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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게 제일 싫어</title>
    <link>https://brunch.co.kr/@@iEHy</link>
    <description>성격 급한 작가의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헝가리 유학중인 아이들과 함께한 좌충우돌 부다페스트 적응기, 성장기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1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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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 급한 작가의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헝가리 유학중인 아이들과 함께한 좌충우돌 부다페스트 적응기, 성장기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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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 정착기[제2편 독서 이야기] - 왜 아이들은 『100층짜리 집』을 몇 번이고 펼쳐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EHy/7</link>
      <description>지난 6개월 동안 헝가리에서의 정착은 우리 가족에게 큰 숙제였다. 특히 영어유치원과 국제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했던 아이들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했다.요즘 들어 나는 아이들이 그 시간을 무엇으로 위로받고, 또 무엇으로 힘을 얻는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답은 의외로 멀리 있지 않았다. 집에서 함께 책을 읽고, 도서관을 다니며 이야기</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12:53:40 GMT</pubDate>
      <author>느린게 제일 싫어</author>
      <guid>https://brunch.co.kr/@@iEHy/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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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조기유학-헝가리로 떠나다 5 [제1편 아이교육 편] - 영어 하러 왔는데 유학 왔는데 학원에 다니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iEHy/5</link>
      <description>[1. 영어가 들리면 자동으로 웃음이 나왔다] 헝가리행 비행기를 탔을 당시, 아이들의 영어 수준은 그야말로 초급 중의 초급이었다. 조금 더 자세히 이들이 배워온 과정을 설명하자면, 첫째와 둘째 모두 한국에 있을 때 영어학원을 다닌 적이 없었다. 그나마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해 본다고 파닉스 책을 사서 열심히 진도를 빼 본 경험은 있다.  그래서 첫째의 경우,</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12:19:58 GMT</pubDate>
      <author>느린게 제일 싫어</author>
      <guid>https://brunch.co.kr/@@iEHy/5</guid>
    </item>
    <item>
      <title>유럽조기유학-헝가리로 떠나다 4 [제1편 아이교육] - 계속되는 미션, 그리고 끝내 결정한 영유로의 정착</title>
      <link>https://brunch.co.kr/@@iEHy/4</link>
      <description>[1.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 단 3주 만에 첫 번째 기관을 그만두기로 한 후, 나는 또다시 구글지도를 켜서 집 근처 영어유치원(이하 영유)에 메일을 돌렸다.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메일에 '아이의 기질, 영어 수준, 이전 기관에서 힘들어했던 점'을 솔직하게 썼다는 점이다. 이제야 아이에게 맞는 기관을 찾기 위한 첫 시도를 뗀 것</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22:13:36 GMT</pubDate>
      <author>느린게 제일 싫어</author>
      <guid>https://brunch.co.kr/@@iEHy/4</guid>
    </item>
    <item>
      <title>유럽조기유학-헝가리로 떠나다 3 [제1편 아이교육 편] - 성급했던 국제학교 입학, 시원하게 날려버린 입학금</title>
      <link>https://brunch.co.kr/@@iEHy/3</link>
      <description>[1. 가장 치열하고도 허술하게 결정한 아이들의 교육기관] 누군가 조기유학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 가지를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amp;quot;아이들의 교육기관&amp;quot;이라고 답할 것이다. 우리가 헝가리에 가기로 결심한 뒤 가장 많이 공을 들이고 중요하게 생각한 것 역시  '과연, 아이들을 어느 학교에 보낼 것인가'였다. 나는 남편이 헝가리에 간 직</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1:04:58 GMT</pubDate>
      <author>느린게 제일 싫어</author>
      <guid>https://brunch.co.kr/@@iEHy/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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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조기유학 헝가리로 떠나다 2 [제1화 자녀교육 편] - 출국 전 필수체크 '한국 서류절차'</title>
      <link>https://brunch.co.kr/@@iEHy/2</link>
      <description>[1. 취학면제 과정이 있다고?] 아이의 조기 유학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국내에 있을 때 해야 할 것들이 있다. 바로 '취학면제 신청'이다. 그래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한다. 보통 아이가 학교에 갈 시기가 되면 취학 직전 연도 12월에 취학통지서가 나온다. 그리고 취학 당해연도 2월에는 예비소집일이 잡히면 아이와 함께 초등학교에 방문해야 한다. 그러</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0:24:52 GMT</pubDate>
      <author>느린게 제일 싫어</author>
      <guid>https://brunch.co.kr/@@iEH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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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럽조기유학- 헝가리로 떠나다 [제1화 자녀교육 편] - 우리가 헝가리행 단기 유학을 결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EHy/1</link>
      <description>[1. 남편의 폴란드 발령! 첫 해외진출에 도전해 보다] 2025년 8월, 남편이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발령을 받았다. 3년 전, 폴란드 이후 두 번째 해외발령이었다. 남편과 나는 아이들을 함께 데리고 해외로 갈지, 남편만 해외생활을 할 지에 대해 고민했다. 과거 폴란드 발령 때 우리는 대부분의 기간 동안 기러기 생활을 했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어린 나</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9:46:02 GMT</pubDate>
      <author>느린게 제일 싫어</author>
      <guid>https://brunch.co.kr/@@iEH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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