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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필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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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글_/영/혼을끌어/글/을쓰다. 나만의 애정하는[愛] 글쓰기[筆], 그리고 기록[logue], 지금부터 같이 글타오르기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1:1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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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글_/영/혼을끌어/글/을쓰다. 나만의 애정하는[愛] 글쓰기[筆], 그리고 기록[logue], 지금부터 같이 글타오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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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로애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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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로애락-  희 : joy 니가 기쁠때 곁에 내가 있었다. 로 : anger 니가 노여울때도 곁에 내가 있었다. 애 : sorrow 니가 슬플때에도 곁에 내가 있었다.  락 : pleasure 니가 즐거울때에도 곁에 내가 있었다.   나는 눈 하나 깜짝하는 법 없이 항상 너의  곁에 있었다.  나는 너의 고독이니라.  글주정뱅이_text drunkard</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0:07:21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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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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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에 빠져들고 싶을 때  책을 집고 펼친다.   작가가 수도 없이 고쳤을 문장들 사이를 거닐며 생각에 잠긴다.  자칫 넘겨짚으며 앞서기도 하고, 뜻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해 뒤처지기도 한다.   한 단어, 한 문장, 한 장을  이렇게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도 같은 곳을 보고, 같은 방향을 가다가 마지막 장에 이르러서는 어느덧 작가와 나란히 옆에서 걷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4:39:25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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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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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절인연(temporary lover)   시 : 시절이 좋았고  절 : 절절한 사이였지만  인 : 인제는 더 이상  연 : 연연하지 않으리  love is timing.  애필logue_</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1:15:29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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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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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男便) 부부 중 남자를 이르는 말 가장 투명하고 군더더기 없는 말 이보다 적당한 표현을 찾을 길이 없는데,  어찌하여 생판 모르는 이를 부르는 말에 빗대어 남(의)편이라고  쉽게 언어의 막다른 길로 내몰리고, 비난의 화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치명상을 입는가  남에서 나와 편이 되기까지는  무수한 사랑의 속삭임 서로를 서로의 눈동자에 아로새기는 순간들</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2:12:55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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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게 서툰 사람 - 당신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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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툰 사람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낯선 이들 속에서는 나처럼 쭈뼛거리고, 처음 앞에서는 나처럼 당황해 어쩔 줄 몰라하기도 하고, 잘하려고 할수록 마음과 달리 나처럼 실수를 연발하는,  서툼은 그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가장 완벽한 증거니까. 사람이라면 누구나 누군가의 따스한 눈길이 간절히 필요한 법이니까.  부정하려고 해도 뒤통수가 뜨거워지고, 안 보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56:34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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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 쌉쌀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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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ittersweet  bitter와 sweet 달콤함과 쌉쌀함 달콤함과 쌉쌀함 사이의 어디쯤.  도저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단어가 만나 오묘한 감상을 불러일으킨다.   쓰고 쓰라린 일 뒤에 달콤하고 좋은 일이 온다는 걸 깨우치게 하려는 것인지,  아무리 달콤하여도 이것이 결코 계속되지는 않으리라는 것 살짝 귀띔하는 것인지 여러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1:26:30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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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로우 좀 해주세요 - 이렇게 대놓고 얘기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Ku/34</link>
      <description>팔로우 수가 부족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1:36:44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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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스타일 - St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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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이 가는 스타일 이길 바랐지만 손이 가는 스타일이 되어간다.   이런 나라도 이런 나라서  그윽한 눈길과 따스한 손길로  끝을 알 수 없는 눈동자를 어루만지고,  제각각 그을린 손등을 토닥여 주어야겠다.  괜찮다고, 그래도 좋다고.</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08:19:27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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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냥 그래서 - 말과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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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냥  너 말이냥? 아님, 말과 고양이?  마냥 좋아서 하는 거 마냥 신나서 하게 되는 거  그런 거 한 두 개쯤 있는 건 정말 행복하고도 무척 즐거운 일일 거야?  너는 어때? 너두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VWVscncoeuEGHAUTar93ilibEzs.jpg" width="408"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3:31:18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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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우울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 살아야_할_이유_</title>
      <link>https://brunch.co.kr/@@iDKu/31</link>
      <description>2023년 이드리스 알바 idris elba가 출연한 &amp;lt;하이재킹&amp;gt;, 상공을 비행하는 좁은 항공기 객실 내에서 긴박한 인질극 상황이 펼쳐지고, 이드리스 알바가 분한 주인공 샘 넬슨은 납치범들과 협상을 끈질기게 이어간다.  일단 자기가 이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살아남아야 하므로.   서로 총구를 겨누며 긴장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 항공 납치범의 총에 맞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Y7MUuX6r4xKKnhhInE0w7RU24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5:27:39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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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을 들고 메모장을 펴면서 - Analog</title>
      <link>https://brunch.co.kr/@@iDKu/30</link>
      <description>나는 여태까지 멀티가 되는 줄 알았다. 그것도 제법 그런데, 그냥 집중하지 못해 여기저기 기웃 거릴뿐이었다. 그것도 자주 집중력이 무너져 어느 한 곳에, 아니 어느 것에도 진득하게 있기가 힘든 거였다.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    주변에 집중을 흐트러트리는 방해물이 넘쳐난다.   특히나 집중력이라는 부분만 따로 떼어내서 잘게 자르고  다시 엉뚱한 것끼리</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3:46:42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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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아침 Thㅐㅅ바람부터 - Threads</title>
      <link>https://brunch.co.kr/@@iDKu/29</link>
      <description>잠깐 스레드에서 본 얘기  아침에 에스컬레이터 서 있는데, 자기 다리 사이로 무언가 봤더니, 뒷사람 군모였다면서 다리 사이로 군모가 떨어졌다는 이야기인데, 이거 그린라이트지? 하며 혼자 김칫국 드링킹하던 여성 스레더  그래서 내가 뭐랬게? 댓글은 댓글에? 어?_</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2:17:10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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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글쓰기 선생, 이오덕_ - 이오덕 일기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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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에도 한 번 밝혀둔 적이 있다.  이오덕 선생의 우리글 바로쓰기(한길사, 전 5권)를 읽고 오타를 모아서 출판사에 보냈고,  5권짜리 한 세트를 다시 보내주더라는 이야기.  선생의 이 책을 읽고서는 한 동안 아니, 다시는 글을 쓰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불현듯 들었었다.  내가 무심코 쓰는 말 중에도 해당되는 것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책에서 보이는 잘못</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02:33:47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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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이방인인가 보다 - As one of the eternal STRXXGER _</title>
      <link>https://brunch.co.kr/@@iDKu/26</link>
      <description>어제 6월 3일 지방선거가 치러졌다.  조그마한 땅덩어리, 그것도 영토 위로는 분단으로 막혀있어 겨우 반쪽 밖에 안 되는 땅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에 눈살이 찌푸려지고, 지긋지긋한 느낌도 든다.  물론 민주주의 체계에서 보는 시각이 다양하고, 서로 의견도 다를 수 있다.  소수이기에 무시하기보다는 오히려 작은 목소리라도 폭넓게 인정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p94dKDa6i5p219QWAMgA4ANR7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02:59:09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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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다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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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서 마음도 닫혔다.  그래 지금껏 나는 맞지도 않는 옷을 그리도 억지로 입고 있었구나 고생이다. 생 고생했다. X 너, 정말로 ㅆㅂㄲ  내 삶은 나를 오롯이 담고, 나를 똑닮은 무엇이어야 한다.  내 삶은 나담게 내 삶을 나닮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QP2JRgF_fwIaZqhQ0ayJIrGxo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4:21:07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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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fee, Book and Sunlight(笑) - Sense of living WE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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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금 받아온 한 잔의 Coffee, 언제고 읽으려던 한 권의 책,   그리고, 살랑거리는 바람에 흔들리는 綠陰사이로 바닥에 드리운 한 줌의 볕이 Table 아래 내민 내 발을 간질이고,  이렇게 넘치지도                       그렇다고 그다지 부족하지도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FIGoX68zBAvwJsZhyIZ_PmXQo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2:05:52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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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티팝이 시티팝이 아니었더라면 - シティポッ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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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서 스페인 노래가 주는 특유의 열정적이고 관능적인 무드와 느낌에 대해 얘기한바 있다. 이어서 일본의 시티팝을 듣다 보면 왠지 아련하고 꿈속을 거니는 듯 몽환의 느낌이 난다. 일본의 시티팝이라고 하는 장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나 배경은 검색창의 도움을 받으면 잘 이해할 수 있다. 아니면 똑똑한 ai에 몇 가지 오더만 내려도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서 내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6hqfhOKEjzTRRPHELthbiIGOY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0:17:54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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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적하고 매혹적인 - 스페인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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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 두 개의 무덤(Dos Tumbas)을 보았다. 3편으로 구성된 스페인어 작품이다. 서사나 개연성이 아주 치밀하게 짜인 편은 아니지만, 가슴 뛰게 만드는 그 나라 언어와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 볼 만한 이유는 충분했다. 이야기의 주요 사건이 되는 두 소녀가 파티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함께 따라 부르던 노래. Bad Gyal의 fiebre(열, 흥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_cwK_rDp-_1QmC_RnFk8dYkfQ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2:07:17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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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라는 인생 일타강사 - Time will tell by utada hikar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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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me will tell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의 제목이면서 동시에 노래 전체를 관통하는 가삿말!  어떤 미사여구도 덧붙임도 없이 묵직하게 들어오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구절! 시간이 말해 준다. 그렇다. 곧이어 이 짤막한 영어를 일본어로 다시 일깨운다. 시간이 지나면 (절로) 알게 된다고! Time will tell 時間がたてばわかる  Cry だからそ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T5zQzqJ_yzMTWJt3udWjj6Q7p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1:35:35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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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흐마니노프를 좋아하세요..&amp;iquest; - R_a_c_h_nn_a_n_!_n_off</title>
      <link>https://brunch.co.kr/@@iDKu/19</link>
      <description>일본 국민배우 키무라 타쿠야의 연기 꼬꼬마 시절 히트작 &amp;lt;롱 베이케이션&amp;gt;에서 주인공 세나는 피아노를 전공하며, 콩쿠르를 준비하는 배역으로 나온다. 생계를 위한 피아노레슨을 하며, 대회를 준비하지만 번번이 입상에 실패한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참 외국, 특히 유럽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느끼기엔 그렇다.  아무래도 여러 나라의 신문물이 들어오면서 자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Ku%2Fimage%2FIyOwiZRRA1wU2ugVq1ZDzL781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2:20:23 GMT</pubDate>
      <author>애필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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