쁜 자식은 가끔 오고,   덜 이쁜 자식은 눈치 보는 것에 이골이 나서   뻔질나게 갈리는 그런 속에서 말이지.</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8:45:31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6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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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1</link>
      <description>요즘 사실 ai로 뭔가 만들고 있어  만드는 자체도 재미있고  내가 해보고 싶었던 걸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내가 만들어보려고..  미국에 있는 관련업종 친척에게 물어봐서  좋은 툴을 알게 되어 올해 초부터 계속 만들고 있고  이걸 만들면서   예전에는 일반인이 아무런 지식 없이 만든다는 건 상상도 못 했던 게 윤곽이 잡혀가는 걸 보고 희망이 생겨.</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07:24:28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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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 부모가 키우는 두 가지 자녀</title>
      <link>https://brunch.co.kr/@@iEd1/60</link>
      <description>나르시시스트 부모 아래서 자란 자식들이 나르시시스트도 될 수도 있고 반대 성향이 될 수도 있는 건 어찌 보면   자기들이 그 잔인한 기계 속에서 굴려지면서 보게 되는 것들로 각각의 기질에 맞게 그 방법을 알아차리고 재해석하는 게 아닐까 한다. 공감능력도 지능이라고, 분석하는 능력이 높은 자식이 있고, 감수성이 높은 자식이 있고,  이들이 나르들의 특기인 가</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0:14:21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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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적인 나르시시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9</link>
      <description>병적인 나르시시즘이라는 건 참 신기한 거다  누가 봐도 제삼자가 보면   자기랑 똑같은 캐릭터가 드라마나 예능쇼에 나와도  보면서 전혀 자기를 대입시키지 않고 웃으면서 보다가  아주 좋은 캐릭터들, 세상 현명한 엄마, 세상 헌식적인 부모, 동생을 사랑하는 형제, 이런 캐릭터에 자기를 대입시켜서 가짜 감동을 받으며, 그 생각 속에 빠져서 자기가 마치 헌신했지</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9:07:53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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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8</link>
      <description>사람들이 그러잖아   복수하면 복수하는 사람이 상처받고 끝난다고  근데 복수를 안 하면 상처받은 사람이 치유가 된대?  오히려 그런 소릴 들었어,   복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치유가 된다고  그래서 복수를 준비하래.  근데 하다 보면 맞는 말이 분명 있는 것 같아  맨몸으로 방어하려고 하기보다는   방패는 없어도 핵무기 하나 쥐고 있으면  쪼그리고</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2:32:11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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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의 가스라이팅 방법인 '침묵의 벌'</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7</link>
      <description>그 이상한 패턴을 눈치채게 된 이후로, 나에게 형과 엄마는 같은 부류이면서도 조금 다른 사람으로 분류된다.형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거대한 악성 나르시시스트에 가깝고, 엄마는 적어도 지금의 나로서는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의 나르시시스트에 가깝다.형이라는 인간은 이제 더 말할 필요도 없을 만큼 숨 쉬듯 거짓말하고, 밥 먹듯 남을 괴롭히</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1:01:55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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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6</link>
      <description>개고생 생고생 다 하고 산 자식더러  내가 온실 속에 화초를 키웠다는 말 하는데  우리 집은 온실이 아니라 가스실이었어 뭔 소리여...  지독하게 매운 가스</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3:25:38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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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가족과 외부사회의 이질감</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5</link>
      <description>나르시시스트뿐은 아니겠지만, 특별히 이상한 집에서 태어나서 자라다보면 자기 집이 그렇게 이상한지 잘 자각하기 힘들어  근데 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를 사귀고 친구집에 놀러 가거나 하면 보이는 뭔가 다른 것들이 있고,   학교 교실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느끼는 점들,   그리고 나아가서 성인이 되고 난 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서로 상호존중과 배려를 해주는 성인으로써</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0:20:12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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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색 사법개혁 - 빨강도 파랑도 없는 의견이 때로는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4</link>
      <description>나는 대한민국에서 지금 정말 시급하게 논의되어야 할 문제 중 하나가 사법개혁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이것만큼은 여당과 야당, 진보와 보수를 가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살인범에게 제대로 책임을 묻자는 데 정치성향이 필요한가. 성폭력과 강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엄중하게 처벌하자는 데 좌우가 따로 있을 이유가 있는가. 사기꾼이 피해자의 인생을</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9:40:52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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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3</link>
      <description>난 언제나   손님 없는 식당에 가게 되면  밖에서 잘 보이는 창가에 앉는다, 혼자서라도 꼭  그리고 뭐든지 너무 맛없어서 못 먹는 수준이 아니라면,  (비위가 약해서 맛없으면 연기를 못함)  얼굴 표정을 과장해서 맛있다는 감탄 하듯 게걸스럽게 먹는다, 특히 창밖에 누군가 지나갈 땐.  그렇게 하면 그 파리 날리던 가게에 꼭 사람이 하나 둘 들어오더라.</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6:33:35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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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스쿨 - 그냥저냥 잡담.</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2</link>
      <description>나는 중학교 3학년일 때가 내 인생에 없었어  왜냐하면 미국에 이민 갔을 때 나는 중학교2학년이었는데, 미국식으로는 하이스쿨 즉 고등학교 1학년이었거든, 하이스쿨은 4년제기도하고..  그래서 한국 돌아와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하이스쿨이라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간혹 왜 굳이 고등학교라는 한국말 표현이 있는데도 굳이 하이스쿨이라고 말하냐고 해, 근데 내</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5:53:50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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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의 단위</title>
      <link>https://brunch.co.kr/@@iEd1/51</link>
      <description>그놈의 지긋지긋하고 징글징글하던   악성 나르 친형과 연을 끊고 이제 정말 먼지 같던 정 마저도 털어버려서   자유로워졌더니만 이제는 또 넘어야 할   나르 부모를 직면하게 되는 걸 보면, 나르시시스트라는 건 어쩌면 개인이 아니라 *가족* 단위로 보는 게 맞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나르 부모가 나르 자식을 만든다는 게 맞</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4:23:41 GMT</pubDate>
      <author>Ludicium</author>
      <guid>https://brunch.co.kr/@@iEd1/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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